lg전자 에어컨서비스 비용발생에 관한 클레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에어컨서비스 비용발생에 관한 클레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보미
  • 조회수 : 149회
  • 작성일 : 12-04-24 18:36:25

본문

작년 7월에 에어컨을 할인마트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작년엔 비도많이 오고 그닥 덥지 않아서 몇번 틀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올해 3월5일 이사를 하게되어서 lg전자 전문업체에 이사로 인한 에어컨설치 이전을 신청하였습니다.
철거와 설치에 든 비용은 527,000원이었습니다.
설치를 하며 중간중간 기사님께 배관은 연결해서 쓸수있다고 하는데 연결되나요 묻자 안된다면서 새배관을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가스는 철거시 실외기쪽으로 모아준다는데 그러면 충전 안해도 되죠 하자 이 에어컨은 친환경냉매로서 모을수가 없다면서 날리고 다시 충전해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날은 그렇게 설치를 끝냈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lg세탁기 AS기사님이 왔을때 이상해서 물어보니 기사님도 에어컨을 수리하고 설치하지만 이 비용은 터무니없다면서 환불을 받아야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여자가 전화를 하면 환불받기 어려우니 남편분이 직접 환불요청을 해야한다고 친절하게 이야기해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남편이 문의를 했고 그 결과 저하고 통화를 해서 원만하게 해결을 보는줄 알았습니다.
통화상으로는 남편이 문의를 했을때 이사로 인해 이전설치할때는 설치비와 자재비용 그리고 철거비용이 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가스는 반영구적으로 사용하니 서비스로 해준다고 웃으면서 통화한 내용이 녹음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몇일뒤 금액에 관해 전화문의를 하니 자신들이 실수했다며 가스비에 50%를 이체해주겠다고 어떠냐고 묻는거였습니다. 그래서 남편이 저하고 이야기를 해보래서 그쪽에서 기사를 방문해서 해결하겠다고  우선 통화를 끝냈습니다. 기사님이 집에 방문해서 배관은 사용할수 있었는데 어찌보면 자신 실수라며 쓰지 못한 배관길이만큼 환불해주겠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 끝에 가스비는 남편과 이야기된 내용이라면서 50%만 환불해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분명 영수증에는 설치비(가스)187,000원과 자재270,000이 기록되었으며 철거비용도 70,000같이 청구되어있었습니다.
그러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설치비(가스)라고 기록되니 가스값이 187,000인줄알고 그러면 200,000원정도가 입금되겠구나하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입금은 약16만원정도였습니다. 금액이 이상해서 문의를 하자 그 금액이 맞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생각을 안했다하니 그쪽에서 이야기하기를 남편분과 다 이야기가 된것인데 왜 그러느냐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것이었습니다. 너무 기분이 상해서 에어컨 안쓰겠다 환불하겠다 하니 그러라고 대답하는 바람에 화가 나서 끊었습니다. 가스비는 남편과의 통화속에서 결정이 된것도 아니었고 분명 문의시 서비스로 해주겠다고 한 부분이었는데 금액에서 50%을 환불한다는 부분도 말이 안되고 그리고 확실하게 얼마라고 이야기해주지않아 오해로 인한 문의를 감정적으로 대응한 lg전자에 실망을 하였고 에어컨을 쳐다보기도 싫었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에어컨 비용과 이전설치하면서 든 비용을 환불요구를 하자 환불전에 기사가 먼저 와서 기기를 봐야하는데 오늘은 기사가 바뻐서 연락을 줄수없고 연락을 주라고 접수한다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17일에 접수를 하고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이 안오자 화가 너무났습니다. 오늘 다시 전화하자 그날 저녁 6시경에 통화한것으로 기록되어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대체 lg전자는 누구와 통화를 한것인지...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나는 개인 한사람이고 lg는 대기업이라서 이렇게 소비자를 기만해도 되는 것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에어컨을 구입하시고 설치하시는 과정에서 부당한 설치비용과 가스비용관련한 환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많이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측에서 수리비 재조정하여 환불조치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632 기타 플란치과병원 이정아 2026-04-29
150663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소영 2026-04-29
1506629 기타 플란치과병원 김재동 2026-04-29
1506625 항공·여행 아고다 가상윤 2026-04-29
1506624 생활용품 레딜 한상용 2026-04-29
1506623 식음료 베짱이갈비 평창 최의정 2026-04-29
1506619 식음료 베짱이갈비 평창 최의정 2026-04-29
1506612 생활용품 당근마켓 정목경 2026-04-29
1506607 생활용품 한샘 홍영석 2026-04-29
1506600 통신 LGU+ 서서영 2026-04-29
1506596 통신 LGU+ 구영임 2026-04-29
15065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9
1506594 생활용품 리센 변자영 2026-04-29
1506593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길주 2026-04-29
1506587 기타 카카오모빌리티 윤동춘 2026-04-29
1506586 식음료 차백도 장혜경 2026-04-29
1506585 서비스 웅진씽크빅 고은선 2026-04-29
1506584 금융 (주)대노복지재단 어메이징 크루즈 김미숙 2026-04-29
150658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복채윤 2026-04-29
1506582 유통 허브이 엄양호 2026-04-29
1506581 식음료 요기요 김정학 2026-04-29
1506580 생활용품 카미라인 이정선 2026-04-29
1506576 기타 삼성화재 신선교 2026-04-29
1506574 금융 DB손해보험 홍성길 2026-04-29
1506570 생활가전 쿠쿠전자 에스엠씨엔지니어링(주) 2026-04-29
1506569 유통 마리앙플러스 강선희 2026-04-29
1506565 건설 충주방수 한승희 2026-04-29
1506564 항공·여행 야놀자 오나라 2026-04-29
1506563 기타 도서관 사서 정신애 2026-04-29
1506562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현진 2026-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