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리 기저귀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토토리 기저귀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주
  • 조회수 : 167회
  • 작성일 : 12-06-10 21:54:10

본문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저는 6월 4일 기저귀를 알아보던 중 괜찮다는 평이 많다는 이유로 토토리 팬티 기저귀를

http://www.totori.co.kr 에서 주문하여 6월 7일 받아 보았습니다.

처음부터 맘에 썩 들지는 않았습니다.

화학품 냄새도 심했고, 마감처리도 잘 되지 않은 기저귀 때문에 기분이 나빴지만,

당장 쓸 기저귀가 없기에 저는 설마 아기껀데 괜찮겠지..

믿으며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한팩을 다 쓰기도 전에 이런 일이 발생하네요...

오늘 기저귀를 갈던 중 두번이나 이물질이 발견되었습니다.

먼지가 뭉쳐진 것도 아니고 이건 뭔지?! 손으로 문지르면 손에 검은 것이 묻어날 정도였습니다.

기저귀 허벅지 부분이 너덜너덜 한 것도 걍 참고 쓰는데,

이건 뭐랍니까???

정말 화가납니다.

알고 보니 후기도 네이버 카페 "지후맘" 어쩌고 저쩌고 하는 카페를 통해 공급 받은

어머니들이 잠깐 써보고 남긴 후기더군요...;;; 무료로 말이죠....

다 그 카페를 통해 써본 사람들의 후기를 읽고 산 저도 멍청하지만,

아기 엉덩이에 닿는 기저귀를 가지고 이런 장난을 칠 수 있다는 것이 원통하고 분하여 글을 납깁니다.

이건 모두 환불 조치를 취하고도 정신적 피해를 입은 보상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사람 사는게 그렇게 호락호락 하던가요?!! 기분 나빠서 참....

정말 생각만해도 너무 화가납니다.

기저귀를 일일이 들쳐보고 채울수도 없고 아가 기저귀가 젖었기에 봤더니...

큰 이물질이 나오고...

그래서 화가나서 뒤집어 보니.. 이물질이 더 있더군요..

똑같은 이물질이었습니다.

모든 제품을 모두 믿는건 아니지만 믿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만들었다는 믿음 하나로

아기 용품 사쓰는거 아닙니까?

이건 뭔가요?? 싼 것도 아니고 정말 비싼가격이었고,

싸이트도 있길래 믿고 산건데 정말 화가납니다.

엄마로써 내 아기에게 좋은 것만 해주고 싶은게 모든 부모의 마음 아닐까요?

이런 경우를 당하고도 가만히 있을 수 없고,

이정도는 다른 부모들도 알고 넘어가야 할 것 같기에 신고합니다.

신고하려고 찍어놓은 사진만 봐도 토할 것 같고 짜증납니다....

파일 첨부합니다.

마감 처리 잘 안된 것부터 큰 이물질,

작은 이물질까지 모두 포함해서요...

이걸 보고도 응가 아니냐고 묻지는 않겠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기저귀에서 혐오스러운 이물질이 발견되었다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공산품 (생활위생용품)중 이물혼입, 품질불량인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용기 불량 또는 제품하자와 부작용 발생과의 인과관계가 성립시에 치료비,경비,일실소득 배상가능합니다. 이물혼입의 제품불량에 대해서는 이미 개봉된 상태에서는 객관적인 입증확인이 되어야 합니다. 남은 주말저녁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884 유통 KREAM 이영창 2026-04-30
150688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882 기타 호시민 피아노 박은희 2026-04-30
1506881 유통 Krbyysyhb.com 박보경 2026-04-30
1506880 생활용품 호시민 피아노 박은희 2026-04-30
1506879 기타 삼우하우징 김성찬 2026-04-30
1506875 생활가전 블루벤트 무무 한슬기 2026-04-30
1506874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4-30
1506873 식음료 (주)대현에벤에셀 강희제 2026-04-30
1506872 생활가전 웰릭스

처리중

As거부
권정협 2026-04-30
1506871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4-30
1506870 자동차 지오모터스 권서준 2026-04-30
1506869 기타 히어닷컴 코리아

처리중

구매취소
김현숙 2026-04-30
1506868 생활용품 테키라 이유진 2026-04-30
1506866 기타 식물

처리중

가짜 씨앗
이시행 2026-04-30
1506864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송희 2026-04-30
1506860 통신 스피츠모바일 kt알뜰폰 오문환 2026-04-30
1506858 유통 NC백화점 강서점 박용배 2026-04-30
1506857 기타 지오모터스 권서준 2026-04-30
15068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855 기타 젤리캐스팅 김선미 2026-04-30
1506854 생활가전 (주)하츠 김동균 2026-04-30
1506853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노영웅 2026-04-30
1506849 서비스 온라인 OTT서비스 업체 JBOX 대원방송(주) 노건우 2026-04-30
1506845 생활가전 약손명가 이유나 2026-04-30
1506844 생활용품 캉카스 중고 백화점 이은숙 2026-04-30
1506842 유통 내집스캔 민선휘 2026-04-30
1506839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고광민 2026-04-30
1506838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성민 2026-04-30
1506837 생활가전 현대큐밍 서월순 2026-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