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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터피아 평택지사 ] 마터피아 평택지사(산후도우미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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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jys
  • 조회수 : 222회
  • 작성일 : 14-11-02 18: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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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제가 기가막히고 화가나서 이런글 안쓰려고 했는데 씁니다~

좀 길어도 읽어주세요~진짜 참고하시고요~



지워질지 어쩔지 모르겠지만.

진짜 여기 최악입니다.

제가 이모님 복이 없을지 모르겠는데

진짜 이런사람인줄 알았으면 안했습니다

이게 산후 관리가 아니라 스트레스만 받고 영양실조 걸리겠습니다.ㅡㅡ



9월 초에 아기를 낳고 2주 산후 조리원에 있다가 집에 와서 바로 도우미를 쓰지 안았습니다.

별로 필요 없을것 같았어요~

그런데 제가 너무 힘들어 하니까 시엄마께서 해주셨어요~

아시는 분이 여기를 말씀하셨다길래 다른데 알아보지도 않고 믿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들은게 너무 많아서 좋은분으로 보내달라고 계속 말씀을 드렸어요~

그랬더니 평택 지사 실장님이 평택 송탄에 관리사님들 정말 다 유능하시다며 말씀하시길래

아네 ~그렇군요 했어요~



보내주신분은 "서인숙" 관리사님?이모님?암튼 이분이세요

자격증이 있으신지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

면접보는거 아니니까



첫날 친정엄마가 반찬조금이랑 요리한 야채들까지 잔뜩 사다주셨어요

저해주라고..

그런데 아침밥상에 딸랑 김치만 꺼내주시더라는..ㅡㅡ

그래서 엄마가 가져온거 없냐니까 그때서야 "아 드릴까요?"

장난하세요?-_- 그거 싸가실라고 그러시나

꺼내주길래 먹었어요... 미역국에 김치에 엄마가 싸다준 반찬 한두개..ㅡㅡ



점심도 똑같이..

저녁도 똑같이..



분명 여기 서비스에보면 "영양군위주의 식단" 이딴 내용있던데..이게 영양군인가요?

그래서 첫날이니까...그래 내일도 보자..

그런데...다음날도 ... 아침은 같았습니다.

그래서 말했습니다. 엄마가 버섯이랑 두부랑 양배추 사다주셨는데

해달라고 .

그래서 버섯부침이랑 두부조림이랑 양배추 쌈이 나왔지요..

제가 좋아하는거니까 ... 먹었어요

저녁도 똑같이..ㅡㅡ

다음날... 인가 다다음날이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엄마가 사다놓으신 재료들 다 써도 되니까 아무거나 다해주세요~"라고,

말했어요 ... 그랬더니 알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나온반찬은 "두부조림-_-" 전에 제가 먹고싶다고해서 했던 두부가 남았나봅니다..ㅡㅡ

할줄아는 요리가 없으신걸까요?

미역국 지겹다고 하니까 무국해주신다고 무를 가져 오셨더라구요

그래서 아 이제 좀 해주실려나보다.ㅡㅡ집에서 해오신 반찬두개와

그날이후로 반찬은또 고정..ㅡㅡ



그후로 항상 같았어요.. 바꿔달라고 얘기할 수 있었지만...

나이도 지긋하신분이고 말하면 되겠지 ..했는데...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가고..

월요일 아침에 친정엄마가 또 오셨지요..

"냉장고 서랍에 호박이랑 있으니까 전도 해주시고 그러세요~" 라는 엄마 말에 " 네" 하더니

바로 호박전을... 해주셨지요

호박전만.!!!!!!!!!!!!!!!!!!!!!!!!!!!!!!!

그리고 엄마가 호박죽해주라고 장봐오시라고 카드주셔서 단호박 사오셔서 해주셨어요

저녁으로..ㅡㅡ간식이 아닌 저녁으로~

여기서 우리엄마 폭발하시고 , 아침에 청소하시는거 보고 폭발하셨어요

저희집이 작아요~엄청~

그런데 청소기를 돌리시고 마대자루에 붙어있는 걸레로 걸레질을 하ㅅㅣ더라구요

그런데 우리 엄마 코딱지 만한 집을 그걸로 하면 깨끗해 지냐고...

너무 화가 나셨네요..티비장이나 이런데는 가끔 닦아주셨고..

화장실청소는 한번도 해주지 않았네요...



제가 다 말해야 하는건가요?다들 그러셨나요?

알아서 해주는거 아니고.. ?



제가 바로 애낳은 산모가 아니라서 이런분 보내주신건지...

정말 저랑만 안맞는건지..의문이네요..



그리고 제가 더 화가난건...

아기관리에 목욕전 마사지 어쩌고 있더군요.. 그런데 ..우리 아들 .

배가 고프던 기분이 나쁘던 빨리 씻기고 저녁 차려주시고 집에가실 생각에 목욕만 급하게 시켰네요

미친듯이 울고있는데ㅡㅡ



관리사님들 관리좀 하셔야겠어요..

이런글까지 올리고싶지 않았는데





평택지사 박순희 실장님한테도 화가 너무 나네요

미안하다면서 자기가 직접집에와서 마사지를 서비스 해주신다더니..

지금 방금 신랑이랑 통화하시는데 ..자기가 시간이 없어서 못간다네요

뭔가요...지금방금 돈보내서 먹튀하시는건지...

정말 최악업체네요~





그리고 아이를 봐주시는 분께서 자꾸 우리 애기가 내려놓기만 하면 깬다고 저한테 말씀하시는데

저도 알고요.. 신생아들 다 그런거 아닌가요?

제가 제 아들을 욕하거나 험담하는건 기분안나빠도 남이 하면 기분 나쁜거 아닌가요?

이건뭐 내 새끼를 왜 험담하는건지...



자기 자식자랑은 한없이 하시고 ..

자기딸 집은 커서 횡하다는둥...(우리집 작은데..ㅡㅡ)

육아에 대한 얘기는 해준게 하나도 없네요~

목욕시키는 법도좀 배워서 혼자 씻기고그럴라고 했는데 ..

혼자 급하게 하시고는..ㅡㅡ





지우시면 다시 올립니다.

참고 하셔야해요~

진짜 산후조리는 하나도 안해준거 같네요

아무리 좀지난 산모라지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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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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