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점빕스에서수치심과인격모독을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빕스 ] 명동점빕스에서수치심과인격모독을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치구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3-09-12 22:44:22

본문

9월12일 19시경에 명동중앙점이아닌 명동점 빕스를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사람이있어대기를하여야하는데 딜라이트라는단어가 궁금하여 소개직원 이범주님에게 물었습니다.
그 순간 직원분께서 무시하며 지금시간대에먹을수있는거라며 귀찮다는듯이기분이 나쁘기대답해주셨습니다.
저도 서비스업종에서 알바해본 경험이 많아 뭔가 피곤하고힘들어서그럴수도있다고생각해서이해하였습니다.
그러나저와대화가끝난후바로직장인분들15명이 예약하여 들어오셨는데
얼굴에미소가환하기띄었습니다. 순간 제가학생이라서그런가? 아님 복장이 가벼워보여그랬나?
라는의문심이들었지만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자리를 직접안내해 주셨는데 주문을 바로하려하니 말을 무시하고 가버렸습니다.
어느다른빕수점에서도 느낄 수 없는 그런 서비스에 당황하여 이해하려 노력했습니다.
해외단체손님들이 있는거같아 모두 이해하려노력했습니다.
여자친구생일이기도하여 기분 좋게 있을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는 제가 뭘 잘못한건가?라는 의문점도 갖을 정도였습니다.
아마 그 직원분들은 40분이 지나도록 제가 뭘 시켰는지도 몰랐을겁니다.
그냥 뷔페라 나가면서 이야기해야겠다.주문도 안 받는 빕스가 있구나...라고
무조건 이해하고 참으려고 했습니다. 1시간이지나서야 다른 분이 혹시 그 분도 의아했는지
저에게 물었습니다. 옆 테이블이 나가고 나서야 그때서야 서로가 느낀 것 같았습니다.
이해하려 모든 걸 노력했지만 제가 제 돈 주고 3만원짜리 밥먹는데 이런 수치심을 느껴야하는지 의문점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핸드폰을 충전을 위해 맡겨둬서 찾을려고 갔습니다.
아까 그 이범주님인디 이범석님인지 이름도 속여서 잘모르겠지만 나중에 명찰엔 이범주라고 적혀있던 직원분이
안내 옆 여자분과 웃으며 오는 대기고객분들 틈에 있었습니다.
제가 핸드폰을 찾으러 왔다고 하니
정말 그 순간 여자분과 웃다가 갑자기 싹 정색을하며 돌아섰습니다.
정말 화가나서 저도 사람으로의 예의와 대우가 있지 제가 제 돈 주고 밥먹는데
그 것도 잘못인지 순간 전 제가 직원이고 이범주님이 손님인줄 알았습니다.
아마 명동점 vips cctv에 8시30분에서9시사이에 보시면 정말 적나라하게
찍혔을거라 믿고있습니다. 바로 위에 cctv가 있었거든요.
그 순간 저도 사람으로서의 3번에 참는 경우를 넘어 직원이 아닌 사람과 사람으로서의 이유를 물었습니다
전 이 직원분에게 뭘 바란것도 아니고 뭘 해달란것도 아니고 자리는
빕스에서 안내해준다고 기다렸는데 그냥 우리끼리 앉을 수있었지만...
하라는데로 했는데 왜 돈을받고일하시는 직원분에게 뭘 잘못한것도 없이이런대우를 받아야하나 수치심을 느겼습니다.
직장인인 양복을 입은분과 소개해주시는 여자분에겐 미소를 띄며 함박웃음을 짓다가 저에겐 왜 그런걸까요?
제가학생이라 이런대우를 받았는지 아니면 제가 생긴게 맘에 안들었는지 정말 알고싶습니다.
지금까지 수치심과 모욕감을 떨칠수가 없습니다.
cctv에도 그 태도와 대우가 나타날 것입니다.
여자친구 생일날 정말 기분나쁘게 빕스의 이미지를 한순간에 바꿔놓았습니다.
저도 1년간 cj푸드계열에서 알바를 한 경험이 있는데
cj는 서비스에 많은 중점을 두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진짜 제가 돈내고 직원에게 모욕감당하며 밥먹고 온 것 같습니다.
저에게 정말 그 직원분에게 이유라도 듣고 싶습니다.
저에게 이런 모욕감과 수치심을 느끼게 한 이유가 뭔지 알고 싶고
다른 빕스는 서비스가 엄청좋았는데
명동점 빕스는 서비스 교육에 신경써야할 것 같습니다.
저는 그 직원분 이범주님께 저에게 모욕감과 수치심에 밥을먹게한 이유와
그 직원분에게 서비스 교육을 시키신 분에게 사과와 상황처리를 받고싶습니다.
모든건 cctv를 통하면 볼 수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하신 해당음식점에서의 불친절한 고객응대서비스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684 유통 SLKorea (정확한 확인이 안됩니다. 해외사이트같습니다.) 김인아 2026-06-18
1523682 생활용품 미샤 이희경 2026-06-18
1523676 식음료 컴포즈커피 광주송정영광통점 박예지 2026-06-18
1523675 생활용품 일룸 주건중 2026-06-18
1523674 휴대전화 다정통신 남경문 2026-06-18
1523672 유통 CRZ Technology

처리중

구두환불
박지연 2026-06-18
1523671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욕조 통장
이희경 2026-06-18
1523670 식음료 다봄푸드 주식회사 최재환 2026-06-18
1523669 건설 큰마을어반공인중개사 이선화 2026-06-18
1523666 기타 카카오T 김연옥 2026-06-18
1523655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덕현 2026-06-18
1523654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2026-06-18
1523653 생활가전 미닉스 원순철 2026-06-18
1523652 식음료 서재걸 면역다이어트 이혜영 2026-06-18
1523651 생활용품 틱톡방송 현쭈루 최윤정 2026-06-18
1523650 통신 LGU+ 김경은 2026-06-18
1523649 식음료 빅마트 안동점 (용상) 최애순 2026-06-18
1523648 식음료 시골농부(한경어게인) 황규현 2026-06-18
1523647 식음료 삼천포시외버스터미널 가게(상호모름) 임은하 2026-06-18
1523646 통신 KT 박성희 2026-06-18
1523645 유통 김해롯데아울렛나이키 김송정 2026-06-18
1523644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선병 2026-06-18
1523643 유통 틱톡 골프

처리중

환불
이선미 2026-06-18
1523642 생활용품 까사미아

처리중

욕조
이희경 2026-06-18
1523641 생활용품 신일전자 이영아 2026-06-18
1523640 생활가전 딤채 김치냉장고 류규석 2026-06-18
1523639 생활용품 라온 유한아 2026-06-18
1523638 기타 광주새순교회 이영만 2026-06-18
1523637 기타 금성철물 손구택 2026-06-18
1523634 생활용품 테무 제을순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