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락에서 (개가 새끼를 세 마리)는 욕이라고 전문삭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씨네락에서 (개가 새끼를 세 마리)는 욕이라고 전문삭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120회
  • 작성일 : 13-01-06 13:17:26

본문

개가 세끼를 세 마리 낳았습니다.에서
세끼의 바른 단어적 표기(새)로는 욕이라며
전문을 삭제하니? (그래서 윗글처럼 이용합니다)
 개가 자녀를 세 분 낳으셨습니다. 로
국문법과 상식에 똥칠을 하며 써야
문자전송에 OK 이니 도대체 씨네락에서는
국민(이용자)의 이러한 변화(변질)를
원하나요?
 물론 해탈과 성불을 원하시는
자비의 부처님께서 가르쳐 주시고
또 그대로 배운 바를 실천하는 것은 아니겠죠?
 예를 들어 납치범이 무고한 어린이를 납치해서 부모에게 문자로
(1억을 내게 바쳐라, 안 그러면 당신 자녀는 사망이다.)라는 식의
납치범의 흉악한 범죄 문자는 철저히 통제하고
또 삭제시키고 있나요?
(개가 새끼를) 식의 평범한 내용말고요?
 국민의 평범한 생활은 통제하고
납치범의 범죄는 방임하고 또 한편으로
삭제 없이 협조하며 수수방관만 하나요?
 제가 납치범이라 가정하고 제 지인에게 양해를 구하고
위의 내용으로 전송을 해보니 100%
삭제나 그 어떤 경고의 문구도 없이 완벽히 전송이 되네요?
어찌하면 좋습니까?
씨네락의 이런 실태를...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어떤 조치가 안 되고 또 없나요?
답답합니다.
-끝-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글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322 통신 주식회사 바나클리 박상열 2026-05-23
1512321 기타 명성자동차정비공업사 윤익상 2026-05-23
1512320 기타 엑시트비 EXIT-B 박지연 2026-05-23
1512319 생활용품 Gerfine 안영미 2026-05-23
1512317 유통 MJ market 최진 2026-05-23
1512316 기타 TENORSHARE 최용석 2026-05-23
1512312 생활용품 나이키 최남철 2026-05-23
1512309 항공·여행 당근 이중기 2026-05-23
1512295 식음료 삼립 최귀호 2026-05-23
1512290 유통 시골농부 정영미 2026-05-23
1512289 생활용품 일룸 김신영 2026-05-23
1512288 기타 153영어조합법인 장 지 영 이사 (개명 후 … 2026-05-23
1512286 식음료 한국야쿠르트구서점 김진주 2026-05-23
1512285 식음료 한국야쿠르트구서점 김진주 2026-05-23
1512284 항공·여행 상주그랜드 포커스여행사 김정희 2026-05-23
1512283 기타 청소홀릭

처리중

계약위반
어승하 2026-05-23
15122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3
1512260 건설 광교연세공인중계사 최성현 2026-05-22
1512259 항공·여행 부킹닷컴 부경훈 2026-05-22
1512258 항공·여행 하얏트 강남 안다즈 조민정 2026-05-22
1512257 생활가전 대림바스 조가영 2026-05-22
1512256 기타 청유한의원

처리중

과잉진료
이주현 2026-05-22
1512255 기타 쿠팡 이준용 2026-05-22
1512254 항공·여행 여기어때 강정희 2026-05-22
1512253 유통 교복몰 김경혜 2026-05-22
1512252 금융 SAVETAX 환급/ 세이브택스 환급 이미란 2026-05-22
1512251 통신 KT

처리중

요금안내
이준학 2026-05-22
151225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범진 2026-05-22
1512249 유통 쿠팡 홍성민 2026-05-22
1512248 생활용품 헤이스테이 변병윤 2026-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