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하고 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카이라이프 ] 고발하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영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4-04-21 18:09:42

본문

저희 집에 아버지 명의로 스카이라이프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 주소지는 부산 강서구 대저동으로 정부에서 지정한 정보화 마을입니다. 예전부터 kt만 이용하고 있었고, 인터넷역시도 kt이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마을어른들은 kt를 신뢰하고 있지요. 그러나 다른 분들은 어찌 계약되어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저희집!! 즉 아버지 명의로 쓰는 스카이라이프계약 내용은 어처구니 없습니다. 농촌사람이고 고령자다 보니 유선통신요금에 그리 민감하지 않고 그러려니 쓰는데요, 저는 이부분 전혀 납득 안가요!! 아버지 역시도 요금 비싸다는 내용 확인후에 더 화가나있지요!!
1. 약정 및 요금
- 약정은 2012년 3월 당시 5년 약정으로 표기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저희 아버지는 3년 약정으로 알고 있었고 홈페이지 확인시 5년 약정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3년 약정된 금액으로 납입하고 있었지요. 누가 비싼 요금에 tv를 보나요? 요즘은 핸드폰 결합해서 이통사에서도 이렇게 비싸게 보진 않아요!! kt인터넷 10년 넘게 쓰고 있고 주변 기사들은 다 압니다. 이동네가 kt전담으로 쓰는지!! 근데 왜 스카이라이프는 인터넷 결합에 대해 설명도 안하고 할인볼수 있는부분도 전혀 안내가 안되었는지 이해 불가합니다. 그부분 얘기 했더니 담당자 오늘날짜로 3년 재계약하면서 9900원 이용하게 해준답니다. 이게 최선입니까? 인터넷요금은 인터넷요금대로 비싸게 내는데.. 농촌사람들은 이러한 피해 보고 살아야합니까? 고객이 알면 할인해주고 모르면 모르게 넘기는 회사가 스카이 라이프입니다 . 누가 스카이라이프 추천하겠습니까?!!
2. 영업자 이윤만 추구하는 회사
- 약정이나 as부분으로 영업자 및 본사 콜센터로 전화했더니 영업은 당시 현장영업이라 그쪽으로 문의하라고 하고 as는 명함있으니 그쪽으로 말해도 기사 오겠다 해놓고 오지도 않고 !! 그래놓고 콜센터 전화하면 영업자랑 얘기된거라 책임질수도 없답니다. 이렇게 불편한데 누가 스카이라이프 씁니까? 이통사 전화해서 as나 영업부분 얘기해도 본사 콜센터 내에서 끝내지 이렇게 질질 끌진 않아요!! 또한 콜센터 직원들은 왜그리 나몰라라 하는지 모르겠어요! 본사 담당자라는 사람들이 자기 입장만 얘기하고 고객잘못했다는 내용 말하면 소비자 어느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소비자 내는 요금으로 본인들 월급 받지 않습니까?
3. 상담원의 앞뒤 다른 안내
- 요금 내용으로 왜 우리가 5년 약정인데도 불구하고 3년 약정된 금액 납부해야하는지 납득 안간다고 말했더니 상담원 말로는 월마다 금액이 다르다고 하네요~그래서 제가 홈페이지에서 확인했을때 월마다 비교했을때 동일하다 또한 핸드폰도 아니고 정책이 금액이 온전한것도 아니고 달라지냐 말했더니 갑자기 분기마다 바뀐다며 정부에서 한거라면 고객이해 안되게 설명합니다. 매달이라고 했다가 분기별이라고 말하면 누가 이해하고 납득할까요?
4. 계약서 작성부분
-하도 콜센터에서 계약서계약서 해서 저도 우연찮게 봤습니다. 가입계약서 작성하고 개통전에 전화로 확인해주고 개통확인서 작성까지 한다며 콜센터 직원 말로는 당시 전화드렸을때 개통확인서 작성시 더 꼼꼼하게 보라고 했다합니다. 말도 안되게 개통확인서 봤는데, 고객정보 고객본인이 안썼습니다. 또한 서명하는 날인도 어떤부분은 저희 아버지 이름 어떤 부분은 아버지성만 서명날인되어있어요. 항목마다 서명이 다르게 날인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상담원 수긍한듯 목소리 작아졌으나 다른 상담원 필수적인 요소 아니라합니다. 필체도 고객이 했는지 아닌지 확인안된다고 하구요!! 저의 개념으로서는 서명도 다르게 날인되어있는데 이게 어떻게 계약서라고 그쪽에서 운운하는지 이해안됩니다. 계약서 날인이 잘못되어있기때문에 계약무효라 얘기해도 자기입장만 얘기하고 자기보험 가입시 약식서명한다고 얘기하는 이런 회사가 어디있습니까? 개인정보 유출로 kt요즘 시끄러운데 가운데, 스카이라이프 역시 이러하니 어찌 믿고 kt상품 쓸까요? 소비자 보호법 하며 소비자 권리는 누가 보장하고 지켜줄까요?
지인들에게 스카이라이프 쓰지말라고 말하고 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4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하나 2026-06-24
1526402 생활용품 네이버ONMART대림바스디클린주방용필터 이윤미 2026-06-24
1526401 기타 쿠팡 심애라 2026-06-24
1526400 기타 쿠팡 (리어카몰) 원훈연 2026-06-24
1526395 생활가전 쿠쿠전자 노병성 2026-06-24
1526391 생활용품 BARC 강혜진 2026-06-24
1526388 생활용품 (주)어센트원 마스카라 김경숙 2026-06-24
1526385 금융 현대카드 구하나 2026-06-24
1526378 유통 당근마켓 내 닥터빈티지 판매스토어 김동욱 2026-06-24
1526377 통신 SK텔레콤 이현철 2026-06-24
1526376 생활가전 JONR 신효정 2026-06-24
1526363 유통 쿠팡 김연주 2026-06-24
1526343 통신 아름방송 이장원 2026-06-24
1526342 식음료 쿠팡 유은서 2026-06-24
1526340 생활용품 쿠팡사이트(주식회사 별그레)판매자 이지웅 2026-06-24
1526339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소연 2026-06-24
1526338 식음료 태림에프엘 이영국 2026-06-24
1526337 기타 토스인컴(주) 박호춘 2026-06-24
1526336 항공·여행 머지포인트 류진아 2026-06-24
1526335 기타 GCOO 권영준 2026-06-24
1526334 유통 더원스마트팡 어창선 2026-06-24
15263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4
1526332 기타 리챠드프로헤어 김윤초 2026-06-24
1526329 건설 성진건설 고만홍 2026-06-24
1526327 기타 변호사사무실 최복순 2026-06-24
1526325 생활용품 공스킨 김수인 2026-06-24
1526322 서비스 구글 유라 2026-06-24
1526319 유통 NOL인터파크 손지인 2026-06-24
1526308 항공·여행 KKDAY 김윤경 2026-06-23
1526304 생활용품 REDILL 이우철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