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인닷컴의 말도 안되는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여인닷컴의 말도 안되는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효미
  • 조회수 : 198회
  • 작성일 : 12-05-15 09:29:59

본문

저는 단 한 치의 거짓말도 포함되지 않은 사실만을 말할 것입니다.
(내용이 좀 길어도 꼭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도 억울하고 어이없고 말도 안되는 업체 횡포에 참을 수가 없습니다.
인터넷 화장품 쇼핑몰인 여인닷컴을 거의 10년 가까이 이용해 오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그러니까 이번 경우 포함 3번의 상품 누락 발송이 있었습니다.
처음 두 번은 제가 직접 수령하고 직접 개봉하였으나 주문한 물건 중 2가지가 빠져 있어서
다음날 전화로 이런이런 상품이 오지 않았다 얘기했더니 확인해보고 전화준다 하여
누락된 상품을 받았었습니다.
근데 여기서 거래를 끊지 못한 것에 대해 땅을 치고 후회합니다.
처음도 아니고 두번 째 또 그런 일이 생겼을 땐 기분도 몹시 상했지만 오랫동안 이용해오던
곳이고 사람하는 일이니 실수가 생길 수 있지 하고 그냥 좋게 넘어갔습니다.
이번에 저는 5/10일 주문 결제하고 5/11일 물건을 제가 직접 받아 바로 개봉했습니다.
또?? 하는 불안한 마음에 개봉부터 동영상을 찍을까 싶었지만 '에이 설마 또 그럴려구' 하면서
그냥 열었습니다.
역시나 또 주문한 품목 중 두 가지 품목이 없었습니다.
그때가 금요일 밤이었고 다음날은 주말이어서 월요일 9시 반에 전화를 걸어 이런이런 상품이
없더라 했더니 확인해보고 오후 3시에 전화 주겠다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벌써 이때부터 상담원 말투부터 기분 나빴습니다 그러나 참았습니다.)
나중에  통화하면서 안 사실이지만 전에 두번 그런 일이 있어서 저를 블랙리스트에 올려놓고 있었더라구요
업체도 어떤 상품이 나갔나 확인하는 자체 시스템이 따로 있다하여 물건을 정말 받지 못했으니까
어떻게든 확인이 되겠지 했는데 약속시간도 훨씬 지난 4시 반쯤 전화와서는
자기네는 물건 다 발송했고 너는 특별관리되는 고객이라서 몇 번이고 확인 또 확인해서 내보냈으니 우린 모르겠다 그럼 내가 인정할 수 있게 그 증거를 보여달라고 했더니 그건 자기네 내부방침이라 알려줄 수도 없고
그럼 너는 안 받았다는 증거있냐는 것입니다.
도대체 무슨 확인을 어떻게 했길래 들어있지도 않은 상품이 출고되고 발송되었다는 건지 도무지 도무지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럼 소비자는 혹시라도 있을 누락건에 제시할 증거를 위해서 항상
박스 개봉할 때부터  동영상이라도 찍으면서 개봉해야 된다는 것입니까??
이선하 상담원이라는 여자의 불성실한 말투와 실실 웃으면서 니가 어쩔꺼냐 라는 태도로 일관하는 데
정말 저는 화가 나다 못해 할 말을 잃었습니다.
유독 너만 하나도 아니고 꼭 두 가지씩 누락이 되고 그것도 꼭 비싼 거 두가지가 그렇다
제가 그렇게 하라고 시켰습니까
그러면서 상습범으로 이미 낙인찍고 말투부터 빈정거리면서 귀찮다는 듯이 빨리 끊으라는 듯이
해결해 줄 생각은 전혀 없고 ...
먼젓번 두 번의 경우도 확인해보겠다고 하고 전화와서는 확인해보니 누락이 맞더라 내일 누락된 거
보내주겠다 했었습니다  이래도 제 잘못입니까
제가 블랙리스트에 저 올려달라고 했습니까  자기네가 처음부터 제대로 물건  보내줬으면
애초부터 이런일이 생기지도 않았을텐데
모든 책임을 물건 받지 못한 저한테만 떠넘기고
자기네는 무조건 보냈다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으니
저는 이 억울함을 어디서 보상받을 수 있겠습니까
이 힘없는 소비자는 그냥 앉아서 당하고만 있어야 합니까
저도 주문한 거 이런 일 없이 다 받고 깔끔하게 끝나면 좋습니다
그치만 이렇게 실수가 생겼으면 확인절차를 거쳐서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해야지
처음부터 자기네 잘못으로 생긴 잘못인데도 제가 마치 상습범인 것 마냥 모든 잘못을 저에게 전가시키며
전혀 해결의 의지를  보이지 않는 여인닷컴이라는 업체를  고발하겠습니다.
부디 도와주시고 제 억울함을 풀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제품을 주문하고 배송받을때 부분누락이 몇번있어 자주 연락을 했더니 블랙리스트에 올려놓아 이번에도 누락되어 연락했는데 소비자과실일거라며 불친절하게 대하여 억울하고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638 기타 https://m.instarter.co.kr/index.html 배호익 2026-04-29
1506637 생활용품 LF 정민철 2026-04-29
1506635 생활가전 쿠쿠 정수기 설치업체 (주) 에스엠강동센타 이유경 2026-04-29
1506634 기타 플란치과병원 이정아 2026-04-29
1506632 기타 플란치과병원 이정아 2026-04-29
150663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소영 2026-04-29
1506629 기타 플란치과병원 김재동 2026-04-29
1506625 항공·여행 아고다 가상윤 2026-04-29
1506624 생활용품 레딜 한상용 2026-04-29
1506623 식음료 베짱이갈비 평창 최의정 2026-04-29
1506619 식음료 베짱이갈비 평창 최의정 2026-04-29
1506612 생활용품 당근마켓 정목경 2026-04-29
1506607 생활용품 한샘 홍영석 2026-04-29
1506600 통신 LGU+ 서서영 2026-04-29
1506596 통신 LGU+ 구영임 2026-04-29
15065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9
1506594 생활용품 리센 변자영 2026-04-29
1506593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길주 2026-04-29
1506587 기타 카카오모빌리티 윤동춘 2026-04-29
1506586 식음료 차백도 장혜경 2026-04-29
1506585 서비스 웅진씽크빅 고은선 2026-04-29
1506584 금융 (주)대노복지재단 어메이징 크루즈 김미숙 2026-04-29
150658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복채윤 2026-04-29
1506582 유통 허브이 엄양호 2026-04-29
1506581 식음료 요기요 김정학 2026-04-29
1506580 생활용품 카미라인 이정선 2026-04-29
1506576 기타 삼성화재 신선교 2026-04-29
1506574 금융 DB손해보험 홍성길 2026-04-29
1506570 생활가전 쿠쿠전자 에스엠씨엔지니어링(주) 2026-04-29
1506569 유통 마리앙플러스 강선희 2026-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