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실불량 포항 흥해 용전리에 있는 동해컨테이너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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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근구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2-07-27 23: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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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현장에서 몇 백 미터 떨어진 곳에서 포크레인 기사가 토목공사를 하는 관계로 포크레인 작업하는 곳에서 있었고, 오후시간이 되어 컨테이너 설치현장에 와 보니 컨테이너 설치 즉 용접 등 페인트칠까지 하고 가셨고, 내부는 다음날에 하기로 하였다는 전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시공을 하고 가셨다는데 문짝이 군데군데 찌그러지고 해서 그러한 사실을 그 다음날 내부시공하는 직원에게 말했더니 1개 여 월이 지나도 연락이 없었고, 여름이라 하룻밤에 자고나면 또한 방충망을 제대로 설치를 하지 않고 새끼손가락이 들어갈 정도로 방충망 틈이 생겨서 아침이면 모기가 80여 마리를 매일 잡아도 어디서 생기는지 문을 닫은 상태인데도 모기로 인해 그 고통은 헤아릴 수가 없었습니다. 모기가 철판을 뚫고 들어오는 것인가? 할 정도로 모기가 들어올 이유도 틈도 없이 설치되었는데 또한 컨테이너 설치도 얼마 되지 않았기에 모기가 어딜 들어오는 가 고통을 이겨내다가 하룻밤은 불을 켜놓고 창문에다 눈여겨보니 창문에서 모기가 들어오는 것을 발견하고 신기하다고 생각하여 방충망을 보니 방충망과 유리 창문이 서로 닿아야 하는데 유리창문과 방충망이 사이가 새끼손가락이 들어갈 정도로 큰 틈이 있어서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부실시공에 대한 분노에 배신감이 들었습니다.
견적 낼 때는 그 친절하고 산에 모기가 많으니 방충망이 완벽하여야 한다고 하니 그런 건 걱정하지 말라고 자신 있게 말했습니다.
또한 당연한 것이고, 그런데 그 친절하게 설명하던 방충망이나 문짝이 곳곳에 찌그러진 것에 대한 부실시공을 지적하며 본인은 분한 마음을 이틀간 가라앉히고 유리문 5곳을 휴지로 틈을 막고 서울 와서 전화를 드렸더니 문짝에 대한 것은 시공하면서 운반하면서 찌그러진 것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다고 하셨고, 방충망에 틈이 있다는 것은 동해컨테이너 사장님은 지금까지 십 수년 컨테이너 사업을 하면서 동일한 방충망을 사용하였는데 그럴 리가 없다고 하여서 그렇다면 옆에 지금 컨테이너 사업 현장이니 컨테이너가 있느냐고 물으니 있다고 하여 그렇다면 제가 설명한대로 창문을 하나 빼보면 방충망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그게 방충망으로서 기능을 할 수가 있는 건지 아니면 그냥 방충망 구실은 못하지만 구색에 맞춰서 폼으로 해놓은 건지? 물으니 여기 이렇게 큰 틈이 생겨 있는지 정말 몰랐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수많은 컨테이너를 판매를 하였고 문제는 지금까지 손가락이 들어갈 정도 틈이 창문과 방충망이 서로 맞닿은 부분에 그렇게 큰 틈이 수직 즉 세로로 틈이 있었으니 모든 고객들은 모기가 들어와도 문을 닫고 열고 하다 보니 모기가 들어 왔구나? 생각하였을 것이라고 하니 그 틈을 보니 충분이 모기가 들어오겠다고 하여, 아니 충분이가 아니고 모기가 자신 운동장 드나들듯 하는 틈인데 이러한 사실은 알려주면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인드로 대처하려고 하여야 그게 올바른 자세가 아닌가 하면서 어찌 사장님은 입만 열면 변명부터 하려고 하는지, 방충망사장님에게 전화하라고 면피를 하려고 하는지? 또한 지금까지 컨테이너를 구입한 분들이 얼마나 여름날에 그 안에서 잠을 자거나 사용하는 경우에는 그야말로 고통이고 고문이라고 하였던 사실이 있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그렇게 많은 컨테이너를 판매하면서 그것조차 금시초문으로 알게 되었다는 등 방충망 업자전화번호를 알려줄테니 거기에다 전화를 하여서 따지라고 하여 아니 내가 방충망 사장님과 계약한 것도 아니고 사장님하고 계약하고 컨테이너를 250만원을 주고 설치하였는데 왜? 방충망 사장님과 제가 통화를 하여야 하는가를 심하게 질타를 하면서 지금 제가 서울에 집에도 창문마다 모두 방충망이 돼 있는데 방충망과 창틀이 약간의 작음 공간 틈이 있는 경우에도 그 사이에는 칫솔 같은 그런 곳이 틈새를 가려주고 있고 그게 해충들이 틈사이로 드나들 수가 없도록 돼 있는데 왜 그렇게 사이즈조차 맞지도 않게 지금까지 제작되어 많은 고객들에게 고통을 준 것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니 사과를 하였고, 컨테이너 사장님은 지금까지 몰랐다는 변명 아닌 변명만을 늘어놓았던 사실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본인에게 서울에서 언제 포항으로 오냐고 하여 제가 가는 날짜를 알려주니 그날 컨테이너사장님에 현장으로 오신다고 하여 약속한 날짜에 포항에 갔으나 사장님에 전화가 와서 약속한 날짜에 사정이 생겨서 못 오신다고 하였고 다음날 오신다고 하여 저는 그렇게 하시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에 사장님은 오시지 않고 제가 보아하니 방충만 제작하는 사장님이 방충망 때문에 오시면서 찌그러진 문짝을 교환해주려고 갖고 오셔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켜보니 정산적인 정품 즉 신품 같지도 않는 얼굴이 진 것을 지적하면서 기스 난 부분을 지적하니 컨테이너가 다 그렇지 뭐 하면서 도리어 본인에게 트집을 잡는다고 하여서 제가 컨테이너를 새것을 구입한 것이지 중고를 구입하지 않았지 않은가를 질문하니 방충망 사장님은 문은 컨테이너 사장님에게 직접 말을 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고 방충망은 그 틈새를 실리콘으로 쏴준다고 하여 아니 작은 틈을 실리콘으로 처리하는 것이지 이렇게 손가락이 들어가는 틈을 그것도 수직 세로 틈을 흉하게 외부에서 다 보이는데 그렇게 처리하지 말고 방충망이 사이즈가 맞게 다시 해 오시는 줄 알고 서울에서 여기까지 내려왔는데 이게 뭔가를 말하니 컨테이너가 다 그렇지 하는 그 자세를 그야말로 질타 받고 사기죄로도 고소를 하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본인은 어딜 가나 창문에 방충망이 설치되어 있는데 방충망에는 틈이 약간 생기는 경우는 어김없이 칫솔 같기도 한 그러한 것이 불어있어서 해충이 드나들 수가 없도록 돼 있다는 이야기를 하니 컨테이너 사장에게 이야기를 하라고 하면서 가버렸습니다.
그래서 본인은 며칠이 지나고 서울에 오는 길에 컨테이너 사장님에게 문자를 보내서 이러한 부실책임과 대처함에 기분이 나쁘고 또한 어떻게 하시겠느냐고 하니 더 이상 할 것이 없다고 하여 그렇다면 제가 소비자고발로 흥해 용전리에 있는 동해 컨테이너부실에 대한 것을 고발하겠다고 하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습니다.
빠른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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