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기석
  • 조회수 : 219회
  • 작성일 : 12-04-23 12:44:22

본문

LGU+에 허술한 업무에 대해서 피해를본사람입니다.
인터넷전화를 2년약정으로 사용하였는데요. 전화기를 무료로 증정해준다고 했고
사용은 2년정도 사용했으며 약정기간이 다되어가니까 새로운 전화기를 증정해준다고해서
새로 받아서 사용하고있던중 대전으로 이사를 오면서 집건물이 KT전용건물이라서
LG전화를 사용할필요가 없어져서 해지를 했습니다. LG상담원은 해지당시 전화기를 수거해간다고
틀림없이 말을 했지만 전화기는 수거해가지 않고 한달이 지난지금 전화기는 판매한것이라고
하면서 전화기대금 98,000원을 카드결재로 해나갔습니다. 결재 취소를 요구하고 전화기를 수거해
가라고 몇차례 전화를 했지만 엉뚱한소리만 하고 담당자가 전화준다고만하고 깜깜무소식입니다.
무조건 판매한거라면서요... 전화기를 판매하였다면 제가 알고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전자대리점에가면 얼마하지도 않는전화기를 몇개월썼음에도 불구하고 새기계값으로 자기네 마음대로
결재해가는 LG에 횡포에 정말 화가납니다. 가입할때는 그렇게 뻔질나게 전화를 해댔던 사람들이
이젠 내가 몇번전화해도 연락이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터넷약정하시면서 무료로 지급되는 전화기 받으셨는데 이사한곳이 타통신사 전용건물이라 해지요청하는과정에서 전화기대금 청구를 하고 있어서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625 항공·여행 아고다 가상윤 2026-04-29
1506624 생활용품 레딜 한상용 2026-04-29
1506623 식음료 베짱이갈비 평창 최의정 2026-04-29
1506619 식음료 베짱이갈비 평창 최의정 2026-04-29
1506612 생활용품 당근마켓 정목경 2026-04-29
1506607 생활용품 한샘 홍영석 2026-04-29
1506600 통신 LGU+ 서서영 2026-04-29
1506596 통신 LGU+ 구영임 2026-04-29
15065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9
1506594 생활용품 리센 변자영 2026-04-29
1506593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길주 2026-04-29
1506587 기타 카카오모빌리티 윤동춘 2026-04-29
1506586 식음료 차백도 장혜경 2026-04-29
1506585 서비스 웅진씽크빅 고은선 2026-04-29
1506584 금융 (주)대노복지재단 어메이징 크루즈 김미숙 2026-04-29
150658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복채윤 2026-04-29
1506582 유통 허브이 엄양호 2026-04-29
1506581 식음료 요기요 김정학 2026-04-29
1506580 생활용품 카미라인 이정선 2026-04-29
1506576 기타 삼성화재 신선교 2026-04-29
1506574 금융 DB손해보험 홍성길 2026-04-29
1506570 생활가전 쿠쿠전자 에스엠씨엔지니어링(주) 2026-04-29
1506569 유통 마리앙플러스 강선희 2026-04-29
1506565 건설 충주방수 한승희 2026-04-29
1506564 항공·여행 야놀자 오나라 2026-04-29
1506563 기타 도서관 사서 정신애 2026-04-29
1506562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현진 2026-04-29
15065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9
1506560 생활가전 싱크리더(현대렌탈) 김성숙 2026-04-29
1506559 유통 네이버쇼핑 정철훈 2026-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