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G 유플러스 해지 위약금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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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선영
- 조회수 : 784회
- 작성일 : 12-05-25 07: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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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할때 인터넷약정에 대해서만 들었음.
요금을 내지 못했더니 엘지측에서 해지시킴.
요금을 다 정산하고 나니 위약금이 남음.
기계를 돌려달라고 해서 기계를 기사분님께서 바로 가져가심.
허나 인터넷전화는 내쪽에서 구입한거라서 가져가지 않으심.
나는 인터넷전화가 임대인걸로 알고 있었으나,
시간이 지나서 구입된걸로 변했나 하고 추측만 하고 있었음.
인터넷 TV등, 잘 사용하지 않았기에, 인터넷전화도 통화품질 안좋았음.
기계가 이상이 있는지 없는지 사용을 안해서 아무런 이상이 없을것이다 생각함.
인터넷도 자주 끊기고 끊기면 전화 티브이 다 끊김.
한번 서비스를 받았는데 기계문제가 아니라, 우리집 티브이가 오래되서라는
기사분의 말씀 계셨음.
일단 해지되고 위약금이 얼마냐고 여직원에게 물어보니
기계를 다 돌려받아야 안다고 함.
여직원은 그때 40만원정도 나올것이고 기계가 이상이 있으면 조금 더 나올것이라고 함. 그리고 나서 내쪽에서 연락 한번 더 하니
아직 기계를 안받았다고 함.
며칠 뒤, 문자로 연체금이 50만원 넘게 나왔음.
기계를 잘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기계가 회손되었겠거니 싶어서
다 낼려고 했으나 사정이 여의치 않아 계속 못내고 있었음.
그리하여 결국 신용정보쪽으로 넘어가면서
갑자기 문자로 연체금 86만원을 내라고 함.
신용정보측으로 넘어가기전 금액은 50만원 좀 넘은 금액이었는데
신용정보쪽으로 넘어가면서 86만원으로 변해서
엘지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그 직원도 횡설수설 잘 모르심.
첨엔 기계를 안돌려줬다고 하시고, 내가 다 돌려주었다고 하니
인터넷전화약정이라고 하시고, 내가 가입할때 그런이야기 못들었다고 하니,
셋탑박스?가 고장났다고 하심. 위약금 내역도 모르는것 같은데
돈은 86만원이 나와서 돈 내기가 찜찜하고 불안함.
가입할때 듣도 보도 못한 벌금이 많고
신용정보측에 넘어가면서 금액이 불어난것도 찜찜한데
엘지측에선 위약금 내역도 제대로 가르쳐 주지 않고
돈을 내야지만 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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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처음 계약당시 위약금 안내를 받지못하셨는데 해지를 하려고하니 위약금이 청구되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먼저 처음계약당시의 이용계약서 약관을 확인하셔야 하겠습니다. 만약 약정할인에 싸인을 하셨다면 3년 약정 시 할인혜택 조건으로 계약을 했기 때문에 중도해지를 하게 되면 할인 반환금 모뎀임대료가 위약금조로 청구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