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만 많이 내면 새치기도 허용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홍천비발디파크 ] 돈만 많이 내면 새치기도 허용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주아
  • 조회수 : 149회
  • 작성일 : 12-12-23 11:13:44

본문

2012년 12월 21일 토요일
어제의 일 입니다 지금도 이 글을 쓰면서 충격이 가시질 않습니다 아이들과 방학도 하고 해서 토요일 주말 홍천비발디 파크로 부픈마음 들뜬마음으로 출발 ~그곳에서 new반종일 리프트권을 이용하며 초심자 코스 먼저 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아이들과 신랑이 초급자로 이동하더군요 전 찍새하느라 안타고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도무지 리프트타는 줄이 줄지않아 앞으로 가보니 정말 충격적인 비도덕적인 장사를 하고 계시더군요
비발디 라 새겨진 초록색 (상의)옷을 입은 사람들과 아이들이 저끝까지 줄서있는 사람들을 재치고 조그마한 개구멍 입구를 마련해 두고 계속 그렇게 타고 또 타고 다른이들 한번 타기도 어려울때 아무런 양심의 꺼리낌없이
잘 도 드나들더 라구요 그분들은 스키학교 강사와 강습생들 이였답니다 제 아이는 추운데 줄서며 징징거리는 것을 질서도 지키고 인내하며 타야 재미있다고 한 말이 후회 스러웠답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그 비싼 리프트권을 사서 즐기는데 필요한 서비스를 과연 제대로 받은걸까요? 좀 더 돈을 내고 탄다는 이유만으로 소수의 사람들로 인해서 다수가 참고 견뎌야합니까 외국인도  보이던데 국제적 망신입니다 특혜를 주려면 다른이용자들이 적어도 피해를 입지 않는 상황이여야 합니다 그 어린 강습생들은 돈 만 많이 주면 새치기도 할수있다는 것을
스키보다 더 잘배운것 같습니다 개구멍 입구에 작은 입간판이 임시로 세워져 있는데 이렇게 써 있습니다
스키강사와 강습생 전용! 그럼 리트트권에도 알려주셔야죠 강습생들과 강사들은 줄 서지 않습니다 줄이 다소 줄지 않을수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국제화 시대니 외국어로도 알려주셔야죠 )제가 본 중국사람은 (중국사람많더군요) 이해할수없다는 듯이 쑐라쎨라 하더군요 전 지금도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냥 받아들여야 하는건가요? 많은 사람들이 실망한 눈으로 줄도 서지 않고 들어가는 그들을 바라보며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그냥 그렇다니까 그래야 되나보다 생각합니다 가끔 열여덟 하는 사람은 봤지만.....분명 잘못되었습니다 그럼 개선해야죠
돌아오는 길에 제 아이가 묻더군요 돈 많이 내서 새치기 해도 되면 엄마 돈 많이내! 아무말 못했습니다
정말 씁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857 기타 하수구이야기 천지윤 2026-05-16
1510856 자동차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16
1510855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냉장고
권은순 2026-05-16
1510854 기타 특수청소달인 구찬모 정채린 2026-05-16
1510828 식음료 배달의민족 천재홍 2026-05-16
1510827 식음료 큭큭피자 안산점

처리중

폭언
이아람 2026-05-16
1510823 기타 롯데렌터카 문은준 2026-05-15
1510811 금융 카카오페이 김예찬 2026-05-15
1510808 항공·여행 아고다 김선영 2026-05-15
1510796 기타 번개장터 정회덕 2026-05-15
1510795 서비스 어스플러스 이윤수 2026-05-15
1510794 기타 칼로 조영주 2026-05-15
1510793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슬기 2026-05-15
1510792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슬기 2026-05-15
1510790 생활용품 유한락스 심미애 2026-05-15
1510788 기타 예화신궁 최은정 2026-05-15
15107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782 유통 나이스정보통신

처리중

반품
박기동 2026-05-15
1510780 기타 커플링 배현준 2026-05-15
1510778 기타 OKOATSS 전현옥 2026-05-15
1510774 서비스 타이탄컴퍼니 최원영 2026-05-15
1510773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대종 2026-05-15
1510771 통신 LGU+ 김준오 2026-05-15
1510767 유통 G마켓 김동현 2026-05-15
1510766 서비스 아유재 산후조리원 최선아 2026-05-15
1510751 항공·여행 단양페러글라이딩 김응현 2026-05-15
1510749 통신 KT 정하엘 2026-05-15
1510748 항공·여행 트립닷컴. 영덕후팬션

처리중

환불요청
홍선영 2026-05-15
1510747 기타 주식회사 루이컴퍼니 최현 2026-05-15
1510740 생활용품 wasabicart 정은결 2026-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