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2동 청아치과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평2동 청아치과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여명이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2-08-18 10:44:25

본문

금으로 떼운이빨이 썪어서 집앞에있는 청아 치과를 갔습니다. 그치과에서는 신경 치료를 해야한다고 신경치료하고 씌우는데 45만원정도 들어간다고 다른위에 이빨도썪었으니 하는김에 같이 하시면될거같다고 그이빨은 떼우기만 하는데 35만원정도 들어간다고 하는겁니다. 일단 신경치료를 하기로했습니다. 다하고 생각해보니 제가 금으로 떼운이빨을 다 파버린겁니다. 요즘 금값도비싼데 제이빨 금으로 떼웟던거 어디갔냐니까 이미 다 갈려버려서 돌려드리지못한다고 하는거에요. 솔직히 그러면 처음 시작할때부터 금으로 떼운 이빨이 있는데 어떻게하시겠냐고 의사 한번 안물어보고 바로진행했구요. 제 이빨에 금은 어디로 갔냐고하니 그때가서야 설명을 하더군요. 이건 뭔가 잘못된거 아닌가요? 그래놓고 일단 돈은 반액 미리 내셔야한다고 냈다가 다른병원이 더 싸게해주는걸알고 돈을 환불 해달라고 했더니 어디에도 적혀있지않던 10%는 떼고 환불해드린다고 하는겁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할거라니까 그냥 다환불해드릴께요 하면서 환불을 해주더군요. 뭔가 앞뒤가 않맞는 사람을 치료하는 업종이고 일종의 서비스 직 이기도한데 동네치과는 소문이 중요한데 이런식으로 환자를 진찰하고 치료하고있으니 너무한것같네요. 사람을 그저 돈으로만 보는거같습니다. 딴 병원가니까 썪은 이가 더많았고 이병원에서는 말도 안해줬구요 더 썪게 나두었다가 나중에 말해서 돈을 더 챙길려는 의도같아보였구요. 그래서 신평2동 청아치과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579 기타 쏘카 윤지현 2026-06-06
1517569 기타 홍천비발디파크 문정이 2026-06-06
1517553 생활용품 sk 세탁 최유진 2026-06-06
1517518 자동차 아우디 민락 서비스센터 김창완 2026-06-06
1517517 유통 웰덱스 차정은 2026-06-06
1517515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미정 2026-06-06
1517513 항공·여행 아고다 장성재 2026-06-06
1517512 항공·여행 명서나무늘보호텔 문예진 2026-06-06
151749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소현 2026-06-06
1517478 서비스 한우리 독서논술 이지은 2026-06-05
1517477 유통 쿠팡 김은영 2026-06-05
1517474 항공·여행 아고다 이다빈 2026-06-05
1517467 생활용품 쿠팡에서 구입 달빛가구 김수진 2026-06-05
1517465 생활용품 GS SHOP 베라왕플랫판토썬그라스

처리중

렌즈불량
조규선 2026-06-05
1517461 자동차 주)펀카 박지원 2026-06-05
1517460 기타 핫온에어 김도경 2026-06-05
1517459 항공·여행 명서나무늘보호텔 문예진 2026-06-05
1517428 식음료 장보는아저씨 상생농가 유시은 2026-06-05
1517427 기타 수정 세탁 황의철 2026-06-05
1517411 기타 지움바디필라테스 및 상대큐이디 골프 김은정 2026-06-05
1517410 유통 쿠팡 김대웅 2026-06-05
1517409 생활용품 더페어 남궁숙 2026-06-05
1517407 항공·여행 뤼튼테크놀로지스 주민선 2026-06-05
1517406 항공·여행 GS더프레시 (동작구청점) 김민수 2026-06-05
1517405 기타 충북 오송 QED곫프 연습장 임규호 2026-06-05
1517403 유통 GS홈쇼핑 최재훈 2026-06-05
1517402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어이없는 쿠팡 2026-06-05
15174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5
1517400 기타 인스타터 박용남 2026-06-05
1517399 생활가전 삼성전자 신재화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