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인증제도가 도입이 안되어 보험가입이 누락이 되었다는데요...말이됩니까? 삼성화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실명인증제도가 도입이 안되어 보험가입이 누락이 되었다는데요...말이됩니까? 삼성화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유현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2-06-11 00:24:52

본문

12년5월2일 저희 어머님이 당사 설계사님을 우연히 장례식장에서 만나 보험을 설계하였습니다. 시골아시는 분인데 마침 보험일을 하신다기에 아무의심없이 16년 경력과 팀장이라는
직책을 믿고 어머님께서 설계를 부탁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8일뒤.. 아버님껏도 하나더 가입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아버님 증권은 있는데 어머님 증권은 없었습니다.
금액은 각각17만원. 14만원... 연세가 있으셔서 가격이 좀 쎄것거니..했습니다.
그래도 자식인지라 걱정이 되어 보험 상담을 설계사님을 직접 만났습니다. 형편이 그렇게 좋은것도 아닌데. 보험액이 너무 높아 조절할까? 하는 생각에 갔었는데..
이야기를 듣고 상담을 하는데 말씀을 워낙 잘하신데다 멀리있는 저희보다 곁에서 잘 맡아서 도와주시겠다는 말에 그냥 계약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것이.. 2009년 10월에 화재보험으로 두분다 실비보험을 가입을했는데. 아버님꺼는 가입이 되었는데 어머님껏이 가입이 안되었다고
실비를 넣어서 설계를 하셨다는겁니다. 분명. 메리츠화재에 실비가입되어 날마다 자동이체 나가고있는데 말입니다.
실비는 이중으로 가입이 안된다는 기본 상식은 있기에.. 아니다고 뭔가 잘못된거 아니냐고 말을해도.. 그럴일없다고 가입이 안되어있으니깐. 설계가 가능한거라고 우기셨습니다.
반신반의하며 집으로 와서 제 담당 설계사님과 대판싸우고 증권을 보니.. 분명 가입이 되어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다 싶어 삼성화재 본사 1588-5114로 전화해서 어머님 주민번호치고 조회를 해도 해당 내용이 확인이 되질 않았습니다.
상담원을 연결해서 주민번호를 불러줘도 "정원분" 이라고 가입된 내역이 확인되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이게 뭔 황당한 시츄에이션?
증권없다고 했을때 발송완료라고 했었고 어머님꺼는 우체국가서 찾아 보라고 하셨는데.. 아버님꺼는 있습니다.
어떻게 된 영문인지 알수없어 알아보고 다시 연락 주신다는 말.....
주민번호로는 "정원분씨는 조회가 안되는데.. 2일날 가입하신 내역으로 정원분씨는 계시는데. 주민번호는 틀리다고 하십니다"
이럴수가있는겁니까? 분명 주민번호는 제가 불러준 번호가 맞는데.. 이름은 맞고. 주민번호가 아니다? 그럼 이게 어떻게 된거냐고..
실명인증도 안하고 가입을 한거아닙까? 설계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더 기가차 흥분을 하십니다.
주민번호를 잘못 불려줘서 그런거다" 이럴수가없다" 난 똑바로 적었다" .............. 황당한건 우린데.. 더 황당해하십니다. 책임회피나 마찬가지죠..
주민번호를 행여나 잘못불려줬던.. 이름을 잘못 불러줬던... 뭔가가 틀리면 당연 가입이 안되야 되는거 아닙니까?
그런데. 2일날짜로 증권은 발송이 되어서 발송완료라 하고. 어머님은 증권을 못받았고... 알지도 못한 주민번호로 2일날 정원분이라는 이름으로 가입이 되어있고...
본사에서는 어머님 주민번호로는 가입내역이 조회가 안되고.. 참으로 삼성화재 우리나라에서 크다면 큰 기업인데.. 이런 실수가 말이나 됩니까?
첫달은 방문 수납으로 설계사님이 직접 수금을 해갔습니다. 확실히 가입내역도 확인도 안하고 이렇게 일사천리 일만 진행하면 되는겁니까?
대기업.. 16년 경력... 이 모든건 뭡니까?
어이없고 기가찬건 저희쪽인데.. 오히러 더 황당하다고 왜 이런일이 생길수가 있느냐고 설계사님께서 더 하십니다.
수정신고만 하면 다시 정원분으로 돌아가니깐 간단하다고 말하십니다. 이게그렇게 간단한 일입니까? 믿음이란게 있습니다. 신뢰가 하루아침에 이렇게 바닥으로 떨어졌는데..
그렇게 쉽게 말할수있는겁니까? 한달밖에 안된 상황에서 이일을 알아서 다행이지..
나중에 일이터져 보험 청구했을때도 이렇게 말씀 하실겁니까? 당연히 가입되어있는줄알고 든든하게 사셨을테고.. 실비는 다른분 명의로 가입을 해주신거나 마찬가지..
메리츠화재보험에 버젓이 가입이 되어있는데.. 가입안되어있다고 그렇게 당당하게 큰소리 치시더니..
실수를 하셨으면 실수에 대한 인정을 하시고 정중히 사과를 하시는게 당연하거 아닙니까?
본인이 당했다고. 내가 가입하고 한게 아니라. 어머님이 먼저 보험없다고 가입하겠다고 했다고.. 내가 뭔잘못을 했냐... 등등.. 최고의 자리에 계신 분의 마인드가 아닌거 같습니다.
본사측에서는 이렇게 큰기업이 실명인증도 안하고 가입하신점.. 서류가 미비했는데.. 가입이 성립이되어 이렇게 일을 만든점..
고객정보를 이렇게도 허술하게 관리감독하고 마냥 가입만 시키면 되는 생각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건가요?
삼성이라는 메리트를 걸고 고객을 이렇게도 실망시켜도 되는겁니까?
처음부터 모든게 부실했습니다. 생각만해도 어이없는 일인데. 입장바꿔서 내가 아닌 다른사람의 보험을 계속 유지했왔다?
증권은 있는데.. 이름만 내이름인 증권.. 주민번호는 내가아닌 다른 사람... 큰일입니다.
주민번호를 잘못 불러주신 어머님이 있다고 하면 주민번호가 잘못기재가 되었는데. 그 주민번호로 어머님 이름으로 가입이 되었다는게 절대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일입니다!
실수라고하기엔.. 너무 어이없습니다!
이 모든 부분에 대해 정신적으로나. 보험금이나.. 다 돌려 받고싶은데요..어떻게 해야 하나요?
 너무 억울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실명인증제도가 도입이 되지않아 해당업체의 보험가입이 누락되어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552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4
1516549 생활용품 미라지가구 김영숙 2026-06-04
1516546 통신 KT텔레캅 하근호 2026-06-04
1516543 생활용품 크림

처리중

배송지연
장은영 2026-06-04
1516538 식음료 수양 씨푸드 송유안 2026-06-04
1516532 건설 LH 최민채 2026-06-04
1516530 생활용품 중양 에너지

처리중

미설치
정윤호 2026-06-04
1516527 건설 롯데건설 최민채 2026-06-04
1516524 기타 파주 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 레고(lego) 이예지 2026-06-04
1516523 식음료 의료업체 의료단체 의료학연구회 최민채 2026-06-04
1516520 생활용품 오리지널아카이브 (well247) 황다빈 2026-06-04
1516519 유통 https://store.kakao.com/aflowstock?ref=SHARE 성보경 2026-06-04
1516518 기타 레고 이은지 2026-06-04
1516514 휴대전화 SSG몰 (개인판매자 업체명:발리안트) 김영기 2026-06-04
1516513 생활용품 KRBYSYHB 김영은 2026-06-04
1516512 식음료 맑은샘물 탐사수 허시후 2026-06-04
1516511 기타 FITNERS 수유점. 헬스클럽 조민제 2026-06-04
151651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4
1516504 금융 신한라이프 김대원 2026-06-04
1516503 유통 산지도매센타(산타) 이종세 2026-06-04
1516502 생활가전 쿠팡

처리중

쿠팡
윤정숙 2026-06-04
1516495 기타 팀에이블케어 김기환 2026-06-04
1516492 통신 LGU+ 최윤선 2026-06-04
1516491 유통 현대홈쇼핑 이민희 2026-06-04
1516488 유통 보보아이니 안유진 2026-06-04
1516487 항공·여행 아고다 고혜진 2026-06-04
1516484 생활용품 공구우먼 신선아 2026-06-04
1516482 유통 MODUDOW 황숙이 2026-06-04
1516481 기타 도시락이심(온라인구매) 곽미영 2026-06-04
1516480 생활용품 스탠에스티 조서원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