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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 ] sk텔레콤과 블루골드포항대리점에 대해 강력하게 민원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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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변지용
  • 조회수 : 191회
  • 작성일 : 13-07-24 00: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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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텔레마케팅에서 연결을 해준 포항에 있는 전국통신이란 판매점에서 휴대폰(옵티머스g 프로)을 개통 4월 11일자로 sk텔레콤에 가입했습니다. 24개월동안 매달 지원금 4만원씩을 지급해준다는 조건으로 가입을 하였는데 판매점에서는 개통이 불가하므로 상위 대리점 블루골드라는 대리점에서 개통이 되었습니다. 만약에 그 지원금 부분에 문제가 발생시에는 블루골드라는 대리점에서 보증보험등을 운운하며 100%책임을 져준다라고했습니다. 또 sk텔레콤에서도 판매점과의 어떤 계약사항이 있다라고한다면 당연히 sk텔레콤고객이시기 때문에 sk텔레콤당사에서도 책임을 진다라고 했습니다.

다만 그런 계약사항을 자세하게 작성을해서 서로 싸인을하고 그런 증거자료를 꼭 확보하고 있으라는 sk텔레콤 고객센터 상담원의 당부도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혹여 문제가 생기더라도 블루골드 대리점 차원에서 또 sk텔레콤에서도 책임을 진다라고 했기 때문에 저는 걱정이 없다라고 판단을 했습니다. 또 블루골드대리점과는 전국통신 판매점 매니져와 2차례의 통화를 통해 확실하게 확인을 한 상태였습니다. 그때에 예를 들어서 판매점이 망한다거나 사장이 도망을 간다거나 하는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책임져줄수 있는거냐라고 물었을때 자신있게 그렇다라고 답변을 주어서 의심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조금이라도 의심의 여지가 있다라고한다면은 개통후 14일 이내에 개통철회를 하려고 마음먹고 있었으나 이렇게 상위대리점에서 또 sk텔레콤에서도 책임을 진다라고하니 믿고 안심하고 휴대폰개통을 유지할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또 그렇게 믿었기 때문에 주변의 지인들을 7명이나 소개를해서 더 개통을 하게 되었습니다.

매달 4만원씩 24개월 총 96만원을 지원하겠다라는 내용이 작성된 가입확인서를 제것과 더불어 지인들것까지 다 받아놓았었구요. 물론 거기엔 판매점의 직인도 찍혀있고 제 싸인도 해서 판매점과 서로 계약서로 가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5월말에 그 지원금이 전혀 들어오질 않았고 바로 확인해서 알아보니 전국통신 판매점 사장이란 자가 도망을 갔다고 했고 제가 전화하기전까지는 블루골드 대리점에서는 그런사실조차 알지도 못하는상황이었습니다.

그랬지만 sk텔레콤과 블루골드대리점에서 약속한 바가 있어서 믿고 기다려달란 말에 기다려주었고 그랬지만 나중에 연락을 해보니 블루골드 포항점에서는 고작 20만원밖에 보상을 못해주겠다라고 일방적인 통보를했고 sk텔레콤 고객센터에서도 더이상 자기네가 해줄말이 없다라고 무책임하게 나오고있는 입장입니다.

분명히 내 가입대리점이 블루골드대리점이고 그렇기때문에 반드시 책임지겠다라고 했던 곳에서 지금은 오리발을 내밀며 턱없이 부족한 금액으로 일을 무마하려고하고있고 또 믿었던 sk텔레콤에서도 자기네는 어떻게 해줄말이 없다란 소리만 반복하고 있으니 정말로 답답하고 원통하기 짝이 없는 실정입니다. 여러가지 녹취 자료와 또 그 가입확인서도 가지고 있는데 말입니다. sk텔레콤 고객센터 상담원과의 통화내용은 통화시 녹취로 남긴다라는 멘트를 믿고 있었는데 나중에 확인해 보니 40일후에 삭제가 되었다라고 하고 있고 그런 내용의 전산기록 조차도 남아있지 않다라고 하고있는데 과연 이 또한 가능한 일인지도 의문입니다.

 

저도 저이지만은 주변의 지인들까지 곤란을 겪게 만든 저로서는 정말로 참담한 심정입니다.

분명 보상의 책임에 대한 확답을 들었고 그렇게 믿었기에 지인들까지 7명이나 소개를 할수 있었고 한데 이제와서 오리발이니 정말 큰 실망과 분노감까지 듭니다.

제가 분명 예를 들어서 판매점이 망한다거나 사장이 도망을 간다거나 하는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책임져줄수 있는거냐 물었을때 자신있게 그렇다라고 해서 100%확신을 하고 개통을 유지하고 지인들까지 소개할수가 있었던건데 말입니다. 애초에 전국통신 판매점을 믿고 개통했던 것이 아니었고 블루골드 대리점을 sk텔레콤을 믿고 개통을 했던터이므로 저희는 결국 블루골드 대리점과 sk텔레콤에게 사기를 당한 셈이 되는겁니다.

분명 sk텔레콤에서는 소속 대리점과 판매점들에 대한 관리, 감독의 의무가 있고 또 그 책임이 있는것이고 또한 블루골드 대리점도 그 자기네 관리하의 판매점에 대한 의무와 책임이 있을진데 이제와서 자기네들의 관리소홀에대한 과실을 소비자들에게 완전히 떠넘기고있는 실정입니다. 판매점에서 어떻게 판매를 하던말던 자기네 실적만올라가면 그만이고 뒤늦게 문제가 발생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 몫으로 돌리는 sk텔레콤은 각성하고 그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요구합니다.

또한 약속대로 지원해주기로한 금액 96만원 전액 보상해주기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저뿐아니라 제가 소개한 지인들 7명을 모두 포함해서 반드시 보상해주기를 강력 요구합니다.

처음에 언급했던 sk텔레콤특판팀이라고하는 텔레마케팅팀에서 연결해주는 대리점이 전국에 수십군데가
넘었고 그로인한 피해자가 어마하게 많은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제가 통화를 해봤던 sk대리점만도 3군데입니다. 제 주변에 여려 다른 사람들도 다른 대리점 판매점을 통해 피해를 입은 사례가 여러 있고 또 그중에 더러는 만족할만한 보상금액의 제시로 원만한 합의를 이룬 경우도 더러 보았습니다. 판매점의 사기건으로 인해 sk텔레콤측은 손해를 보는것도 없이 오히려 가입자수 유치만 더 많아지게될것이고 과연 이렇게 전국적으로 큰규모로의 연락망을 형성하면서 수십개의 판매점 대리점을 끼고 이렇게 사기행각을 벌일수 있다는 것이 과연
 sk텔레콤의 묵인없이 과연 이루어질수 있는건지 정말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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