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가이드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나투어 가이드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희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2-08-08 22:35:13

본문

저는 7월 29일 세부로 하나투어를 통해 여행을 갔습니다.
가이드 이름은 양태희 (레오)이구요.
첫날을 새벽에 도착하는 터라 일정이 없었구요 둘째날 바나나 보트를 타고 스쿠버 강습이 일정에 있었습니다.
근데 가이드가 4시쯤 필리핀에 태풍이 와서 바다에 접근할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내일있을 호핑투어 또한 못할거랍니다. 그럼 그걸 못하는 대신 뭘해줄수있냐고 물었더니
원래 일정이 취소가 되면 자신들이 많이 해줄것이 없다고 우기더라구요.
1시간 20분짜리 쇼를 하나 보여주겠다며 더 하고싶은데 있으면 사비를 내라고 하더라구요.
저랑 같이 여행간사람들이 워낙착해서 그냥 태풍때문에 못간다니까하고 넘겨서 저만 혼자 날뛰었는데
가이드가 그러더군요 여행지에 와서 이렇게 해봤자 가이드랑 불편하기만 하니까 그냥 좋은게 좋은거다라고
하고 넘어 가자고 덩치도 크고 무서운 인상이고 말끝마다 날씨가 이러는데 어떻게 하냐는 식으로 일관하더라구요. 원래 밥도 해물 바베큐를 먹는 거였는데 허름한 식당에 가서 고추장 불고기를 먹이는 겁니다.
너무 화가났지만 그자리에서 화낸다고 해결할수 없을꺼라 생각했습니다.
그럼 바나나 보트못간건 쇼를 보여준 대처라 하지만  호핑투어 못간거에 대한환불조치나
그거에 대한 대처가 전혀 없었구 오히려 저희가 80불을 더내고 여행을 했습니다.
이렇게 억울할수가 있는겁니까???
나중에 하나투어에 호소했더니 이미 합의하에 모든일정을 치러놓고 뒤에와서 이런들 환불이 되지않는다고만
하더라구요. 다른상담사는 그가이드가 이미 블랙 리스트에 올라간 가이드라고 하던데
그런 가이드를 왜 우리에게 붙였으며 호핑투어를 못한거에대한 돈은 어디간건지....
공항에서 우연히 모두투어를 같은날 여행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사람들은 호핑투어를 했답니다.
다른일정을 못한거에 대한 보상도 받았구요....
지금도 여행을 망친생각만 하면 잠이 오질 않아요.....
좀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직원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가이드의 불친절에 대한 직접적인 배상요구는 불가합니다. 다만 가이드가 정해진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아 일정이 누락된 경우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배상의 범위는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92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화영 2026-06-05
1517391 통신 LGU+ 김찬묵 2026-06-05
1517390 금융 DB손해보험회사

처리중

하지정맥
황혜영 2026-06-05
1517389 유통 KREAM 이제민 2026-06-05
1517388 유통 뽀성애

처리중

반품거부
김은정 2026-06-05
1517387 기타 삼일기계 이현직 2026-06-05
1517386 유통 네이버쇼핑 김미성 2026-06-05
1517385 식음료 시골농부 정정화 2026-06-05
1517384 기타 운동화 김승희 2026-06-05
1517383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안채림 2026-06-05
1517381 기타 지니어트 박상진 2026-06-05
1517380 기타 차은우와 그 임신녀들 임신 서비스, 접대서비스 최민채 2026-06-05
1517379 생활용품 크리드 향수

처리중

두통
한선미 2026-06-05
151737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현숙 2026-06-05
1517375 유통 쿠팡내 판매자 BIKETRA 문숙양 2026-06-05
1517374 식음료 배달의 민족 박현아 2026-06-05
1517372 건설 대학동 풀하우스 원룸 김 혜원 2026-06-05
1517369 서비스 영국아로마테라피센터 ICAA 옥혜선 2026-06-05
1517368 식음료 한앤둘치킨내포신도시점 강승현 2026-06-05
1517367 서비스 카카오 퀵 김정희 2026-06-05
1517366 서비스 숨고최초법인이사업체(주)24피플 허은경 2026-06-05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2026-06-05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2026-06-05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처리중

투어 환불
김지우 2026-06-05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2026-06-0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2026-06-05
1517352 금융 상성화재 김민지 2026-06-05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2026-06-05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2026-06-05
1517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은재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