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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위생병원치과 ] 부산위생병원 치과 진료 오진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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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경숙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3-07-12 12: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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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8살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2013년 7월 6일 저녁을 먹으면서 아이가 잇몸이 아프다고 했고 다음날도 아침으 먹으면서 아프다고해서
일요일 정상진료를 하는 부산위생병원을 방문하였습니다.
원무과에 접수하고 진료실 들어가기전 간호사가 문진을 하길래
"아이가 밥을 먹다가 아프다고 했다. 잇몸이 부었다. 잇몸을 보고 전체적으로 체크 받기를 원한다고
했고.. 간호사는 그럼 사진을 먼저 찍자고 해서 x-ray 사진을 찍엇습니다."
"진료대에 앉아서 의사선생님이 와서 자세한 설명을 했더니, 어금니 마지막에 영구어금니가 나고 있어서
그렇다고 많이 아프다고 하면 진통제를 먹이라고 했습니다. 다른곳도 체크를 해달라고 했더니
이도 정상적으로 올라오고 있고 다른 곳은 괜찮다고 해서 집으로 왔습니다."

진통제 효과인지 낮동안은 아프다고 하지 않던 아이가 밤12시를 넘기면서 고통을 호소해서
다음날(2013년 7월 8일) 집근처 치과를 찾았습니다.
치과를 방문해서 전날 위생병원 치과를 갔다 왔으며 사진도 찍엇는데 아무 이상이 없었다
그런데, 아이는 너무 아파 한다고 햇더니, 일단 보시고 좀 부엇다고 그럼 오늘도 너무 아프면
내일 살짝 찍어주자는 의견을 듣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그날 밤도 아이가 12시를 넘기면서 발작에 가까울정도로 고통을 호소해서
2013년 7월 10일 다시 병원을 찾으니
의사선생님이 영구치 나오는것치고는 너무 아프다고 하니 x-ray를 찍어 보자고 해서 찍엇더니
영구치때문에 아픈것이 아니고 그 앞에 어금니가 염증이 심해서 고통을 호소한 것이었습니다.
한번 치료를 했던 곳이라서 신경치료를 해야된다는 의견으로 바로 치료를 했습니다.

2013년7월11이 아무리 생각을 해도 위생병원에서 제대로 진료가 이루어지지않앗다고 생각해서
치과로 전화해서 이러이러했다.
그쪽에서 제대로 확인을 못한것이 아니냐고 했더니, 처음 간호사는 일단 확인을 해보겠다고 하더니
다시 전화가 와서
그 당시에는 사진상으로 깨끗하다. 그런데 어머님이 그러시니까 원무부장님께 전화를 주시면 적절한
조치를(제가 진료비를 환불해달라고 요금 했슴) 취해 줄꺼라고 해서 전화를 했더니,
원무부장 왈 " 자기들은 적절한 진료를 했고, 피와 고름이 어는 정도 나왔는지 모르지만 동네 치과는
작은것도 크게 진료를 한다. 우리병원에도 동네치과에서 크게 진료를 해야한다고 해서 우리치과에
와서 간단하게 진료를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면서, 위생병원이 큰 병원인데 그렇게 허술하게 진료를
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이야기를 하고 정상적인 진료행위를 했기 때문에 저에게 아무런 보상을 해줄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간호사와 통화하니 일단 원무부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신건 죄송하다고 하며서
자기들 사진상으로는 깨끗하다고 하고
그럼 사진을 메일로 보내 달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통화를 끊었습니다.

그러고도 잠시뒤 이번에는 담당의사가 전화가 와서
" 먼저 아이가 아팠다고 하니 마음이 아프다고 하면서 자기들 사진상으로는 아무 이상이 없었다"
똑같은 말을 반복해서 그럼 위생병원에서 안보이는 염증이 동네병원에서 보이냐고 했더니
그 당시 아이는 파노라마라는 사진을 찍어서 전체적으로 치아 상태를 보는것익 정밀하게는 보이지
않는다 그 당시에 보였으면 정밀 사진을 찍자고 했을꺼라는 의견과 급성 염증이 이틀만에 그러게
생길수도 잇고 아이의 경우는 더 속도가 빠를수 잇다는 의견을 제시하면서 자기는 아무 잘못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사진을 보내 줄것을 요구하니 의사가 공식적으로 해줄수 없지만 해드리겠다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잠시뒤 또 간호사가 전화가 오더니 사진을 메일로 보내줄수 없다고 보고 싶으면 와서 돈을 내고 복사해
가라는 전화가 왔스니다.
큰 병원이라서 자기가 시스템을 잘 몰랏다는 이야기를 하면서요
의사는 분명히 그렇게 하면 안되지만 해주겠다고 한건 공식적으로 안되지만 해주겟다는 뜻인데
뒤늦게 안되고 와서 돈을 내고 복사해 가라는 말이 너무 황당했습니다.

제가 왜 나를 이렇게 화나게 하는냐 나는 내가 알아서 조치를 취하겠다고 햇지 법적으로 하겠다고
말한적도 없는데 법적으로 할꺼라는 생각을 하고 원무부장은 큰병원에서 그런 실수를 안한다는 식으로
말만하니, 기가 찰 뿐입니다.

제가 사진상으로 자세히 안나오는 걸 왜 찍었느냐 그럼 위생병원처럼 할꺼면 왜 미리 병원을 갈 필요가
없지 않느냐고 했더니 그건 비약이라고 의사가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그쪽 기계에 문제가 잇다고 생각하지 않냐고 했더니 그런일은 없다고 확언을 하더라구요.

전 처음에 사과와 최소한 진료비를 돌려 받을 목적으로 전화를 했더니
부산위생병원이 얼마나 큰 병원이길래 동네 작은 병원들을 무시하고 자기들은 절대로 문제가 없다고
확언을 하는 모양이 너무나 어처구니 없습니다.
전 진료비 환불보다 의사와 원무부장의 사과를 받고자 합니다.

 이틀동안 아파한 아이를 생각하면 정말 지금도 치가 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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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병원에서의 오진 관련하여 상심이 크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해당병원의 오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해당병원의 의무기록, 타병원의 의사소견서(또는 진단서)가 필요할 것으로 보여지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병원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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