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 사상점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제차를 정비사가 사고내고 나 몰라라 점심먹으러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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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권명근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12-07-12 14: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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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1일 신차 결함으로 부산 사상점 기아 자동차서비스센터에 정비를 의례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상 부분들을 잘 살펴주지도 않고 불친절에 네비게이션 업그레이드 금액이나 청구하고 방법도 알려주지않고 무조건 이상없다는씩의 답변으로 화가 나 있던 차에 7월12일 오전에 전화 한통이 왔는데 서비스 센터에서 시운전을 하던 정비사 아저씨가 제 새차를 그만 사고를 냈습니다. 경황이 없이 달려갓더니 뒷범버가 찢져져 있었습니다
세차인데 두달 조금된 내 새차를 정비는 안하고 달리다 사고를 냈다는데 글쎄 죄송하다며 뒷범버 교체 하면 괘안다고 이것 저것 말을 하더니 제가 도무지 받아들일수 없다며 박았으니 다른곳이충격을 갔을 수도 있지않을까 해서 도무지 용서가 안되더라고요 근데 더 웃긴건 사고낸 아저씨 불러 달라니깐 기아 직원은 점심을 먹으로 가서 없다네요 저와 와이프는 일을 하다 잠시 나온상태이고 점심은 커녕 물도 못마셨는데 어찌 점심이 넘어가시는지 하고 여쭈어보니 다른 직원분이 기아 서비스 규칙상 점심시간에 직원이 밥을 먹는거라네요 그 사고낸 정비사 아저씨 밥은 잘 드셧는지 기가 막힙니다. 어찌 해야하나요 용서가 안되는데 신차에다 새차인 제 차 그냥 거기서 말하는 보험법이라는 말처럼 대충 범버나 갈믄 되는건가영 차 팔땐 간쓸개 다 빼줄듯 팔고선 사고 처리나 서비스는 엉망인 기아자동차 이게 뭡니까...현대는 이상이 있으면 무조건 교체에 신차 사고나면 새차 교환도 해준다는데 기아가 작은 회사고 현대가 큰회사라 그런건지 저는 어찌해야하나요? 용서가 안됩니다..그분 태도가 아니 보상부분 또한 제가 사고를 내도 맘이 아플텐데 이건 정비소에서 그것도 대기업 기아 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정비사가 사고를 내는건 이래서야 기아 믿고 차 맡기겠습니까 사고내 놓고 보험 처리대로 갈아치워 주면 된다는씩 이게 무슨 대기업 회사에서 하는 행동입니까.삼성 엘지 같은 대기업에선 소비자를 먼저 생각해서 상품에 하자가 생기면 철저한 서비스를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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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구입한지 얼마되지않은 신차의 결함으로 해당자동차 공업사에 의뢰하셨는데 제대로 정비하지도 않고 담당자가 시운전중 차사고를 내놓고 보험으로 해결하면 된다는 무성의한 업무태도에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자동차사고는 피해자에 대해서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상 운행자책임을 지게 되고, 운행자는 "자기를 위하여 운행하는 자"로서 차량에 대한 운행이익과 운행지배권을 가지는 자에 해당되어야 합니다. 자동차의 수리를 의뢰하여 자동차 취급업자에게 자동차를 맡긴 경우 자동차가 수리가 완료되어 다시 인도되기 까지는 차주는 운행지배권을 상실하게 되는 것이어서 더 이상 차량에 대해서 운행자의 지위에 있지 않게 됩니다. 따라서 수리업자의 고용인이 야기한 사고에 대해서는 배상책임이 없습니다. 즉 자동차 취급업자에게 맡긴 후에는 수리나 시운전에 필요한 범위내에서 운전행위도 포함되는 것이며 수리하는 동안의 자동차의 운행지배권은 수리업자에게만 있고 수리를 의뢰한 차주에게는 어떠한 운행지배권이 없다고 봄으로 차주의 배상책임도 없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유지아님의 댓글
유지아 작성일제 남편이 글을 올린것을 보지못했네요 너무나 황당허고 시간은 가고 제가 너무 불편한것들이 많으 탓에 다시 오늘 하루 있었던것을 정리하여 사진과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