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가에서 피해 ] 저가 펜션의 쓰레기방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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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한승열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3-07-30 14: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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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에 곰팡이끼고 김치국물 까지 번져있더라고요!
방바닥은 먼지가 발에 묻고 냉장고를 열어보니 악취가 장난아니더라고요!
이정도 인데 화장실은 말씀안드려도 다들 짐작 가시겠죠?
즐거운 마음으로 놀러갔는데 이건 정말 아니라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고요!
그래서 환불요청 했더니 11번가 여서 구입했으니 그쪽에
말 하라고 하더군요. 뒤도 안돌아보고 나왔읍니다.
구워먹을 새우와 조개는 버리고 찜질방에서 하루를 보내야만 했읍니다.
바로 11번가에 환불요청 했더니 떠나요닷컴에 문의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어이없더군요. 상품성도 없는 물건을 당일치기 급할인이라고 하면서
환불은 까다롭고 다음날 연락이 왔는데 당일치기는 환불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정말 정말 어이없고 황당하더라고요!!! 이건 사기라고 생각했읍니다. 그럼 사용할수도 없는 물건을 팔고도
반품이 안된다는건 이건 소비자를 우롱하고 사기치는 것밖에 안되는겁니다
이건 범죄에 해당되는거고 대기업이란곳이 앞장서고 있다는거에 배신감이 이루 말할수 없네요...
11번가는 방관만 하더러고요. 판매자는 환불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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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