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에서 물건을 샀습니다 반품요청이 제대로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옥션에서 물건을 샀습니다 반품요청이 제대로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미영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2-09-22 18:25:51

본문

옥션에서 9월10일경 대건실업에서 판매하는 방수테잎을 구입했습니다 12일 물건이 도착했는데 주문한물건과 다른 물건이 보내져서 판매자에게 전화했더니 오늘 사람보내서 바라보내주겠노라고  해서 어디가지도못하도 종일 기다렸는데 사람이 오지않아서 다시 전화했더니  언제 오늘간다고 했냐고 택배가 가면 다음날가지  상식아니냐며 인격모독적인 말로 무시를해서 너무 기분이 상해서  그날바로 반품처리를 해서 13일날 물건을 보냈습니다 반품하고나서 다른택배사에서 교환물건이라며 가지고와서 반품처리했다고 돌려보냈습니다.. 그다음 반품처리가 되지않고  반품보류를 시켜놓고 판매자에게 택배비 물어주라며  나몰라라로 일관하고있습니다  제가 수차레 전화하고  문의메일을 보내고 했지만 담당자가 연락할거라말만하고 전화도 10번이상씩돌려야만 겨우통화가 되고 아무리 기다려도 시원한답변을 하지않고 앵무새같은 똑 같은 말만 되풀이합니다  담당자가 연락할거라고 합니다  물건을 살땐 판매자보다 옥션을 믿고 삽니다.  옥션은 중개자 역활만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이렇게 시간만보내고 판매자 처분만기다리고 있어야하는지  애당초 잘못된물건을 보냈으니  옥션은 책임을 져야 하지않습니까  꼭 좀 도와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763 생활가전 로보락공식 아이나비 서울센터 이다원 2026-06-09
1518762 기타 슈올즈 박영진 2026-06-09
1518761 기타 유니팜스 심형국 2026-06-09
1518760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명의도영
이지석 2026-06-09
1518759 생활용품 셀폰즈코리아

처리중

부작용건
임미화 2026-06-09
1518758 기타 청소홀릭 김포점 승준우 2026-06-09
1518753 생활용품 랑끄 이미지 2026-06-09
1518752 생활용품 솔리드옴므 태진오 2026-06-09
1518751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현옥 2026-06-09
1518750 생활가전 쿠쿠전자 지현준 2026-06-09
1518749 식음료 속초종합어시장신갈 김중근 2026-06-09
1518748 식음료 서락원

처리중

허위광고
손하영 2026-06-09
1518747 생활용품 회사명:곡정창준근 무역유한회사(pavo-buy.com) 박세선 2026-06-09
1518746 기타 티엠데코 쿠팡구매 김지수 2026-06-09
1518745 식음료 배떡장림다대점 박수미 2026-06-09
1518744 생활용품 (주)나음케어.플랫폼 쿠팡 권영옥 2026-06-09
1518743 유통 명인 강수영 2026-06-09
1518742 생활가전 웰싱 유영상 2026-06-09
1518739 기타 관절보궁 이혜순 2026-06-09
1518737 통신 KT 홍성대 2026-06-09
1518735 생활용품 폴햄 강지혜 2026-06-09
1518724 생활용품 한샘 김순섭 2026-06-09
151872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송혜경 2026-06-09
1518722 기타 폴렌느 전진덕 2026-06-09
1518721 유통 쿠팡 최도희 2026-06-09
1518720 기타 (주)이사대학, 사업자번호 597-81-03742 장현주 2026-06-09
1518719 생활가전 쿠팡/ 컴퓨존 강병덕 2026-06-09
1518718 금융 우리은행

처리중

고객 사기
전종훈 2026-06-09
1518717 유통 인스타그램 바지구매 장은숙 2026-06-09
1518716 기타 한일금거래소 민정윤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