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 분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샘싱크가구 ] 억울하고 분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소양
  • 조회수 : 109회
  • 작성일 : 13-07-13 18:32:29

본문

동생 신혼가구 장만을 위해 지역에 잇는 한샘싱크가구매장을 찾앗고 가격이 저렴하고 잘 해주셔서 침대, 화장대, 거실장, 농, 화장대  거기다 내 싱글 침대까지 전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집이 좁아 침대랑 농이 들어가겠냐 했더니 충분하다 했고 그말만 믿고 삿더니 농 문이 열리지 않아 침대를 본의 아니게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런대 바꿔온 침대 가죽이 찢어져 오고 화장대 문은 열리지 않고, 거실장은 다리가 짝짝이고 ,,, 싱글침대는 머릿장이 약간 벗겨져왓길래 머냐고 했더니 방법이 있다고  그방법이란게 사인펜으로 칠하기.. 어의없어서.. 해서 침대 가죽벗겨진거랑 화장대는 바꿔주겟다 하시고 나머지는 이해하고 쓰라고 하시길래 그럼 남은 잔금중 싱글침대값 50만원만 주고 침대 바꾼 10만원 더 추가 된것은 못주겠다고 햇더니 그러세요 라고 햇고, 다 끝나나 싶었는데 오늘 (7월13) 침대일부하고 화장대를 가져다 놓고선 전화로  왜 잔금을 안주냐고, 하면서 입에 담지도 못할 욕들을 하길래  녹음중이니까 말씀 잘하시라고 했더니 기다리라면서 협박하고 ,,.. 참... 이런건 도대처 소비자 입장에서 어찌 해야 되는건지 억울하고 분해서 못참겠네요...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4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식 2026-06-17
1522941 통신 KT 윤태욱 2026-06-17
1522940 기타 현대고 법률 사무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39 금융 한화생명 유영진 2026-06-17
1522938 기타 SAVETAX 차현주 2026-06-17
1522937 생활용품 타임사모(주식회사 케이아이더블유) 조성혁 2026-06-17
1522936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지연 2026-06-17
1522935 기타 압구정동청담동 초중고 교육청 현백, 신세계 소유자 2026-06-17
15229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32 기타 제주도 국제학교 개발처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31 통신 shortlink 2026-06-17
152293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동혁 2026-06-17
1522929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황영서 2026-06-17
1522928 서비스 프뢰벨 김슬기 2026-06-17
1522927 유통 신세계백화점 현백 & 신세계 소유자, 최… 2026-06-17
1522926 서비스 카카오T 퀵 이상명 2026-06-17
1522925 서비스 켈로짐 이환현 2026-06-17
1522924 유통 에이블리 (레브린 마켓) 공지원 2026-06-17
1522923 서비스 쿠팡

처리중

오류배송
김기훈 2026-06-17
1522922 항공·여행 일성콘도 최규한 2026-06-17
1522921 건설 삼성물산(해외 5-10성급 호텔들과 계약 체결)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20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하 2026-06-17
1522919 건설 빈 매립지, 빈 빌딩매물, 소유권한 없는 빌딩들, 짓다만 부지, 넓은 소유지없는 부지 처리하는 부동산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7
1522918 기타 브라질공화국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하수진 2026-06-17
1522915 기타 독일제조업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4 금융 신한카드 최준혁 2026-06-17
1522913 항공·여행 SRT고속열차 김기용 2026-06-17
152291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희 2026-06-17
1522911 금융 KB라이프생명보험 박연경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