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화 강매 및 부당이득 / 책임전가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전화 강매 및 부당이득 / 책임전가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병우
  • 조회수 : 1,057회
  • 작성일 : 12-01-25 21:22:21

본문

1개월 전 sk브로드밴드의 전화+티비+인터넷 상품의 약정을 해지하고 lg사로 전환하였습니다. 위약금 다 물고 장비를 철수하는 과정에서 인터넷전화기는 왜 안가져가시냐고 했더니 한 달 후에 다시 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제 지난달 분의 최종 사용금액을 확인하는데, 장비판매료가 8만 2천원 추가되어 있었습니다. 106에 전화해서 물어보니,인터넷 전화의 판매금을 할부금으로 납부하는 식으로 설치했던 거랍니다.안내받지 못했다고 왜 그런 일이 벌어지냐고 하니, 그렇다면 그 인터넷 전화기를 그대로 사용하랍니다. 자기네 전화기 타 통신사도 혼용 가능하답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끊고 다시 lg로 전화했습니다. 신규가입할 때 전화기에 대한 안내 없이 그냥 같이 기계가 왔는데, 이전 통신사에 물어보니 이러이러하다고 답변하더라..하면서 지금 제가 받은 전화도 그렇다면 할부금조로 매달 빠져나가는 거냐고 물어보니 맞답니다. 왜 그럼 애초부터 각 통신사들은 가입 시에 안내도 제대로 안하고 반강제로 전화기를 주는 것이냐고...지금이라도 저는 전화기 이전 통신사 것 쓸테니 가져가시던가 하라고 했더니, 무조건 자기네 전용 전화기를 써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다시 sk로 전화했습니다..lg서 전용 전화기를 써야 하니, 당신네가 강매한 전화는 무용지물이다, 어떻게 할 것이냐고..그랬더니 높은 사람 바꿔 준답니다..높은 사람 전화와서 자기네 직원이 잘못 알고 답변했다면서, 원래 각 통신사는 전용 전화기를 쓰도록 되어 있답니다. 전화기기관련하여 단말기 할부금을 지급하는 것은 마치 핸드폰 단말기 할부금을 지급하는 것과 같은 거 아니냐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핸드폰 팔 때처럼 단말기 할부금을 설명하지 왜 설명안하고 갑자기 돈을 빼냐고 했더니 영업지점에서 잘못한 것이므로 자기네는 잘못이 없답니다.
1. 각 통신사에서 인터넷 전화기 관련 단말기 할부금에 대해 모두 안내하지 않는다.
2. 말도 안되는 전용 전화기를 운운하며 전화기기 판매에 대한 부당이득을 취한다
3. 문제가 생겼을 때 각 통신사가 책임지려 하지 않고 영업점에 책임을 넘긴다
확인해보니, 저처럼 피해를 받은 사례가 굉장히 많습니다.
단순히 8만 2천원의 문제가 아니라, 정직한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참을 수 없습니다..
해결해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결합상품 타사로 전화하면서 전화기에 대해서 수거하지않아 문의하니 할부금으로 납후했던거라 계속 사용해야한다고 하니 매우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약정한 계약서 및 녹취록 제시 가능할 경우 당초 계약대로 계약이행 가능합니다. 추후 사업자와 원만하게 해결되지 않을 경우 피해구제신청서 작성하여, 계약서, 녹취록, 요금청구서 등을 우편으로 송부하여 피해구제 접수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982 금융 하나카드 전형규 2026-04-23
1504981 금융 KB국민카드 노승용 2026-04-23
1504980 생활용품 갓성비공식몰 이진영 2026-04-23
1504979 유통 쿠팡 이민호 2026-04-23
1504962 유통 리센가구 전영희 2026-04-23
1504956 항공·여행 miso (가전제품 청소 등 예약어플) 김수진 2026-04-23
1504955 유통 워킹코코 최민승 2026-04-23
1504954 기타 에스핏 피트니스

처리중

환불
강희진 2026-04-23
1504953 기타 알라딘(명품수선집) 전제엽 2026-04-23
1504952 금융 NH농협은행 오태균 2026-04-23
1504951 기타 화사한다이어트 일산점 이은지 2026-04-23
1504950 기타 귀뚜라미에너지 오수현 2026-04-23
1504949 생활용품 ByReve(래브) 신유진 2026-04-23
1504948 생활용품 잉글랜더 전대환 2026-04-23
150494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3
1504946 기타 창사 칠개 레몬식품 유한회사 김세환 2026-04-23
1504945 유통 크림 임정현 2026-04-23
1504942 생활용품 (주)선화에프엔티 김경자 2026-04-23
1504941 유통 네이버쇼핑 추윤경 2026-04-23
1504940 생활가전 REDILL 위용환 2026-04-23
1504939 유통 네이버쇼핑 추윤경 2026-04-23
1504938 생활가전 REDILL 위용환 2026-04-23
1504937 생활용품 sk매직(렌탈) 윤경애 2026-04-23
1504936 기타 인스타터 정애영 2026-04-23
1504935 유통 네이버쇼핑 안대영 2026-04-23
1504934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3
1504933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신발
안대영 2026-04-23
1504931 생활용품 한샘 강리훈 2026-04-23
1504930 서비스 워시엔조이문정점 이찬종 2026-04-23
1504929 생활용품 Service 박옥선 2026-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