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교육은 과태료를 받기 위해 만들어 놓은것인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온라인교육은 과태료를 받기 위해 만들어 놓은것인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복심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2-12-12 10:36:58

본문

사동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매년 한국외식업중앙회에서 주관하는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올해는 무릎수술과 허리 수술로 인한 교육참석이 어려울것 같아 온라인으로 교육은 받으려고 했습니다.
10/17일 신청을 했는데 바쁜터라 11월이 되어 나머지를 수강하려고 들어가보았더니 기간이 지나서 재결재를 하고 수강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기간이 지났으니 같은 내용의 동영상을 또 보려면 8,000원을 재결재 하라는 것인데 이역시 부당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미리 결재를 해둘까 하다가 2주라는 기간이 있으니 기간안에 교육을 수료 못하면 또 재결재를 해야할까봐 할 수 있는 날 한번에 듣자 라고 생각하고 결재를 하지 않았는데,문득 11월30일까지 수강을 해야한다는 말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 찰나에
딸 아이가 지난 달 25일 사고로 인해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28일에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안산시 상록구에 (031-438-2600)으로 전화해 문의를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전화를 받은 어떤 남자분으로 부터 12월31일까지 수강하면 된다는 내용을 들었습니다. 서류라도 준비해야하나 싶어 전화드렸던 찰나에 들은 소식은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재차 몇번을 확인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오늘에서야 온라인 교육을 수강하려고 보니 12월10일까지 신청을 마쳐야 하고 그 안에 10일안에 수강을 끝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깜짝 놀라서 다시 상록지부에 전화를 했더니 막무가내로 11월말인데 잘못들었을거다 라는 내용만 고지 하고
과태료 20만원을 물으라는 것입니다. 결제는 결제대로 하고, 문의는 문의대로 했는데 결국 돌아오는것은 과태료 20만원이라니 말도 안되지 않습니까?
제가 결제 해놓은 교육을 다시 활성화 시켜도 되는것이고, 오안내의 책임도 있으니 온라인 교육을 수강할
수 있도록 방법을 마련해 주는것도 아니고 무턱대고 안된다, 왜 안했냐는 식의 대답은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해당일에 통화했던 녹취록을 여쭸더니 녹취는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와 통화했던 직원의 이름을 알아두었어도 소용이 없는 일이지요. 어차피 그렇게 말 안했다고 우길테니..
이미 결제했던 교육에 관해 재결제 하는것도 억울한 마음으로 수강하려고 했는데 교육을 받지 않겠다는 것도 아니고 기간이 지났으니 무조건 과태료를 물으라는 식은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제발 해결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협회에서 주관하는 교육수강을 개인사정으로 제때에 못듣게 되어 문의하셨는데 말일까지 수강하면 된다고하여 늦게 수강신청하시게 되었는데 마감되었다며 과태료가 부과된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관련협회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89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지선 2026-06-11
1519988 기타 당근마켓 윤대한 2026-06-11
1519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현지 2026-06-11
1519986 기타 보금냉열 010-8799-6663 김규한 2026-06-11
1519985 자동차 카베이(렌트차량업체) 유은빛 2026-06-11
1519984 기타 금융감독원, 청와대, 국정감사처 최민채 2026-06-11
1519983 금융 KB손해보험 이봉주 2026-06-11
1519982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건
이영삼 2026-06-11
1519981 생활가전 신일 강은주 2026-06-11
1519980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미 환불건
이지성 2026-06-11
15199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대성 2026-06-11
1519978 유통 상호 큐모모주식회사 이윤지 2026-06-11
1519977 생활용품 디자인가구 이경애 2026-06-11
1519976 생활용품 헤일로샵

처리중

교환거절
정예진 2026-06-11
1519975 기타 네오포스트02 김윤호 2026-06-11
1519974 기타 (주)애드미디어센터 김영후 2026-06-11
1519973 유통 주식회사 쿠즈코퍼레이션

처리중

환불 거절
유신아 2026-06-11
1519972 기타 강력범죄수사처, 국경감사처, 청와대 최민채 2026-06-11
1519970 기타 콰드란트트레이딩유한회사 김진선 2026-06-11
15199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병대 2026-06-11
15199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19967 서비스 NC소프트 문정국 2026-06-11
1519966 기타 반포 대법원, 국회의사당, 대통령실. 최민채 2026-06-11
1519965 생활용품 주식회사 헥토파이낸셜 김은하 2026-06-11
1519964 서비스 체험단닷컴 전윤경 2026-06-11
1519963 기타 다이소 정현숙 2026-06-11
1519962 금융 메리츠화재 이지영 2026-06-11
1519961 유통 솔표 영묘사향단 유선녀 2026-06-11
1519960 기타 XD(엑스디) 김은빈 2026-06-11
1519958 생활용품 안다르 박재아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