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및 손해사정 과정에서의 부당한 보상 지연, 허위·왜곡성 응대, 소비자 권익 침해에 대한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배상책임보험 삼성화재 ] 삼성화재 및 손해사정 과정에서의 부당한 보상 지연, 허위·왜곡성 응대, 소비자 권익 침해에 대한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추홍찬
  • 조회수 : 185회
  • 작성일 : 26-04-02 19:51:53

본문


본 민원은 삼성화재 및 관련 손해사정 과정에서 발생한 부당한 보상 지연, 가지급금 지급 번복, 사실과 다른 발언, 소비자에 대한 압박성·모욕적 응대, 공정하지 않은 손해사정 처리 문제에 대해 조사와 시정을 요청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건 개요
본인은 사고로 인해 현재까지 치료가 필요한 상태이며, 다리 부종, 통증, 변색 등으로 정상적인 생활과 치료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화재 및 손해사정 측은 공정하고 신속하게 보상 절차를 진행하기보다, 반복적으로 입장을 바꾸고, 정당한 요구를 하는 소비자에게 오히려 불이익을 주는 방식으로 대응하였습니다.
특히 삼성화재 담당 팀장은 손해사정 과정의 문제에 대해 공식 이메일로 사과한 바 있음에도, 이후 본인이 공식 이메일로 근거와 입장을 요청하자 태도를 바꾸어 가지급금 100만원 지급이 어렵다고 하였고, “법적으로 진행하라”, “금융감독원에 신고하라”는 식으로 사실상 분쟁을 유도하는 발언까지 하였습니다.
구체적 문제점
가. 손해사정 과정의 반복적 문제 발생
본 건은 1차, 2차, 3차 손해사정 과정 전반에 걸쳐 공정성과 신뢰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본인은 손해사정 과정에서 사실관계가 왜곡되거나, 피해자의 상태와 사정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는 응대를 반복적으로 경험하였습니다.
나. 삼성화재의 공식 사과 이후에도 실질적 시정 없음
삼성화재 담당 팀장은 손해사정 절차상 문제에 대해 공식 이메일로 사과하였으나, 이후 실질적인 문제 해결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본인이 공식 이메일로 근거와 입장을 요구한 이후, 기존에 가능하다고 안내되었던 가지급금 100만원 지급이 번복되었습니다.
다. 가지급금 100만원 지급 가능 안내 후 돌연 번복
본인은 치료가 시급한 상태였고, 삼성화재 측은 가지급금 약 100만원 지급이 가능하다는 취지로 안내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관련 서류를 준비하고 제출하였으나, 이후 본인이 정당하게 문제를 제기하고 금융감독원 민원 및 법적 대응 가능성을 언급하자, 삼성화재 측은 돌연 “가지급이 어렵다”는 입장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이는 객관적 사정 변경 없이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 행사 이후 지급 입장을 바꾼 것으로, 매우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라. “법적으로 하라”, “금감원에 신고하라”는 식의 대응
삼성화재 담당 팀장은 본인에게 “법적으로 진행하라”, “금융감독원에 신고하라”는 식으로 말하였고, 이는 분쟁 해결을 위한 성실한 응대가 아니라 사실상 소비자를 밀어내고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로 느껴졌습니다.
마. 배우자에 대한 사실과 다른 발언
본인의 상태가 심각하여 치료가 우선이므로, 배우자도 삼성화재 측과 통화하여 사정을 설명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담당자는 배우자에게, 마치 본인이 “가만두지 않겠다”는 식의 위협성 발언을 하였거나, 자신이 별도의 증거자료를 수집하고 있다는 식으로 말하며 본인에 대해 부정적인 인상을 주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이는 실제 상황과 다르거나 과장된 내용으로 보이며, 피해자의 가족에게 불필요한 불안과 오해를 유발한 매우 부적절한 응대였습니다.
바. 치료 지연 및 2차 피해
본인은 치료가 우선이라 생각하여 감정을 누르고 여러 차례 양해와 협조를 구하였습니다.
그러나 삼성화재 및 손해사정 측은 이를 해결의 계기로 삼기보다, 오히려 시간을 끌고 입장을 번복하며 치료와 생활에 직접적인 어려움을 초래하였습니다.
그 결과 본인은 경제적 부담과 정신적 고통, 치료 지연이라는 2차 피해를 겪고 있습니다.
본 민원에서 문제 삼는 핵심
본 사건의 핵심은 단순한 보험금 분쟁이 아닙니다.
첫째, 손해사정 과정 전반이 공정하지 않았고,
둘째, 삼성화재가 이를 사과하고도 실질적으로 시정하지 않았으며,
셋째, 가지급금 지급 가능 입장을 정당한 문제 제기 이후 번복하였고,
넷째, 담당자가 소비자와 가족에게 사실과 다르거나 왜곡될 수 있는 발언을 하며 압박성 대응을 하였다는 점입니다.
이는 소비자 권익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행위라고 판단됩니다.
요청 사항
삼성화재 및 손해사정 과정 전반에 대한 사실관계 조사
가지급금 100만원 지급 가능 입장이 번복된 경위 조사
담당 팀장의 “법적으로 진행하라”, “금감원에 신고하라” 발언의 적정성 검토
배우자에게 전달된 사실과 다른 취지의 발언 여부 조사
손해사정 절차의 공정성 및 소비자 응대 적정성 검토
본인 치료 상황을 고려한 신속한 보상 절차 진행 및 가지급금 문제 재검토
향후 동일한 방식의 소비자 압박·회피성 대응이 반복되지 않도록 시정 조치
첨부자료
삼성화재 담당 팀장 사과 이메일
본인이 발송한 공식 이메일
가지급금 관련 이메일 및 문자/통화 정리
통화 녹취 캡처
배우자 통화 관련 정리 내용
진단서, 치료기록, 사진 등 피해 자료
위와 같은 사정을 종합하여 철저한 조사와 적절한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보험사측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546 생활용품 인텐고컴퍼니 김준호 2026-05-29
1514545 생활용품 오브뮤트 김선정 2026-05-29
1514544 생활가전 클리젠 박종훈 2026-05-29
1514539 기타 뽀송관리실

처리중

환불거부
전은혜 2026-05-29
1514538 기타 플레이스킨 천동점 윤세미 2026-05-29
1514535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민재 2026-05-29
1514534 생활가전 대보바스 김진옥 2026-05-29
1514533 기타 최상헌(개인) 오노을 2026-05-29
1514529 생활가전 쿠팡(마이디어시키세척기)

처리중

이전설치
이현주 2026-05-29
15145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9
1514525 기타 당근에 순수과일 박태은 2026-05-29
1514524 항공·여행 아고다 유지인 2026-05-29
1514523 기타 EOA(이오에이) 안정원 2026-05-29
1514522 서비스 우체국택배 신명화 2026-05-29
1514521 기타 LG모든샷시수리 윤준학 2026-05-29
1514520 기타 (주)윌리엄폴로코리아 문준수 2026-05-29
1514519 생활용품 이로움 또는 for our life

처리중

고객응대
박예원 2026-05-29
1514518 자동차 쏘카 전유진 2026-05-29
1514516 통신 LGU+ 김정우 2026-05-29
1514515 생활용품 안다르

처리중

원단불량
장지원 2026-05-29
1514513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영란 2026-05-29
1514512 유통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정은경 2026-05-29
1514511 항공·여행 여기어때 라종민 2026-05-29
1514500 기타 비비올라(에이블리) 이혜진 2026-05-29
1514499 자동차 로드윈(오픈마일 주식회사) 정병주 2026-05-29
1514498 생활용품 HDEX 김동현 2026-05-29
1514493 식음료 바르게잘키운먹거리 김보람 2026-05-29
1514492 유통 롯데온 이지희 2026-05-29
1514489 생활용품 에끌라두 최명숙 2026-05-29
1514486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영옥 2026-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