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마다서울 호텔 ] 그루폰 쇼핑 특가' 상품에 사기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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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연호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4-01-10 15: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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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다 뷔페'하면 서울시민의 90%이상이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이용했던 선릉역과 역삼역의 중간에 위치한 '라마다 르네상스 호텔'의 뷔페로 생각하게 되는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도 '(선릉)라마다 뷔페 크리스마스&연말 런치/디너 특가' 라는 그루폰 상품의 판매 메일을 받고 보니, 1인당 ₩18,500으로 라마다 르네상스 호텔 뷔페를 이렇게 저렴하게 구입하면 그동안 신세졌던 분들에게 생색이 나겠구나 생각하고 10매를 구매했습니다.
"일시:2013년 12/31(화)12시, 장소: 라마다 르네상스 호텔 뷔페' 로 10명에게 문자를 보냈는데 한사람의 문의자도 없이 정시에 호텔에 도착해서 즐겁게 식사를 했습니다.
즐겁게 식사를 했는데 결제를 하라고 해서 이미 그루폰에서 10명분을 결제했는데 무슨 소리냐고 했더니 '라마다'와 르네상스'가 분리되어서 여기는 '르네상스 서울'호텔이고 '라마다호텔'은 다른데 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곳은 1인당 식사비가 ₩70,000이라는 겁니다. 별로 여유가 없는 형편에 1년내내 신세진 사람들에게 할인권이기에 인사 한번 하려 했던 것이었는데, 구매한 ₩185,000은 날라가고 다시 ₩700,000을 계산해야 한다니 정말 아찔했습니다.
지배인한테 간신히 사정 사정해서 20%를 할인 받아 ₩559,998를 결제했습니다.
초대한 10명의 손님들이 일체의 궁금증이 없이 '라마다 르네상스 호텔'로 표기했는데 '르네상스 서울' 호텔로 찾아왔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그루폰쇼핑이 이런점을 악용해서 라마다 르네상스 호텔로 오인하고 구매하도록 유도한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귀원에 피해구제 요청을 하기전에 먼저 그루폰에 항의 글을 남겼는데 도움을 줄수 없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제가 항의 한 후에 그루폰 홈피에 확인해 보니 '선릉 라마다 뷔페'를 '삼성 라마다 뷔페'로 변경했더라구요. 이점은 분명히 그루폰쇼핑이 기존 '라마다 르네상스 호텔'로 오인하고 구매하도록 한 저의가 있다고 사료됩니다.
그리고 기 결제되었던 ₩185,000은 위약금을 뺀 일부가 환불도 아니고,그루폰 캐쉬로 입금 된다는 겁니다.
저는 그런 계약 조건에 동의한 적이 없는데, 일방적으로 조치하는 것이 너무 기가막힙니다.
꼭 좀 제 피해를 구제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 그루폰 사기에 대한 요청서.hwp (12.0K) DATE : 2014-01-10 15: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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