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무책임 하고 소비자 기만하는 제품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쿠팡 무책임 하고 소비자 기만하는 제품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태영
  • 조회수 : 1,463회
  • 작성일 : 26-05-12 13:07:44

본문

내용
저는 최근 이사를 준비하며 쿠팡을 통해 5월6일 냉장고를 구매 했습니다. 5월6일 당일 제품을 수령하고 사용 했습니다. 다음날 냉장실을 열어보니 냉장실 벽에 얼음이 생기고 비닐로 포장된 국이 얼어 있는 상태를 발견 했습니다. 이 후 쿠팡 고객센터를 통해 사항을 설명하니 판매사에게 문의시켜 하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주말인 관계라 5월11일 월요일에 판매사에게 문의 하니 이 제품은 성해나 얼음이 발생하는 것이 당연하고 그래서 주걱을 함께 동봉 한다는 문제나 불량이아니라 정상이며 이에 관해 쿠팡에게도 제폼 홍보시 참고하라고 내용을 전달 했다고 합니다. 다시 쿠팡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 판매사 전달 사항을 얘기하니 쿠팡 제품 판매 화면에 조그마한 문구로 이 제품은 상해가 발생 할 수도 있는점 참고 하라는 내용을 내세워 쿠팡도 책임 질 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여기서 제가 납득이 안되는 것은 판매사(쿠잉전자)에서 이 제품에 대해서 성해, 얼음 발생은 당연하고 제품에는 문제점이 없다는 제품설명을 어떻게 성해가 발생 할 수 도 있다는 점 참고하라 문구로 대처 할 수 있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더불어 하루 사용하고 이런 문제점이 발생 했는데 어떻게 제품에 문제가 없다는 것이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너무나 답답해서 쿠팡에 관리자 급인 팀장(김은영)님과도 통화 했는데 그 분도 하루만에 이런 문제점이 발생한건 본인도 문제인식을 같이 한다고 얘기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와 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회사 직원 분이 스스로도 문제가 있다고 분명히 얘기하고도 책임지지 않게다고 하는것은 정말 무책임하고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태 입니다. 한마디로 소비자인 니가 재수없었다고 생각하라는 뜻으로만 생각됩니다. 새 집으로 이사해서 기분좋게 일상을 보내려고 했는데 너무 억울하고 힘듭니다. 도와 주십시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2026-06-11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2026-06-11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강동현 2026-06-11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2026-06-11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2026-06-11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2026-06-11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2026-06-1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2026-06-1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2026-06-11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2026-06-11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1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2026-06-11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윤정 2026-06-1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2026-06-11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2026-06-11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2026-06-11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2026-06-11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윤향순 2026-06-11
1520113 생활용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윤윤미 2026-06-11
1520112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