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 인터넷 결합상품 설치는 같은 날 했는데 IPTV만 회사가 일부러 3달 늦게 약정일 늘렸을 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쿡 인터넷 결합상품 설치는 같은 날 했는데 IPTV만 회사가 일부러 3달 늦게 약정일 늘렸을 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헌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2-09-16 16:44:18

본문

며칠전에 상담한 내용이 해결이 안되어 KT측과 연락을 했더니 계속 억지만 부리네요.. 분명히 9월 25일에 기사 두명이 와서 인터넷, IPTV를 설치해서 바로 이용가능했었어요. 자기들 멋대로 IPTV개통일을 3달 늦게 설정을 해놓고 본사에 연략을 하면 지사에서 처리해야 한다며 자기들은 처리할 수 없다고 하고, 지사에 연락하면 본사에서 처리해야 한다며 서로 업무 떠넘기기 일쑤입니다. 지사 직원들이 잘못한건 본사를 아울러 KT전체의 잘못아닌가요? 가입당시 계약서를 줄때도 인터넷 계약서만 받았는데, IPTV계약서가 없어서 증명자료가 없어 9월25일에 해지하면 3개월치분 위약금을 내야 한다는데 그럼 내가 12월에 IPTV개통했다는 음성 녹취록이라도 들려주라니까 지사에서 계약한 내용은 녹취가 안되서 없다며 자기들이 유리할땐 계약내용 녹취하고 불리할 땐 없다고 발뺌하는데 이딴 식으로 본사 지사 시스템이 달라서 어쩔 수 없다는 변명을 늘어놓는데 정말 소비자들 물로 보는 거 아닙니까? 그냥 3달 더 이용하면 위약금없이 해지할 수 있지만 약정기간 정확하게 3년을 다 채우기도 했고, 이런 서비스 상태 불량한 회사의 상품은 하루라도 더 쓰고 싶지 않습니다.
아 그리고 집전화 기본료가 회사들끼리 경쟁이 붙어서 500-1000원으로 내린지 한참지났습니다. 상담원 말로는 2010.4월 1일 최초로 기본료 1000원으로 내렸다는데 제가 알기론 2009년부터 시작한걸로 알고있어요. 기본료 1000원으로 적용받은 건 2010년 12월 30일부터에요. 그것도 기본료 왜 안내려주냐고 따지니까 그제서야 내린거에요. 8개월 가량 집전화 기본료를 1000원으로 할인 받지 못한 금액은 환급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런 사실을 몰랐던 사람들이 많습니다. 집전화도 KT걸 25년 넘게 쓰는 고객한테 조차 내린 요금을 제때 적용하지 않는 회사... 상담자분은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여기서 해결이 안된다면 공정거래위원회에라도 신고해서 꼭 바로잡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53 항공·여행 아고다 한소영 2026-06-09
1518652 기타 누수탐지 마르다 김한규 2026-06-09
1518651 생활용품 오가닉K 살림백서 2026-06-09
1518650 기타 주식회사한국신용데이터 최광민 2026-06-09
1518647 생활용품 YULT : 율트 이준희 2026-06-09
1518646 식음료 쿠팡 이맹재 2026-06-09
1518645 생활용품 기타 김현아 2026-06-09
1518644 건설 호반건걸

처리중

옵션불량
명인선 2026-06-09
15186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영훈 2026-06-09
1518642 유통 동국제약 자사몰 주윤 2026-06-09
1518641 통신 KT 임지아 2026-06-09
1518640 기타 Goingbus 김경인 2026-06-09
1518639 항공·여행 프리즘 문숙영 2026-06-09
15186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9
151863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처리중

음식누락
문진 2026-06-09
1518632 항공·여행 안데르센 권혜영 2026-06-09
1518629 기타 짐원헬스 운정점 김문숙 2026-06-09
1518625 유통 QUIMORIX 박현진 2026-06-09
1518624 항공·여행 모두투어 정옥진 2026-06-09
1518623 항공·여행 아고다 윤경희 2026-06-09
1518622 유통 네이버쇼핑 안상완 2026-06-09
1518620 생활가전 쿠쿠전자 구미경 2026-06-09
1518619 기타 NOL 티켓 이임정 2026-06-09
1518614 유통 카카오쇼핑 이충환 2026-06-09
1518613 기타 지온메디컬 한윤희 2026-06-09
1518612 유통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2026-06-09
1518603 유통 구나바잉 이지지 2026-06-09
1518597 유통 다이소 포승점 김미주 2026-06-09
1518561 기타 휴그랩 임수한 2026-06-09
1518560 서비스 카카오모빌리티 김정희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