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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억울합니다..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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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정난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2-05-20 15: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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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하세요 저는 저희부모님께서 당한 대한생명 약관대출 사기 피해를 신고 하기 위해 도움을요청 합니다.
저희 부모님께서 206년 4월6일 대출인(아버지)동행인.부인인(어머니)과 함께 경남 창원지점인 대한생면 고객센터에 가셔서 보험약관대출을 실행 하셨음.
당시 대출가능최대금액임 금 삼백사십만원이라 하여 금 삼백만원을대출 하였으며 위금액은 대츨인(아버지)부인인(어머니)명의인 경남은행계좌에 입금 되었으며 이자를 성실이 한번도 연체된적 없이납부 하였으며 2008년 1얼9일 여유자금 금 일백만원을 중도상환 하였으며 그 증빈서류로 영수증을 보관하고 있었음.
금 삼백중 금일백원을 갚고 금 이백만원에 대한 이자를 성실히 납부를 이행하여 오다가 금년 2012년4월30일 부인(어머니)딸인 저와함께 너머지 대출 잔액인 금 이백만원을 상환하러 대한생명 고객센터에 방문 하였으나 대출잔액이 금 이백만원을 갚고 나면 대출 잔액이 없어야 하나 대출 잔액이 금사백만원이 남았으며 한번도 중도 상환을 한적이 없다고 창구 직원김모양에게 얘기를 들었음.
당황하며 그럴리가 없다고 금삼백만원 대출후 금일백만원을 갚고 이제 금이백만원을 갚으면 대출금이 없다고 얘기를 하였으나  금 사백만원을 대출 받았고 중도상환이 없다고 얘기를 함
일단은 가지고간 금 이백만원을 상환을 하고 집으로 돌아와서는 집에 보관중인 영수증을 다시 한 번확인후 2012년 5월3일 대출인 아버지와아들이 저희오빠와 저 세명이서 방문함.
방문 하여 영수증을 보여주며 어떻게 된거냐고  따져 물으니 대출인인 아버지께서 금 삼백을 대출한게 맞으며.중도에 금백만원도 상환한게 맞았습니다.허나 대출한신 날짜와동일한 날짜에 대한생명 대출 카드가 발급되어 동일한 날짜에 2006년4월6일 대출카드로 금 사십만원을 대출 받았으며.2006년4월7일 금 이십만원을,2006년4월11일 금삼십만원.2006년4월12일금사십오만원.2007년2월12일금칠십만원.2007년2웡16일금십오만원.2007년3월6일금칠만원.1년여동안 7차례걸쳐 금 백구십여 만원을 대출카드로 대출 하였다고 합니다.허나 저희 부모님은 그런 내용을 전혀 알지 못하고 자녀인 오빠와 저도 2012년5월3일 방문하여 그때 그사실을 부모님과 처음 창구 직원에 들었습니다.저희부모님은 대출카드란걸 발급 받은적도 없습니다 그런카드가 있다는 사실도 전혀 모르고 저희와 방문 하였을때 처음 들은 얘기 입니다.저희어머니가 자필로 카드발급서류에 적힌게 있다고 창구 직원이 얘기하며 보여준 서류에는 저희 어머니 필체가 아니라는걸 한눈에 알아보겠더라구요.그래서 아니라는걸 증명하기 위해 몇번을 써보았으나 그 필체와 다르다는걸 알수 있었습니다.누군가가 어머니필체를 비슷하게 적어 대출카드란걸 발급받아 금 백구십여만원을 대출받은후 저희부모님 아무것도 모르고 금삼백을 대출 받았음에도 금오백만원에 대한 이자를 3년동안 납부 하고 계셨습니다.그후 금 사백만원에 대한 이자를 4년동안 납부해 오셨던것입니다.연세가 있으셔서 약관대출금리를 모르고 계셨던 모양입니다.약관대출이라 이자가 비싸다고만 생각 하셨다 합니다.
2012년5월3일 방문시 창구 여직원은 친절히 절쩔매며 이렇게 된 상황이라며 한시간여동안 서류 찾아가며 설명 해줬으나 과장인지 부장인지 알수 없으나 어떤 남자분이 와서 우리에게 언성을 높히며 대출카드 발급받아 대츨 해놓곤 기억을 못하겠냐며 cctv를 찾아보면 될거 아니냐며 우리에게 화를내며 쫏아내려 하자 우리가 스마트폰인 핸드폰으로 녹취 한다하고 녹음 하니 그제서야 언성을 낲추며 대한생명 민원센터 가서 얘기하라고 하며 서류를 챙겨 주었습니다.처음부터 민원센터 가서 신고 하라고 하면 될것을 우리에게 고객네게 언성을 높히는 창원지점인 대한생명 너무하는거 같습니다.부모님도 모르는 대출카드가 본인도 모르게발급되어 금백구십여만원이 더 대출 되었으며 6년여동안 이자를 내고 있었으며 대출카드도 본인절차없이 페기 되었습니다.
cctv는 6년여전이라 찾을수도 없습니다..대출시 대출해준 창구 직원 공개를 요구 하였으나 믁살 되었습니다. 어덯게 해야 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아마도 연세 있는분들 아니 젊은 저희도 모르고 지나갈수 있는 문제 일겁니다.대한생명직원이 고객들 모르게 대출을받아 횡령 한듯 합니다.아마도 이런 피해가 많을거라 사료 됩니다.저희가족은 이번일로 정신적인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특히 저희어머니께서는 저혈압.혈당 환자 이십니다.그래서 이번일로 충격이 커 당조절이 안되어 힘들어 하십니다..부디 저희 부모님을 도와 주세요 긴글 읽어 주시느랴 수고 많으셨어요 부디 저희 부모님 억울함을 풀어 주세요...도와 주세요...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보험사에서 다른사람이 어머님필체로 대출카드를 만들어 여러차례 대출이 이뤄졌다니 정말 억울하시고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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