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리보증기간 1년만 들이대는 무책임한 현대자동차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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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수현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2-11-18 23: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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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식 싼타페 차주입니다.
2010년2월 주행거리11만km에서 창원직영서비스센터에서
타이밍벨트 관련 정비를 90만원대에 받았습니다.
그 후 엔진소리가 좀 거슬리긴 했는데 싼타페는 원래 그런갑다하고
58000km 를 더 탄후 3일전 차가 운행중 엔진이 정지해버렸습니다.
일반 정비소로 긴급 견인하여 뜯어보니 2년전 교체했던 부품중
오토텐스녀가 나가는 바람에 엔진헤드가 손상되어 견적이 최소 130~최대240만원
정도 나온다네요...
일반 소모품도 아니고 엔진에 들어가는 부품이 아직 6만km 도 되기전에
부숴져서 엔진헤드가 손상되는 막대한 피해를 안길수있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되네요.
타이밍벨트 권장 교체도 6만Km 이지만 실제로 6만km 에 교체해주는 차량이
얼마나 될까요? 이 차는 전번에 11만Km 에서 타이밍벨트 교체했구요.
직영정비소 문의했더니 수리보증기간이 1년2만km로라 어쩔수가 없다네요.
소모품이나 잘나가는 부품이라면 1년2만km 인정하겠지만
엔진부품이 6만km 도 되기전에 손상되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생긴단 말입니까!
생계형으로 차를 운행하고 있는데 한달 수입을 차수리에 다 밀어넣어야 하는게
모두 나 만의 책임이란 말인데 관련 규정만 들이대고
자신의 책임은 절대 인정 안하는 이런 회사가 현대였단말인지 정말 가증스럽네요.
창원시에서 이런 대기업의 횡포를 견제하여 억울한 시민이 안 생기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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