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의 모두 네가 책임져라! 써비스를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홈쇼핑의 모두 네가 책임져라! 써비스를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선
  • 조회수 : 122회
  • 작성일 : 12-07-26 19:14:19

본문

7월 14일 팬티세트를 구매했습니다. <BR>7월 16일 배송 받았고, <BR>7월 17일 착용했는데 불편을 느꼈습니다.(고무줄은 늘어나는데, 팬티 천도 늘어나는데, 봉제선(바느질부분)이 늘어 나지 않아서 자국이 패이고 아픔을 호소) <BR>7월 18일 반품접수 했는데, 1,2차 접수 결과 (회수 후 상품의 상태를 확인 하고 <BR>연락하겠다고 했습니다. 입은 것은 "세탁해서 보낼까요?" 했더니 상관 없으니 포장해서 보내라고 했습니다. <BR>.........(회수 안해감)........... <BR>7월 24일(?) 회수 안해가냐고 다시 현대홈쇼핑에 전화했더니 미안하다고 회수하겠다고 했습니다. <BR>7월 26일 입은 제품은 사이트 개별 판매가로 입금하면 나머지는 부분반품 하겠다고 합니다. <BR>------------------------------------------------------------------ <BR>여기는 대구입니다. 날씨가 밤낮으로 35도를 계속 찌는데, 세탁도 안하고 입은 속옷 구매금액보다 더 비싸게 사서 버리게 생겼습니다. <BR>연락 늦은 건 미안한데, 더이상 반품처리는 안된다고 합니다. <BR>반품 회수를 빨리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늦어 질 것 같고, 반품 안될 것 뻔히 알았다면 세탁하라고 말 해 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BR>강하게 항의 했더니 아예 반품 안받아 줄테니 사라는 겁니다. <BR>뭐 이따위 배 째라 식의 안내가 있을 수 있는 겁니까? <BR>------------------------------------------------------------------ <BR>매우 불친절하고 막무가내 안내원 [이**]을 고발합니다. <BR>"10일 넘게 세탁 안한 속옷 판매금액 보다 비싸게 사면 반품 받아 줄게!" <BR>"10일 넘게 연락 안한건 미안한데, 싫으면 모두 입어라!" <BR>이** 안내원이 제게 말하는 요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 구입하신 제품의 반품 관련한 업체의 무성의한 서비스행태에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상품 주문후 15종 상품 중 4종 착용하였고 불편하다는 이유로 반품을 요청한 건으로 사용한 상품의 비용은 정산하시고 반품하는 것으로 처리 완료하였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20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하 2026-06-17
1522919 건설 빈 매립지, 빈 빌딩매물, 소유권한 없는 빌딩들, 짓다만 부지, 넓은 소유지없는 부지 처리하는 부동산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7
1522918 기타 브라질공화국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하수진 2026-06-17
1522915 기타 독일제조업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4 금융 신한카드 최준혁 2026-06-17
1522913 항공·여행 SRT고속열차 김기용 2026-06-17
152291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희 2026-06-17
1522911 금융 KB라이프생명보험 박연경 2026-06-17
1522910 유통 현대이지웰, 리바트 이은영 2026-06-17
1522909 유통 쿠팡 남기준 2026-06-17
1522908 생활용품 쿠팡/크린앤사이언스 신지현 2026-06-17
1522907 기타 명품수선 하지윤 2026-06-17
1522906 건설 효성 건설사 이충구 2026-06-17
1522905 기타 (주)서울앵커호텔 세입자 2026-06-17
1522904 기타 톰더글로우

처리중

AS처리
이현주 2026-06-17
152290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진일 2026-06-17
1522902 기타 thealldays 남효진 2026-06-17
1522901 생활가전 쿠팡 김미옥 2026-06-17
1522900 통신 LGU+ 신동혁 2026-06-17
1522897 유통 엘린드 김성경 2026-06-17
1522896 생활가전 LG전자 이상진 2026-06-17
15228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893 기타 인헬서짐 연신내역점 김다영 2026-06-17
1522891 유통 리리앤코 황정연 2026-06-17
1522890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Limited 김영용 2026-06-17
1522887 식음료 시골농부 백귀희 2026-06-17
1522886 생활용품 롯데온(발라톤), 11번가(발라톤) 김선 2026-06-17
1522885 기타 해당없음 이종석 2026-06-17
1522884 생활용품 BARC(바크) 정소영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