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기업체 처벌 좀 해주십시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런 사기업체 처벌 좀 해주십시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진희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2-11-07 19:02:56

본문

인터파크를 통해 번창가전(대표자:하애경 / 판매자 연락처 016-529-9769)이라는 곳에서 린나이 가스온수기를 구매했습니다
구매전 전화를 해서 물어봤는데 가정용이라서 구매를 했으나 직접와서 보니 보일러에까지 연결해야 하는 까다로운 부분이 있는 온수기라 반품을 하게 되었습니다

박스안에는 스티로품이 있었고 박스테이프 뜯어서 그대로 붙여서 택배를 붙였습니다
10월 22일에 구매하였고 10월 24일에 택배로 받아보아서 바로 10월 24일에 반품신청을 해놓고 택배도 물론 그날 바로 보냈습니다

하지만 오늘까지도 처리가 안되있는 겁니다 그래서 직접 번창가전 업체에 전화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어이없는 말들만 해대고 있습니다.
1. 다시 판매할수 있게 보내줘야 왜 이렇게 박스를 훼손해서 보냈냐 이겁니다 - 배송중에 이래저래 택배쪽에서 왔다갔다 하며 그랬겠죠 저희가 특별히 훼손할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물건만 보고 바로 테이프 붙여서 보냈는데 말이죠..
2. 물건엔 이상이 없는데 왜 반품했냐 묻더군요 - 그냥 가스통에만 설치하는 간단한건줄 알았고 구매전에도 가정용이라길래 그냥 산건데 착오가 있었다 말하니 잘 알아보고 샀어야죠 이러면서 자꾸 저에 탓으로 돌리려고 합니다
직접 보고 사는게 아닌데 인터넷으로 사면 이런 실수로 반품 할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택배비도 제가 다 부담했는데 저도 손해본건 마찬가지 아닐까요?
3. 훼손되서 보냈으니 반품 금액 다 못해준다 이겁니다 5만원 공제하고 환불해준답니다
제가 333050원에 구매한겁니다
저희 환불 받는 법에 안에 물건이 훼손된게 아니라 겉에 포장된 박스가 훼손됐다고 돈 내야 하는 법도 있습니까? 더군다나 저희는 제대로 해서 보냈습니다..

제가 왜 5만원을 공제받고 반품을 받아야 합니까? 제가  필요한거 인터넷으로 많이 이용합니다만
이런 경우는 처음입니다

그리고 이렇게까지 시간이 오래 지나도록 왜 환불이 지연되고 있는지 안내 전화한통 없더라구요
왜 이런 사유로 지연되고 있다고 전화를 주시지 안줬냐고 하니까 오히려 저한테 왜 전화안했냐고 하더군요
제가 전화안했으면 한달이건 두달이건 계속 보유상태인겁니까?
무슨 이런 판매자가 다 있습니까? 이 업체는 물건을 소비자에게 판매할 기본적인 자격이 없는 업체입니다
저는 환불 다 못받을 이유 없습니다 잘못한게 없단말입니다 억울해서 죽을것 같습니다
이 횡포를 멈추게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품을 반품보내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 촉구하시고 계속 업체 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되며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2026-06-1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2026-06-10
1519455 항공·여행 온갖 전세계 쓰레기 운송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2026-06-10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2026-06-10
1519448 기타 고래잡는 서비스 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47 생활용품 빌리아 베이프 김승현 2026-06-10
1519444 자동차 300모터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308-5) 김믿음 2026-06-10
1519442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박은화 2026-06-10
1519441 서비스 반포 검찰청 외 자칭판검 국회건물들 잠입 사용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40 생활가전 LG전자 조돈웅 2026-06-10
1519439 통신 KT 김재현 2026-06-10
1519438 유통 게임중 광고 민성희 2026-06-10
1519437 통신 LGU+ 김종필 2026-06-10
1519436 기타 네이처홀딩스 백상준 2026-06-10
1519435 생활가전 쿠팡 김형태 2026-06-10
1519434 통신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1519433 유통 G마켓 박환주 2026-06-10
1519432 기타 e편한이사 서산지점 조성아 2026-06-10
1519431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전성숙 2026-06-10
1519430 통신 나이스정보통신 배지영 2026-06-10
1519429 생활가전 미닉스 박상원 2026-06-10
1519428 기타 전주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jt 2026-06-10
1519427 생활가전 에스로체 이기영 2026-06-10
1519426 기타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1519425 통신 코코아콜백 (어플) 유수민 2026-06-10
1519424 생활용품 나이키 예민혜 2026-06-10
1519423 기타 스마트안경원 조홍여 2026-06-10
1519422 통신 LGU+ 지연 2026-06-10
1519421 통신 구독핀 황은옥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