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올레kt텔레콤 통화품질 처리 4달째 미루고만 있네요 해지는 절대안해준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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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란희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2-10-10 18: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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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에 KT에서 옵티머스엘티이2를 제 이름으로 2대를 개통했습니다.
하나는 제가 사용중이고 하나는 저희남편이 사용중인데 남편이 상근이라 집에서 밖에 핸드폰 사용을 못합니다. 남편이 군인이라 자기집에서 출퇴근하고 전 친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전 케이티가 남편집에서 안터지는줄 모르고 개통을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집에갓는데 집안에서 핸드폰이 아예 안터진다고 하는 것입니다.
4G는 커녕 3G도 아예 안되고 전화거는것도 받는것도 안됩니다.
그래서 주말을 보내고 18일에 제 핸드폰으로 114에 전화를 걸어상담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그때 상담원이 저에게 다음날 기사를 보내겟다고 했는데 기사를 보내기는 커녕 전화한통도 오지않앗습니다.
그래서 20일에 다시 114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벌써 4달이나 지난일이라 정확히 몇일에 어떤내용의 통화를 했는지 기억나지는 않지만 분명 상담원께서 저에게 기사를 보내주신다 하였고
그 기사님은 4개월이나 된 지금도 오지 않으시고 계시고
제가 자꾸 전화를 하니 저에게 중계기 물량 부족이라고 하시면서 한달후에나 설치가능하실거 같다고 하셨습니다.
저희 남편이 상근이라 부대→집→부대→집 이런식인데 부대에선 핸드폰자체를 아예쓰지못하고
집에서만 쓸수 있는데 아직까지 처리를 안해주시니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상담원들은 계속 한달후. 두달후 설치해준다며 제가 해지를 원하니 그건 안된다고만 하시고
그당시(7월) 한달후에 중계기 설치해 준다고만 하셔서 제가 그럼 저흰 핸드폰 쓰지말라는 소리냐 해지해달라 안되면 요금이라도 깎아달라 해서 개통한 달부터 3달동안 (52요금제사용)11000원 할인을 받았습니다. 근데 솔직히 쓰지도 못하는 핸드폰 비싼요금제쓰면서 11000원 할인받아봣자 무슨소용 입니까.
저희남편 핸드폰 쓰려면 집밖에나가서 씁니다. 밤9시, 9시반에 보고도 나가서하고 저랑 통화한번 하려면 무조건 밖에 나가야 합니다.
이렇게까지 하면서 케이티를 쓰고 싶지않은데 케이티쪽에서는
아직까지도 대안을 주지않고 있습니다. 솔직히 제가 4달 기다렸으면 중계기 설치하고도남았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중계기 설치를 안해줄꺼면 해지를 해주길 바라는데 해지는 절대 안된다고 합니다.
저희 집 전화, 인터넷, 티비, 핸드폰 6대 (엄마,아빠,동생2,제이름2) 전부다 케이티 쓰고있는데
자꾸 케이티에서 이렇게 나오시니 신뢰도 떨어지고 너무하단 생각이 드네요
중기계 설치도 안해주면서 해지도 안해주는 이유가 대체뭘까요
전 이해할수도 없고 시간이 갈수록 분노만 쌓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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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