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시엔코 사기사이트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쥬시엔코 사기사이트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지숙
  • 조회수 : 481회
  • 작성일 : 12-03-02 11:46:36

본문

2월 10일날 옷을 구매하고 제품출고가 늦는다하여 2주 가까이 기다렸습니다
넘 늦어진다싶어 환불을 요청했더니 바로 환불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또 3일을 기다리다 도저히 안되어 게시판에 글을 올렸더니 글을 올리는 즉시 실시간 삭제를 해버립니다
그리고 이제는 아예 관리자 권한으로 글쓰기조차 하지 못하도록 제 아이피를 차단시켜버렸습니다
잠깐씩 게시판을 확인해보니 저 이외에도 5명 이상되는 구매자들이 환불을 요청하고 있었는데 글을 바로 삭제해버리더군요 
돈 5만원 정말 아깝습니다  하지만 더욱 안타까운건 아직도 이곳에서 버젖히 거래가 계속되며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개인적인 차원에서 글쓰기도 되지않으니 이곳이 사기사이트임을 알려줄수도 없고 넘 안타까운 마음에 소비자 고발원의 문을 두드립니다
더치트같은 사이트를 조회해보아도 사기행각으로 고발이 된 경우도 없고 계좌번호 폰번호 뭐하나 사기로 등록이 되있지 않습니다  제가 알기론 아주잠깐씩 오픈했다 먹튀하고 잠적하는 사이트도 아니고 꽤 오랫동안 열었던 사이트인데.. 어떻게 오랜 시간동안 이런 사기행각들을 벌이고도 아무런 제제나 사이트 폐쇄조치조차 없이 버젖이 상행위를 하고 있었다니.  그럼 이곳서 거래했던 모든 사람들이 사기를 당하고 환불을 못 받아도 그저 소액이니 '재수없었다 *밟았다' 생각하고 신고도 안하고 넘어갔던 걸까요? 
이 돈을 못 받아도 상관없으니 더 이상 피해자가 없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최소한 사이트 폐쇄조치라도 취해서 거래정지만이라도 시킬수있었으면 하는 바램에 글 올립니다
요즘 불량거래 사기거래가 너무 많아 정말 바쁘실줄 압니다
하지만 번거로우시더라도 한사람의 무고한 사람들의 피해를 방지하는 차원에서 빠른 조치를 강구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 의류구매후 출고지연으로 환불요청 하셨는데 지연시키고 있어서 답답하시겠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계속해서 대금 환급조치를 지연한다면 피해구제기관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연락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546 생활용품 인텐고컴퍼니 김준호 2026-05-29
1514545 생활용품 오브뮤트 김선정 2026-05-29
1514544 생활가전 클리젠 박종훈 2026-05-29
1514539 기타 뽀송관리실

처리중

환불거부
전은혜 2026-05-29
1514538 기타 플레이스킨 천동점 윤세미 2026-05-29
1514535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민재 2026-05-29
1514534 생활가전 대보바스 김진옥 2026-05-29
1514533 기타 최상헌(개인) 오노을 2026-05-29
1514529 생활가전 쿠팡(마이디어시키세척기)

처리중

이전설치
이현주 2026-05-29
15145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9
1514525 기타 당근에 순수과일 박태은 2026-05-29
1514524 항공·여행 아고다 유지인 2026-05-29
1514523 기타 EOA(이오에이) 안정원 2026-05-29
1514522 서비스 우체국택배 신명화 2026-05-29
1514521 기타 LG모든샷시수리 윤준학 2026-05-29
1514520 기타 (주)윌리엄폴로코리아 문준수 2026-05-29
1514519 생활용품 이로움 또는 for our life

처리중

고객응대
박예원 2026-05-29
1514518 자동차 쏘카 전유진 2026-05-29
1514516 통신 LGU+ 김정우 2026-05-29
1514515 생활용품 안다르

처리중

원단불량
장지원 2026-05-29
1514513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영란 2026-05-29
1514512 유통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정은경 2026-05-29
1514511 항공·여행 여기어때 라종민 2026-05-29
1514500 기타 비비올라(에이블리) 이혜진 2026-05-29
1514499 자동차 로드윈(오픈마일 주식회사) 정병주 2026-05-29
1514498 생활용품 HDEX 김동현 2026-05-29
1514493 식음료 바르게잘키운먹거리 김보람 2026-05-29
1514492 유통 롯데온 이지희 2026-05-29
1514489 생활용품 에끌라두 최명숙 2026-05-29
1514486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영옥 2026-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