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명의도용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휴대폰 명의도용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은아
  • 조회수 : 181회
  • 작성일 : 14-06-19 12:58:41

본문

안녕하세요? 너무나 어이없고 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

작년8월에 저도 모르게 신분증 위조되어 kt,sk,lg 3사에 휴대폰명의도용이 되어
미납액 안내 전화를 받았습니다.

제명의로는 핸드폰을 가입한 사실이 없었기때문에 처음에는 장난전화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사실이었고 신분증 지참후 내방해야 정확히 안내받을수 있다하여 가게문까지 닫고
택시타고 갔습니다.

제주민번호만 갖고 신분증 사진. 발급처등 모두 위조된상태로 핸드폰신규가입이 떡하니 되어있었습니다.
각통신사별로 1개번호만이 아닌 2개이상 만들어 미납액이 80만원이 넘는데도 있고 3사통신사 금액을
다더해보니 미납액이 300만원이 넘었습니다.
엄청난 충격이었습니다.
신분증을 분실한적도 없는데...이런일이 어찌 일어날수 있는지

kt에서는 자동이체 신청시 핸드폰실사용자와 관계확인서류도 확인없이 본인확인도 없이
저도 모르는 이상한 사람명의로 자동이체가 되어있어 더욱 황당했습니다.
업무에 허술함에 더한번 놀라고 당황스러웠습니다.

2~3주후 신분증위조로 명의도용사실이 판정되고
제 개인적인 금전적 손해는 없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때당시 저는 새로 사업을 시작하여 정신이 없고,시간적 여유도 없었습니다.
더이상 맘고생하기 싫고 신경쓰고 싶지않아
형사처벌신청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그사건을 잊어버렸습니다.
2014년 6월 18일 신랑명의로 되어있는 핸드폰을 제 명의로 변경하기 위해
lg대리점에 가서 신청하였습니다.

그런데, kt에서 이상고액대상자로 전산상으로 등록이 되어 명의변경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kt 100변에 전화하니 이상고액뜻도 모르고 왜 전산상으로 확인이 되는지 몰랐습니다.
콜센터에서는 처리할수 없다며 , 1588-2486으로 전화하라고 하여
전화시도하나 연결이 되질 않았습니다.
10분쯤 추범석상담원이 전화번호를 오안내했다고 수납센터 1577-9500번으로 전화하라고 하였습니다.
1577-9500번은 미납부서였습니다.

저는 kt핸드폰도 없고 작년 명의도용건도 수납처리후 해제되어 있기 때문에 수납할건이 없었습니다.
1577-9500번상담원은 다시100번으로 전화하라고 하였고 전 100번으로 다시 전화했습니다.

김예지상담원과 통화하였습니다.
전후사정 말하였더니 확인후 최대한빨리 연락준다고 하더니 2시간넘도록 전화도 없다가 문자가 왔스비다.
신분증가지고 내방하면 처리된다고...그때가 1시30분경 되었고, 전 2시가 다된시간에 갈수없었습니다.
명의도용건으로 서류접수했던 전예지직원과 12시경 통화도 해 봤습니다.
전예지씨는 본사 통화후 연락준다고 하였습니다.
1시40분쯤 기다리다 다시전화하니 본사에서 해제처리해준다고 기다리라고 문자준다고 하였습니다.
긴급으로 요청할테니 늦어도1시간안에 될것이라 생각했지만
3시가 넘어도 4시가 넘어도 5시가 되서야 해제처리되어 명의변경 신청으로 할수있었습니다.

저는 kt직원에게 요청하였습니다.

1. 전산에 고객동의도 없이 이상고액대상자로 신용불량자인것처럼 왜 등록이 되었으며
2. 처리자가 누군인지
3. sk, lg에서는 그런내용이 없는데kt 에서만 이상고액대상으로 전산에 기록하였는지
    kt임의적으로 고객동의도 없이 전산에 어떻게 등록할수있는지
4. 해제요청건 처리는 시간이 왜그리 많이 들었는지....

하지만 그어느것 하나 답을 들은건 없습니다.
다들 책입회피만 하고 전산상으로 확인이 안된다.
본사직원하고는 통화연결이 안되고 e멜로 주고 받을 수 없다.
6개월후 전산기록이 삭제되어 확인할수없다.
틀에박힌 형식적인 이야기만 하고 고객입장에서 그어떤것도 노력조차 알아보려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kt, sk, lg에 다 공유되고, 저도 피해자인데도 제가kt에 피해를 준것마냥 전산으로 다공유하여 막아놓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322 서비스 구글 유라 2026-06-24
1526319 유통 NOL인터파크 손지인 2026-06-24
1526308 항공·여행 KKDAY 김윤경 2026-06-23
1526304 생활용품 REDILL 이우철 2026-06-23
1526282 유통 Robaeuve 박은진 2026-06-23
1526270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창원북면점 김진욱 2026-06-23
1526251 기타 빠빠마켓 (쿠팡 이용) 김하영 2026-06-23
1526241 생활용품 셀렉트문 박민우 2026-06-23
1526229 서비스 더작심카페 교대역점 박미선 2026-06-23
1526219 식음료 배달의민족 조영웅 2026-06-23
1526218 생활가전 코웨이 최성진 2026-06-23
1526217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옥창욱 2026-06-23
1526216 기타 무신사 최상희 2026-06-23
1526205 유통 쿠팡 이선영 2026-06-23
1526196 기타 dji 정영학 2026-06-23
1526195 생활가전 위니아만도 딤채 김종원 2026-06-23
1526194 항공·여행 gotogate 송현영 2026-06-23
1526193 기타 튜브패스 진민규 2026-06-23
15261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3
1526186 식음료 이마트24 장유 대청점 하앤지 2026-06-23
1526185 생활용품 그레이스 양미선 2026-06-23
1526184 생활가전 LG전자 김현진 2026-06-23
1526176 생활용품 클릭메이트 김태연 2026-06-23
1526175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남윤옥 2026-06-23
1526173 유통 유한양행몰 경주영 2026-06-23
1526172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이석호 2026-06-23
1526171 기타 (주)예원무안지점 (백련스파) 유계상 2026-06-23
1526170 식음료 두드림 고현정 슬림웨이 다이어트 신명숙 2026-06-23
1526169 기타 두손엘엔에스 박정환 2026-06-23
1526167 식음료 Đà Nguyễn 서은서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