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품질 불량으로 바로 해지 했는데, 요금연체라고 신용정보회사에서 통지문 받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통화품질 불량으로 바로 해지 했는데, 요금연체라고 신용정보회사에서 통지문 받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도근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13-06-21 01:55:41

본문

2013년 2월 KT인터넷과 전화기 2회선을 사용중이였는데, 어느날  낮선 사람으로 부터 'lg u+ 기업형 인터넷을 쌍방향 월 50,000원 정액제를 사용하면 실내 100회선까지 무한대로 쓸 수 있고, 요금도 획기적으로 다운되고, 전용선이 들어오기 때문에 품질도 10배정도 좋아진다. 라는 권유' 받고는 설치를 허락 했습니다. 그러나 영업자의 말과는 달리 설치를 하는 분의 말로는 건물의 특성상 양방향이 안되고 단방향으로 월 25,000원 정액제를 설치하고, 가입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그래도 문제는 없느냐고 하니까, '단방향 25,000원 짜리도 인터넷과 전화가 동시에 잘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설치를 했는데, 설치 첫 날부터 인터넷과 전화가 품질이 너무 떨어져서 설치 중단을 요청했습니다. 영업자가 찾아와서는 ' 인터넷은 KT를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문제가 없을 것이고 통화 품질은 금방 잡아 놓겠다.' 고 했습니다. 계속 설치 중단을 요청하자, 설치는 중단 되었고, 3일 뒤 다시 찾아와서는 '문제점을 완벽하게 개선했으니 재 설치를 해보자' 고 하여 다시 설치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전화기는 거의 통화음이 안들리는 품질이 엉망 이었습니다.(인터넷은 KT 사용중). 그래서 철거를 요청했습니다. 고객센터와 관리자, 그리고 지역 대리점 관리 책임자와 통화 하여, 설치 기준 7일만에 철거를 약속 받았습니다. 그러나 철거는 여전히 안되어서 몇 번 더 요청 하였고, 급기야는 2월 월말의 카드체크기를 사용을 못하여 막대한 영업 손실을 입었습니다.(설치를 이상하게 해서, 카드체크기 연결이 안되어서 몇번 말씀 드렸고, 결국 월말동안에는 카드 체크기를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무섭개 화를 내자 3월 10일경 시설물을 철거를 했고 전화기는 비닐 봉지에 싸서 놓아두고 갔습니다. 그런데 어제(2013.6.19 수) 요금미납으로 신용정보기관(미래신용정보)으로 이관 되었다는 통지문을 받았습니다. 금액도 46만원 정도 입니다. 놀라서 신용정보회사에 전화를 하니, 자기들은 'LG U+의 자료만 넘겨 받았기 때문에 모른다.'그쪽에 전화 해 봐라. 그리고 금액도 46만원이 아닌 50몇 만원이다.'라고 합니다. 놀라서 LG U+ 고객센타에 전화를 하니 '해당지역 대리점 담당자에게 연락을 해 줄테니 그 분과 통화를 하세요' 라고 합니다.  철거할때 영업자가 '내가 패널티를 물어야 되는데 그냥 쓰시면 안되겠습니까?' 라고 하면서 '패널티가 60만원 정도 인데, 참고 써 주세요.' 라고 했습니다. 안된다고 하자, 인터넷은 KT접속기에 꼽아주고, 전화기는 원래대로 돌리는 방법을 가르쳐 주어서 원래의 번호를 회복하고, 지금은 엄청 잘 쓰고 있습니다.
LG U+를 고발 합니다.
저의 억울한 마음을 꼭 헤아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390 유통 솔표 블루맥스 강권창 2026-06-25
1527389 생활용품 플레이텍스 김정화 2026-06-25
1527388 금융 롯데카드

처리중

카드해지
이효숙 2026-06-25
1527387 자동차 차살때 앱 렌탈 중계업체 - 차붐 or 패스트 뷰 심규연 2026-06-25
1527386 기타 청미사 (청소업체) 이연주 2026-06-25
1527377 유통 솔표블루맥스 무료 체험 안정수 2026-06-25
1527375 유통 신세계스토어

처리중

광고사기
김은지 2026-06-25
1527358 기타 동국헬스케어엠앤아이 마시는 발효침향원 이상용 2026-06-25
1527352 식음료 (주)김앤김 김하율 2026-06-25
1527341 식음료 지구식탁 김용선 2026-06-25
1527337 생활용품 런드리24 김소연 2026-06-25
15273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5
1527321 기타 그린 소개팅 정우영 2026-06-25
1527319 유통 CJ 대한통운 / 알* 익스프레스 장영철 2026-06-25
1527318 식음료 한양대교마트 이아름 2026-06-25
1527317 기타 엑서스휘트니스 구월점 이선자 2026-06-25
1527314 통신 레드우드 주식회사 황원택 2026-06-25
152731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승찬 2026-06-25
1527312 금융 흥국화재 어경 2026-06-25
1527311 생활용품 희망을심는나무 의정부점 백태현 2026-06-25
1527310 기타 에버랜드 온라인 스토어 이연희 2026-06-25
1527309 기타 삼쩜삼 장금란 2026-06-25
1527308 기타 moo휘트니스

처리중

환불관련
OOO 2026-06-25
152730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은성 2026-06-25
1527306 유통 울진유통 2026-06-25
1527305 항공·여행 아고다 최영주 2026-06-25
1527304 서비스 구글의 게임 가십하버 권희정 2026-06-25
1527303 식음료 포항세계주류마켓 김경민 2026-06-25
1527302 유통 울진유통 최인호 2026-06-25
1527287 생활용품 라니부띠끄

처리중

환불거부
전신영 2026-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