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성E마트안 손이야기 네일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칠성E손이야기네일샵 ] 칠성E마트안 손이야기 네일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염유라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3-09-07 15:06:08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와 제 가족은 자주 마트를 들러 장을 보거나 쇼핑을 하며 시간을 보내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2층 손이야기 네일샵에서 있었던  불쾌한 일로 마트 근처에도 가기가 싫고 심어지 집에 필요한 용품이 있어 장을 보러 가야할 때도 이마트 보다 훨씬 더 먼 곳으로 가게 됩니다.

내용인즉.. 네일을 받아야겠다 싶어 알아보던중, 이마트안에 네일샵이니 서비스를 믿었고 자주 가게되는 마트니 네일도 받으러 가고 장도 보면 좋겠다 싶어 가게되었습니다. 처음에 네일을 받고 결제를 하려는데 샵 원장이 30만원 회원가입을 하면 적립금도 받고 혜택도 더 많이 볼 수 있다며 30만원 회원가입을 하라고 해서 믿고 그렇게 했습니다.첫번째 시술이 63.000 그리고 두번째 패디큐어.. 35.000원  세번째 아트 젤을 받게 되었는데,, 시술후 금액을 묻자,, 지금은 바쁘니 집에 가 있으면 문자로 금액을 보내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 옆에서 같은 젤아트 시술을 받았던 손님에게는 손님이 시술후 결제 금액을 묻자 말로 대답을 하지 않고 계산기에 금액을 찍어 보여주며 이 금액 입니다 하는 것입니다. 기분이 좀 이상했습니다. 그래서 한 번 더 얘기했습니다. 좀 기다렸다 가도되니, 금액 확인을 하고싶다고... 같은 대답으로 지금은 바쁘니 문자로 보내겠다는 것입니다. 평소 물건을 구입하면 그 자리에서 결제금액을 명확히 하는 성격이기도 하고 앞 전에 패디큐어 시술후에도 결제금액을 알려주지 않아 남은 금액이 궁금도 했었고 그날 또 가자마자 지난번 패디큐어 시술때 내지 않은 돈이 있다며 먼저 결제를 시켜 금액확인을 더욱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토우값과 그 외 가격 17.000을 결제했습니다. 그런데 .. 그날 받은 금액 확인은 해 주지 않는다는게 이상하지 않습니까? 집에가도 연락이 없자 전화를 했더니, 원장말이" 내가 분명히 문자로 금액을 보내겠다 했는데 바쁜데 왜 전화를 했냐는 것입니다."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그때부터는 뭔가 이상하다 싶어 그 가격 말해주는게 뭐 그리 오래 걸리는 일이냐며 알고싶다 했더니 ..세상에 " 아트 젤 시술값이 170.000원 이라는 것입니다.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언니는 회원이니 내가 잘 해줘서 148,000원에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아 !!그래서 자꾸 집에 가 있으면 금액을 문자로 찍어 보내겠다는 거 였구나를 알았습니다. 그때 분명히 6월 행사로 젤시술시 아트공짜라는 문구가 있었는데 이런 가격이 어떻게 나올 수 있나며, 이렇게 비싼 줄 알았다면 전 분명히 안했다고 ,,,말했더니 원장 대답이 고객이 시술당시 가격을 묻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럼 당연히 샵에서 고객에게도 가격에대해 알려줘야 하는것 아닐까요?  이건 고객을 우롱하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환불요구하니 환불하면 언니 적립금 다 빼고 받을금액 얼마 안될걸요? 하는 겁니다. 참.......정말 눈 뜨고 코 베이는 격입니다.
그리고 제가 환불받은 금액이 겨우 33.000 원입니다. 70.000원은 그냥 생돈으로 날리고 ...정말 이렇게 해서 회원제가입은 절대 하면 안되는구나 하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자주 애용하던 이마트에 대한 신뢰도 함께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부분의 생활용품은 이마트를 이용합니다. 대부분의 마트 직원들은 정말 상냥하고 고객에게 최선을 다합니다. 그래서 저와 제 가족은 이마트 가는 재미가 더욱 있습니다.

한 회사의 신뢰란 고객에게 이유없는 믿음을 주는 것입니다.

더 이상의 저와같은 일을 겪는 소비자가 없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419 유통 리더스케어 제현모 2026-06-18
152341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이병덕 2026-06-18
1523408 생활가전 H몰 전종원 2026-06-18
1523407 기타 번개장터 이준구 2026-06-18
1523405 유통 르베인(Lebane) 이예닮 2026-06-18
1523401 생활용품 마노모스 안경 방수현 2026-06-18
1523400 항공·여행 NOL(야놀자)

처리중

환불 불가
이종근 2026-06-18
1523399 기타 강남맛집 김태영 2026-06-18
1523398 항공·여행 엘에스컴퍼니 김민혜 2026-06-18
1523397 기타 지로모토 박종명 2026-06-17
1523396 유통 목동라벨라점 하서윤 2026-06-17
1523395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2026-06-17
1523394 생활가전 로보락 및 현대렌탈서비스(로보락 설치 서비스) 허병곤 2026-06-17
1523393 휴대전화 애플 황정희 2026-06-17
1523382 기타 머메이드 지아강사 드랍더다이빙 소속으로 알고 있습니다.

처리중

사기
박선영 2026-06-17
1523379 유통 moojijo.com 정은영 2026-06-17
1523377 생활용품 스케쳐스코리아 손영주 2026-06-17
1523376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제품결함
노민종 2026-06-17
1523375 유통 쿠팡

처리중

환불문제
김준수 2026-06-17
1523374 식음료 스시고칸 서초 롯데마트점

처리중

위생관련
김다빈 2026-06-17
1523370 기타 머지포인트 윤채린 2026-06-17
1523364 유통 쿠팡 박근웅 2026-06-17
15233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361 기타 백만불리 김영명 2026-06-17
1523360 기타 까르띠에 박선미 2026-06-17
1523358 항공·여행 온하우스 민다원 2026-06-17
1523356 기타 뉴골던이사몰 김해인 2026-06-17
1523354 유통 쿠팡 양두희 2026-06-17
1523353 기타 레디PT피티샵 한아령 2026-06-17
1523352 유통 (주)플레이스 장한나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