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전화국 직원의 고의 과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사전화국 직원의 고의 과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미화
  • 조회수 : 463회
  • 작성일 : 12-03-22 18:24:02

본문

2012년 1월12일 신사전화국에 직접 방문하여 전화를 인수받았습니다.
그날 분명히 미납요금이 있는지 확인을 부탁했고 그 시점에서 미납요금은 22,540원 이라고 하였기에
그돈만 전 가입자와 정산을 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3/22일날 채권추심이 날라왔고 만기일은 3/23일로 나왔더군요~

100번 전화국에 확인을 요청한 결과 2009년 미납요금이 있어서 나왔다고 하던군요~
그런데 직접 방문했던 신사전화국 담당자는 자기네는 알 수가 없어서 못 알려줬다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전화를 인수받으러 직접 전화국 방문해서 미납요금 확인했는데 그때는 22.540만 있다고 해놓고 2009년 요금이 나온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며,
만약 금액이 2~3000만원 정도가 된다면 그것도 몰랐다고 할런지 정말 억울하고 이해가 안됩니다.
일명, 대기업이고 전산을 누구보다 가장 가깝게 접하고 있는 전화국이 그렇다는 것이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이 억울함을 꼭 풀어주십시요~
제2 제3의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면 안되는 일인듯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전화국을 방문하시어 전화를 인수받으시면서 미납요금의 확인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채권추심까지 받으셨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의 과실에 대하여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797 기타 제주 (주)로그인렌트카 박희경 2026-04-26
1505796 항공·여행 쿠팡트래블 이한나 2026-04-26
1505795 유통 GS25평택대정문점 김아인 2026-04-26
1505780 기타 모두의 마켓 조기정 2026-04-26
150577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6
1505778 식음료 풍천민물장어 광안본점 윤기현 2026-04-26
1505777 기타 골든레이쇼 용준우 2026-04-26
1505772 식음료 산지직송연구소 이재승 2026-04-26
1505771 기타 배달의민족 김현지 2026-04-26
1505764 기타 요식업 이영숙 2026-04-26
1505763 항공·여행 부킹닷컴 유성찬 2026-04-26
1505754 유통 진로마트. 식자재마트 수원 호매실동 유은경 2026-04-26
150575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부지설 2026-04-26
1505749 유통 카카오쇼핑 시골농부 조희주 2026-04-26
1505747 휴대전화 천일전자 이시형 2026-04-26
1505745 유통 카카오쇼핑 시골농부

처리중

허위광고
조희주 2026-04-26
1505744 휴대전화 천일전자 이시형 2026-04-26
1505743 생활용품 하크네 송지영 2026-04-26
1505742 유통 쿠팡 김대정 2026-04-26
1505741 유통 쿠팡 김대정 2026-04-26
1505740 식음료 빽다방 박재홍 2026-04-26
1505739 생활용품 스노우피크 대전 모다아울렛점 김정미 2026-04-26
15057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6
1505737 서비스 중고마켓 김수지 2026-04-26
1505736 기타 부천상동로4층 로이드 김문정 2026-04-26
1505735 식음료 배달의민족 박영웅 2026-04-26
1505734 기타 울산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럭키주유소 류승찬 2026-04-26
1505733 기타 주식회사더스윙 허순 2026-04-26
1505732 식음료 FROM바다 정주연 2026-04-26
1505731 항공·여행 트립닷컴 윤다영 2026-04-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