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광고및 눈속임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포벨 ] 과장광고및 눈속임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영수
  • 조회수 : 317회
  • 작성일 : 26-04-22 17:22:15

본문

인포벨 TV광고에서 어묵을 주문했습니다  광고중에는 1봉 드셔보시고 맛이 없으면 100%환불해 준다고 광고를 했습니다
제품을 받았는데 TV광고상에 크기와 차이 너무 작아서 먹어보지도 않고 바로 전화해서 반품 해달라 했더니 택배비 ₩9,000원을 소비자가 부당해야
한다는 거에요 나는 광고중에는 택배비 소비자가 부담해야 한다는걸 보지를 못했다 했더니 광고 자막에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광고확인을 해봤더니
광고중에는 자막이 없고 광고 끝나기 직전에만 작은글씨 자막으로 보여지더라고요 누가 광고중 주문하고 나면 채널를 돌리지 광고를 끝까지 보고 있나요  그럼 광고 시작과 끝날때까지 작막을 크게 보내던가 음성으로 보내던가 해야지 이건 소비자를 기만하는 광고 속임수를 쓰는 광고죠  요즘도 이런
식으로 돈을버는 악덕 기업이 있습니까 대한민국이 이렇게 형편없는 나라 입니까 다시는 이런 광고를 하지 못하게 바로잡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내용이 관찰이 안되면 국민참여에 올려야 할거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955 생활용품 밀리언짐수유점 박종배 2026-04-20
1503943 생활가전 딤채 김치 냉장고 김용구 2026-04-20
1503934 자동차 기아자동차 하승현 2026-04-20
1503927 통신 LGU+ 장지미 2026-04-20
1503926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유미 2026-04-20
1503925 생활가전 키친아트 이상민 2026-04-20
1503924 통신 KT 이동형 2026-04-20
1503923 통신 KT 이강섬 2026-04-20
1503920 통신 KT 박정근 2026-04-20
1503915 생활용품 윌로우하우스 임영라 2026-04-20
1503907 유통 위메프 남성거 2026-04-20
150390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0
1503903 생활용품 유니클로

처리중

교환
고지안 2026-04-20
1503902 유통 쿠팡내에 엠제이 전기자전거 판매자 김유선 2026-04-20
1503901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처리중

보일러
이림옥 2026-04-20
1503898 생활용품 주) 우성기업 임진평 2026-04-20
1503892 기타 (주)파워큐브코리아 한재근 2026-04-20
1503889 유통 NS홈쇼핑 김기복 2026-04-20
1503884 생활가전 삼성전자 권윤순 2026-04-20
1503881 생활용품 동서가구 박정현 2026-04-20
1503877 식음료 에르비아 이도원 2026-04-20
1503875 자동차 기아자동차 유보라 2026-04-20
150387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환불불가
김민철 2026-04-20
1503873 자동차 아름다운자동차 양희경 2026-04-20
1503872 생활용품 비아리츠 정윤지 2026-04-20
1503871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천정일 2026-04-20
1503870 생활용품 쿤밍신종전자상무유한 황의진 2026-04-20
1503869 생활용품 에이바헤어보문역점 권준희 2026-04-20
15038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0
1503867 통신 SK텔레콤 이성수 2026-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