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신도시 처갓집 양념통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해운대 신도시 처갓집 양념통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혜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2-12-15 00:05:48

본문

늦게 낮잠을 자서 재우려고 한시간을 애쓰다가 잘것같지가 않더라고요‥그래서 다시 일어나서 비도오고 둘다 출출하기도해서 처갓집 양념통닭에 반반을 시켰더랬죠‥딱 오십분만에 배달와서 왜케 늦었어요? 하니까 늦어서 죄송하단 말 한마디 없이 비가와서‥어쩌구저쩌구‥하길래 그때부터 좀 기분이 상했는데‥꺼내다가 양념을 카펫트에 확 쏟아버렸지 뭐예요‥악‥아니 쏟겼다고 하는게 맞을듯‥
그래서 보니까 후라이드는 고무줄 팅겨놓고 양념 고무줄도 없이 허술하게 포장되어 왔더라고요‥
완전 기분 상하고 카페트 보니 또 열받고‥
전화해서 뭐라했더니 자기네는 고무줄 하나로 두개 같이 포장을 한다는둥‥여태 그런일 없었다는둥‥뭘 어떻게 해달라는거냐는둥‥
죄송하단 말 한마디 없는 아줌마‥나중에 아줌마 미안하다고하면 끝날일 아니냐고 하니 그제서야 성의없이 아예‥죄송합니다‥그럽디다‥
결국 카페트에 쏟은건 못 먹으니 도로 가져가라고했더니 그집 아저씨가 와선 문 열자마자 막 따지더라고요‥그래서 저도 처음엔 어떻게된건지 설명하다가 목소리가 높아져서 저두 막 뭐라했더니 너 몇살이냐부터 싸가지가 없다는둥‥애 보는 앞에서 잘한다는둥‥왜 그렇게 사냐는둥‥내가 이걸 왜 가져기냐는둥‥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었어요‥ㅜㅜ먼저 죄송하단 말..해야하는거 아닌가요??그리고 왜 그런 말까지 들어야하는지..이해가 안되네요
니가 꺼내다 그랬으니 자기들은 잘못 없다..??
돈 안받을테니까 가져가라고했더니 그래도 안 가져간다고‥그러면서 탁 치길래 저두 열받아서 확 던져버렸죠‥(이건 증말 반성하고 있음‥아무리 그래도 먹는 음식을 그러면 안되는데‥이 겨울에 굶고 계시는분도 있을꺼인디‥ㅜㅜ)
우리 물건 살때 포장 중요하죠?
먹는 음식은 위생도 포장도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저 정말 너무 화가 나네요‥이거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고‥근데 너무 화나고 억울하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음식도 버리고 돈도 버리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 주문하신 치킨의 허술한 포장상태로 인하여 음식물이 쏟아지면서 카펫이 엉망이 되어 항의하셨는데 사과한마디 없는 서비스태도에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해당 음식점 본사 고객센터 측으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030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아란 2026-06-11
1520029 유통 쿠팡 김건현 2026-06-11
1520027 유통 카카오쇼핑 이은경 2026-06-11
1520026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한지원 2026-06-11
15200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023 통신 SK텔레콤 김상숙 2026-06-11
1520022 기타 미작이가가구 김정화 2026-06-11
1520021 생활용품 쟈블리 정소연 2026-06-11
1520020 유통 버닝잇 SUH SEUNGBUM 2026-06-11
1520015 기타 삼성전자 함승일 2026-06-11
1520014 기타 삼쩜삼 금설희 2026-06-11
1520012 생활용품 SSG.com 이연섭 2026-06-11
1520011 기타 덧셈컴퍼니 이가은 2026-06-11
1520009 생활가전 하이마트 온라인 총판 및 고객센터 구열회 2026-06-11
1520007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2026-06-11
1520006 기타 주토피어세탁소 한성희 2026-06-11
1520005 유통 주식회사 아누크

처리중

환불처리
조민채 2026-06-11
1520004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2026-06-11
15200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문주 2026-06-11
1520002 통신 다이사 김창수 2026-06-11
1520001 통신 LGU+ 조현환 2026-06-11
152000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국인 2026-06-11
1519999 항공·여행 트립닷컴

처리중

환불불가
김유리 2026-06-11
1519998 자동차 대창모터스 박석호 2026-06-11
1519997 기타 띠아모매트 김성진 2026-06-11
1519996 서비스 백양세탁소 최상하 2026-06-11
1519995 항공·여행 카카오모빌리티 이기현 2026-06-11
1519994 통신 치지직 심원우 2026-06-11
1519993 유통 지하철 입점 신발 옷 가게들 최민채 2026-06-11
1519992 금융 KB라이프생명 김수민99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