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은 과일을 보내주는 올웨이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웨이즈 ] 썩은 과일을 보내주는 올웨이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유나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25-03-14 12:09:01

본문

안녕하세요, 올웨이즈(https://alwayz.co/)에서 가정용부사를 구매하였습니다.
상품상세페이지에 가정용사과는 멍, 기스가 난 제품이며 맛에는 지장이 없다라고 표시한걸 보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사과를 받았는데 멍이 난 부분은 썩어서 물컹하였고 딱딱해야하는 사과가 물러터져서 몇개는 물이 흘러나와있더라구요 .맛은 사과처럼 단맛도 없고 무우 맛이났습니다. 그래서  같은 내용으로 올웨이즈 업체에 문의하였더니 제가 문의하였던 사과의 품질에 대한 피드백은 없고 사과가 맛이 없다라는 그 한마디에만 답변을 하였습니다. 단순히 맛없는 것만으로는  환불이 불가능하다구요. 몇개를 깎아야 멀쩡한 사과가 나올까싶어 3개를 깍았는데 전부다 저상태이구요 판매자는 저더러 이상한사과를 추려 자기한테 보내라 하네요 .뭐 택배비와 수고스러움은 제가 부담해야합니까? 본인들이 택배수거 신청을하고 안내를 해도 모자랄판에 그리고  나서  더이상 안내가 없습니다.  구매 후기 추천순은 리뷰를 풀었는지 정말 좋았고 최신순 리뷰는 저처럼 사기를 당하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사진후기를 보니 저보다 더 심한 사과를 받으신 분들도 많더라구요. 이건 소비자 기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업체가 소비자들을 속이고 먹지도 못할 쓰레기를 팔게하는걸 멈춰주세요. 판매자 고객센터 전화번호:010-5863-8803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401 생활용품 마노모스 안경 방수현 2026-06-18
1523400 항공·여행 NOL(야놀자)

처리중

환불 불가
이종근 2026-06-18
1523399 기타 강남맛집 김태영 2026-06-18
1523398 항공·여행 엘에스컴퍼니 김민혜 2026-06-18
1523397 기타 지로모토 박종명 2026-06-17
1523396 유통 목동라벨라점 하서윤 2026-06-17
1523395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2026-06-17
1523394 생활가전 로보락 및 현대렌탈서비스(로보락 설치 서비스) 허병곤 2026-06-17
1523393 휴대전화 애플 황정희 2026-06-17
1523382 기타 머메이드 지아강사 드랍더다이빙 소속으로 알고 있습니다.

처리중

사기
박선영 2026-06-17
1523379 유통 moojijo.com 정은영 2026-06-17
1523377 생활용품 스케쳐스코리아 손영주 2026-06-17
1523376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제품결함
노민종 2026-06-17
1523375 유통 쿠팡

처리중

환불문제
김준수 2026-06-17
1523374 식음료 스시고칸 서초 롯데마트점

처리중

위생관련
김다빈 2026-06-17
1523370 기타 머지포인트 윤채린 2026-06-17
1523364 유통 쿠팡 박근웅 2026-06-17
15233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361 기타 백만불리 김영명 2026-06-17
1523360 기타 까르띠에 박선미 2026-06-17
1523358 항공·여행 온하우스 민다원 2026-06-17
1523356 기타 뉴골던이사몰 김해인 2026-06-17
1523354 유통 쿠팡 양두희 2026-06-17
1523353 기타 레디PT피티샵 한아령 2026-06-17
1523352 유통 (주)플레이스 장한나 2026-06-17
1523350 생활가전 LG전자 김현진 2026-06-17
1523348 기타 엘지전자 김현희 2026-06-17
1523346 유통 파이브온 윤진웅 2026-06-17
1523340 서비스 클린앤터치 본점 황원배 2026-06-17
1523339 자동차 타이어클럽 신월동점 이수철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