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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포마크 ] kt의 무책임과 (주)인포마크의 소비지 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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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송인섭
  • 조회수 : 141회
  • 작성일 : 14-05-27 13: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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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전 kt 대리점을 통해서 와이브로 kt에그를 구매 하여서 사용중
배터리 충전이 되지 않아서 강남 kt센터에 찾아 갔는데 이기기는 제조사에 직접
문의 하라는 말에 좀 황당해 했습니다. 값비싼 스마트폰이나, 기타 기기들은
직접 A/S 해주면서 가격이 낮은 상품에 대해서는 제조사로 가서 A/S를 받으라
삼성,현대, 통신사인 SKT,LG 등도 외주업체에서 기기들을 생산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 이 회사들은 A/S 센터에서 일괄적으로 A/S를 해주는데
KT는 어떠한 특헤를 받았는지 직접 제조사로 가라고 하는 말에 매우 불쾌함을
느낍니다. 그런데 제조사의 대응은 더욱 불쾌하고 이해 할수 없는 말을 합니다.
분명 배터리 충전이 되지 않아서 A/S를 보내 겠다 했습니다 . 그랬더니
고객센터에서는 택배비를 인포마크에서 부담 할 것이니 착불로 보내던가
아니면 2~3일 후 우체국에서 가지러 갈것이다 하여서 착불로 보냈습니다.
그 후로 몇일 후 전화가 왔는데 배터리는 무상으로 교체가 되었습니다.
전 감사합니다...말하는데 이때부터 황당한 말씀을 하십니다.
그런데 물방울 모양으로 덮혀져 있는 모서리 4군데 안쪽이 파손 되어서
수리를 하여야하며, 이로 인해서 택배비는 본인 부담으로 왕복 내시고
수리비는 별도로 내셔야 됩니다. 하더군요
첨에 전화 했을때는 그런 말씀 없으셨고, 난 충전이 안된다고 A/S를 신청했는데
케이스 모서리가 깨져서 수리 해야 한다는 말에 도저히 이해를 못해겠다고 하였더니
일반인들은 못보고 기술자들이 봐야 알수 있는 것이라 합니다. 그리고 한곳은
유관으로도 확인이 가능 할 정도로 파손이 심하다 하더군요
그래서 사진을 찍어서 보내 달라고 했습니다.사진을 보는 순간 이건 소비자를
너무 우습게 생각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에 분을 감추지 못하겠습니다.
사진을 들고 KT대리점 몇군데를 들어가서 질문해 봤습니다.
어떻게 이곳이 파손 될 수 있냐는 질문에 대리점분들은 말씀 하십니다.
좀 이해가 안된다. 일부러 집어 던져도 아곳은 쉽게 파손 될 부분이 아니다.
어느분은 또 이곳이 문제네 하면서 기기 문제를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피스를 좋이는데 프라스틱 부분에 너무 세게 조여서 가끔 이런 경우가 있다고
에그의 충격이 심하면 파손 될 수 있다는 말씀도 해 주셨습니다.
즉 피스를 조여주는 부분이 약한 프라스틱이라 피스는 꽉 조여쥐고 그걸 잡아주는
부분은 프라스틱이니 충격에 약하다고 말씀 하시더군요
그렇다면 이건 리콜 대상이 아닙니까....수리를 한다해도 좀 지나면 또 똑같은
문제가 생겨서 수리를 받아야 할 것이고...이걸 사용하는 동안에는 몇번이고
수리를 받을 수 있다는 말 아닌가요...?(주)인포마크의 소비자를 무시하는
행위에 정말 치가 떨릴 정도로 협오감이 느껴집니다.
본인들의 문제점을 생각하지 않고 모든 것을 소비자의 책임으로 돌리는 행동을
보이는 (주)인포마크 정말 이해 할수 없습니다. 또한 이를 하청받아 팔고 있는
KT 역시 정말 나쁘다고 생각 합니다. 계약자와 KT가 계약하여서 에그를 통한
서비스를 받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기의 대한 문제점과 분쟁 요소들을 KT에서
관심을 가지고 처리해 주어야 되는거 아닌지요, 고객센터에서는 자기들은
통신서비스만 책임을 지지 기기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이렇게 말하더군요
그럼 왜 기기는 KT에서만 판매 합니까?, (주)인포마크처럼 허접한 기기를 생산하는
것을 알고 모른척 하는 것인지 아님 또다른 무엇이 있는지 의심 스럽습니다.
정말 통신3사 중 서비스 최악 입니다. 무조건 하정 업체로 떠 넘기는 권위주의
행동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전혀 개선 된것이 없고, 오히려 더더욱 서비스는 엉망이고
고객 대응 또한 질이 매우 낮습니다. 자기네들은 책임 없으니 제조사와 합의를 보던지 말던지, 이런 이야기도 하더군요 그럼 소비자보호원에 부탁해서 중재를 해달라고
해야 됩니까? 물었더니 그거야 고객님 맘이지 내거 이래라 저래라 할거 아닙니다.
당연한 말인데 정말 무책임하다는 느낌이 옵니다.정말 이정도 밖에 안되는 KT가
한심스럽고 깝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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