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의 무책임한 하자보수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cc건설의 무책임한 하자보수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정
  • 조회수 : 27회
  • 작성일 : 12-10-17 07:18:39

본문

Kcc광교산  102동 입주자입니다.
입주한지 3년이 지나갑니다.

입주시 거실타일금간것과 타일사이의 매지분량,
그리고 욕실 거울이 모서리에 녹이 슬어있다고 하자를 신청했습니다.

보수가 되지않아 관리실에 몇번 전화를 했고..
관리실은 자기도 해주고 싶은데, 욕실업체가 부도가 났다고 기다리라고 하면서 오히려 화를 냈습니다.
전화하고 기다리고 …전화하고 기다리고…

그리고 3년이 지났는데…
하자보수 책임기간도 끝나버리고...
화장실 거울은 녹이 점점 번져
매일 가는 욕실에서 거울을 볼 때마다..
수원에서 6억3천의 고급 아파트를 분양받고
제가 왜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하는지 화가나네요.

그런데 더 황당한건 위의 글을
 kcc홈페이지에 올릴려고 하니
언제 보수가 되는지 알려고 하니
 ‘욕설 광고가 담긴글은 게시하지 못한다’는 글이 뜨면서
게시가 안된다는 거였습니다.

게시하고자 하는 게시판도 닫아버리고,,
도대체 억울한 입주민은 어디에 호소를 해야하는 건가요?

녹이번진 욕실 거울사진 첨부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입주하신 해당아파트의 하자보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경우 주택법 시행령 제59조의 1항 및 별표 6 '하자 보수대상 하자의 범위 및 시설공사별 하자담보책임기간'에 의거 시공사에 하자 보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하자보수를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953 기타 크린토피아 이소민 2026-06-09
1518951 생활용품 중고가전의. 여왕 유기쁨 2026-06-09
1518946 생활가전 쿠쿠전자 방재성 2026-06-09
1518945 유통 KYLINVMS 조미영 2026-06-09
1518943 휴대전화 핸드폰 인터넷대리점 이하윤 2026-06-09
1518942 금융 도메인 종료 무료업체들 최민채 2026-06-09
1518941 건설 유성기업 박태근 2026-06-09
1518937 자동차 BMW 정상흔 2026-06-09
1518935 금융 전국 모든 기업 회사 업체들 최민채 2026-06-09
1518933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현 2026-06-09
1518931 금융 캐피탈 업체들 최민채 2026-06-09
1518930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조아트
김도희 2026-06-09
1518929 기타 삼성전자, 티머니 공대규 2026-06-09
1518928 유통 니쁜스 박형숙 2026-06-09
1518925 생활가전 삼성전자 큼직 2026-06-09
1518924 생활가전 출장시민 고기성 2026-06-09
1518923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보람 2026-06-09
1518922 생활가전 더함 김영건 2026-06-09
1518921 식음료 어린왕자감귤밭 김관용 2026-06-09
1518920 통신 인터넷 업체 김우찬 2026-06-09
1518919 기타 이즐 공대규 2026-06-09
1518915 유통 에이블리 윤아영 2026-06-09
1518914 생활가전 sk 매직 백수종 2026-06-09
1518912 금융 삼성화재 박민원 2026-06-09
1518906 통신 SK텔레콤 도원 2026-06-09
1518905 기타 에브리독애견미용학원 김윤경 2026-06-09
1518904 유통 음식물처리기 미닉스 박사현 2026-06-09
1518898 생활가전 주식회사 소프틀리 (루니엘) 최미현 2026-06-09
151889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경 2026-06-09
151889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종임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