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계약에 대한 설명불충분으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험계약에 대한 설명불충분으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은경
  • 조회수 : 136회
  • 작성일 : 12-07-02 21:53:41

본문

3년전에 설계사를 통해 삼성생명과 현대해상보험을 들었습니다.
2012년 6월29일에 현대보험등기로 상해의료비부분이 갱신되면서 90%실손보험으로 바뀐다는 내용을 받았습니다. 3년전에 보험에 대한 설명을 들을당시에 지금들어야 상해의료비혜택이 좋고 담달에 들면 이혜택이 없어진다고해서 계약을 했습니다. 처음엔 등기가 잘못온줄알고 설계사분에게 등기가 이상하게 왔다고 문자도 남기고 전화도 했습니다. 저녁에 전화통화가 되서 잘못온거 같다고 말씀드렸더니 "아 내가 말 안했었나..?" 어이가 없었습니다. 소비자입장에서 설계사를 통해 보험을 계약하는 이유는 보험에 대해 알지 못하기때문에 설계사통해 설명을 듣고 계약을 하는 겁니다. 기가 막혀서 2012년 7월2일 현대측에 불만사항을 접수하였더니 방법이 없다고 하더군요..설계사분께 전화드렸더니 갱신형이 표준갱신형으로 바뀐다고 말했다는 겁니다.그래서 표준갱신형으로 바뀐다고 했으면 내가 어떻게 바뀌는거냐고 물어봤을텐데 따지니깐 계속 말을 바꿔가면서 말을 하는겁니다.사과는 거녕 우기기만 했습니다.
어린애도 아니고 성인인데 설명하는얘기 못 알아듣고 기억도 못하겠습니까??
조금이라도 설명을 들었으면 등기 받았을때 당황하지도 잘못왔다는 생각 하지도 않았을겁니다. 내가 그전에 약관을 분실했을경우 갱신형에 대해 가격에 대해 물어봤을경우 다시 설명을 원했을경우 몇번 있었지만 전혀 듣지도 못했고 그때역시 연금보험 하라고  설명하기 바빴습니다. 보험이라는게 이런식으로 계약하게 만들어서 소비자한테 사기친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억울하게 당해도 하소연할때도 없고 아쉬운거 없다식으로 행동하는 설계사!!보험측은 방법이 없다하고!!그래서 소비자고발센터에 글을 올립니다.
설계사는 소비자를 생각하기보다는 자기 이익면에서만 생각하고 그때당시 갱신형이 그대로 갱신되는것이 아니라 실손(90%)으로 바뀐다는 얘기하면 안들까봐 그것을 빼놓고 설명해서 계약하게 만들어 놓고  자기가 언제그랬냐는 듯이 우기고...~!!사과도 받지도 못했습니다.
억울해서 눈물이 납니다.
 
보험약관에 대한 설명불충분(09년 8월~ 9월가입계약 100%에서 90% 바뀐다는 설명)
(상해의료비갱신형이 실손으로 바뀐다는 내용 여부 설명무)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3년전 설계사를 통해 가입하신 해당보험상품이 안내도 없이 실손보험형태로 바뀌어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보험계약은 불요식의 낙성계약으로 보험계약자의 청약과 보험회사의 승낙으로 이루어지는 특수한 계약의 형태이므로 신청인이 피 신청인의 보험설계사(텔레마케터)에게 보험가입의사를 밝힌 것만으로도 계약체결은 유효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초 보험계약체결 후 신청인은 15일 이내 조건 없이 청약의 철회가 가능하고, 약관의 중요내용설명이 없었고, 자필서명도 받지 않았다면 3개월 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필요시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514 기타 콜트 악기(베이스 기타 케이스) 김봉제 2026-05-03
1507513 생활용품 꾸꾸마켓 박성우 2026-05-03
1507512 유통 네이버-베러댄스토어 민정희 2026-05-03
1507511 유통 네이버쇼핑 윤성록 2026-05-03
15075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3
1507498 유통 29cm 장해영 2026-05-03
1507493 기타 프로스펙스 본사 유재영 2026-05-03
1507489 기타 바로랩

처리중

환불 거부
엄제원 2026-05-03
1507453 유통 크림(Kream) 송승희 2026-05-03
1507452 기타 GS25 이명은 2026-05-03
1507430 생활가전 LG전자 김윤범 2026-05-02
1507429 식음료 노크직영점 주진모 2026-05-02
1507428 유통 쿠팡 김명애 2026-05-02
1507427 유통 코스트코

처리중

맨붕.
박태진 2026-05-02
1507426 기타 예림인테리어 문민수 2026-05-02
1507424 생활가전 TAEJUNGST 김대록 2026-05-02
1507422 자동차 쏘카 양소민 2026-05-02
150742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418 생활가전 LG전자 박판세 2026-05-02
1507417 생활가전 업체 임유경 2026-05-02
1507408 유통 이마트24 이형권 2026-05-02
1507407 생활용품 well247 조혜원 2026-05-02
1507406 유통 이마트24 이형권 2026-05-02
1507403 항공·여행 아고다 허지연 2026-05-02
1507402 유통 롯데하이마트 김수화 2026-05-02
1507401 유통 롱맨 365 남동환 2026-05-02
1507400 유통 롯데하이마트 김수화 2026-05-02
15073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394 기타 소비지고발 한화동 2026-05-02
1507389 통신 SK텔레콤 Hklee29 @naver.… 2026-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