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객을 우숩게보는 웅진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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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redbull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2-11-23 01: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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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에 거주하고있으며 웅진코웨이 정수기 CHP-270L 사용자입니다.
지금 사용한지는 11개월째이며 설치한지 몇 달안되서 물나오는 버튼과 케이스가 열을받아서 불에 그을린것처럼 문제가 있어서 서비스를 받았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오후 정수기에 또 다른 이상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이번에는 정수버튼을 눌렀는데 갑자기 물이 나오다가 멈추지를 않는것입니다.
싱크대는 바로 물바다가 되었고 바로 바로옆에 냄비가 있어서 물을 받으며 바로 지역 웅진서비스에 전화를 걸었습니다.(마포지역담당 02-713-1726)
그래서 다급한 나머지 현재 상황을 말해주었고 기사분을 요청했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보내준다고 하고 끊을려는데 상대방 수화기에게 저한테 뭔가 말을하는거같아서 전화기를 들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수화기에서 들려오는 것은 제 험담이였습니다.
나이먹고 물이 안멈춘다고 냄비를들고 물받고 있다고 “띨빵”하다면서 웅진직원들하고 깔깔비웃고 있는것이였습니다.
그 상황에서 수화기를 바로 끊었다면 이상황도 모른채 띨빵한 고객으로서 남겠지요..하지만 그렇게 고객을 쉽게 우숩게 여기고 모든 서비스요청이와도 전화를 받고 바로 험담한다는 것은 정말 있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너무 기분이 나쁜나머지 바로 다시 전화를 걸어서 조금전 담당자를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그담당자는 제가 끊었다고 생각하고 직원들과함께 웅진고객들을 비웃고 있었습니다.
정수기에 대해서 본인들만큼만 알고있었다면 서비스센터같은데는 전화도 하지 않았을것입니다.
고객이 정수기가 고장날것에 대비해서 미리 알아두어야하는것인가요?
그렇다면 서비스센터나 A/S기사분들은 왜 있는것일까요?
그리고 본사에 연락하여 현재 상황들을 설명하였고 연락을 준다고하고는 결국 연락이 오지를 않더군요.
고객을 대하는 태도는 본사에서 가르쳤나봅니다.
모든 직원들이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은 정말 이런상황을 다른 고객들은 안겪었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이 되어도 웅진본사에서도 나몰라하고 있겠죠!!!
정말 웅진코웨이 정수기 쳐다보기도 싫습니다.
공짜로 쓰는것도 아니고 매월 사용료도 내고있는데 정말 당장이라도 집어던져 버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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