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산홈쇼핑 사기성 방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농수산홈쇼핑 사기성 방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희
  • 조회수 : 156회
  • 작성일 : 12-10-04 00:05:36

본문

지난달 9월 9일 에넥스 쇼파를 추석전 배송이라고 해서 주문했는데 오기는 커녕 9월26일전화하니까 알아보고 전화준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연락없고, 그래서 다음날 전화하니까 업체가 연락이 안된다며 또 연락준다고 기다리란 말만 합니다 배송되면 하루만에 배송된다고..... 그리고 무소식 추석전에 배송도 못받았는데 지금 10월 3일 또 방송을 하네요 그것도 3만원이나 할인된 가격으로 나는 상품을 받지도 못했는데.... 이거 너무한거 아닌가요? 우리는 농수산 홈쇼핑을 믿고 물건을 사는 소비자 입니다 그런데 이건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 같습니다 빨리 조치를 치해주세요. 정말 화나요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 주문하신 쇼파의 배송이 이뤄지지 않아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속 배송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조속한 배송 내지는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693 생활가전 드리미 손순환 2026-05-12
1509692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재영 2026-05-12
1509690 통신 휴대폰할인매장 이정자 2026-05-12
1509689 통신 LGU+ 박인숙 2026-05-12
15096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2
1509687 생활용품 나인그랩 강나현 2026-05-12
1509686 식음료 BBQ 임현빈 2026-05-12
1509681 유통 리지랄닷컴 박혜순 2026-05-12
1509677 유통 11번가 김보라 2026-05-12
1509676 생활용품 플라잉콤마

처리중

가품 의심
박민정 2026-05-12
1509675 생활용품 퀸윗

처리중

교환불가
한성희 2026-05-12
15096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상락 2026-05-12
1509666 금융 화물공제 민경원 2026-05-12
1509659 생활가전 스파알 최지혜 2026-05-12
1509658 통신 LGU+

처리중

명의 도용
장혜란 2026-05-12
1509657 유통 쿠팡 김창수 2026-05-12
1509656 유통 쿠팡 주영흔 2026-05-12
1509655 통신 SK텔레콤 안선희 2026-05-12
1509654 생활용품 아몽디에

처리중

환불지연
이선미 2026-05-12
1509653 유통 쿠팡

처리중

예초기
김창수 2026-05-12
1509652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상락 2026-05-12
1509651 통신 SK텔레콤 이선열 2026-05-12
1509650 유통 쿠팡 이영우 2026-05-12
1509649 통신 KT 양찬우 2026-05-12
1509648 식음료 배달의민족 정다움 2026-05-12
1509647 기타 진한순대국직화낙지 박미주 2026-05-12
15096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2
1509645 금융 대노복지사업단 김민경 2026-05-12
1509644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광해 2026-05-12
1509641 유통 본챔스 문진아 2026-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