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가구 제품을 받은후, 두달동안 환불처리가 되지 않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수사무용가구(주) ] 불량 가구 제품을 받은후, 두달동안 환불처리가 되지 않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현식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3-06-18 22:41:51

본문

4월 15일, 위 싸이트에서 책상과 서랍을 주문했었습니다.

그런데 서랍의 마감처리가 제되로 되있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해서, 19날에 문의글을 올렸고, 다음에 전화가 오더니 처리해 주겠으니 글을 지워달라 부탁받았습니다.
하지만 글을 지우고 난 뒤에 며칠이 지나도 연락이 없었고, 해서 다시 22일날 다시 글을 올렸습니다.

 다시 처리 약속을 받은 후, 한동안 의미없는 연락만 주고 받다가, 6월 11일, 금일중으로 처리해준다는 문자를 받았지만, 이젠 전화도 받지 않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이런 진심없는 연락행위는 의미가 없다고 판단되었고, 결국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가구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구의 제품 하자일 경우 구입 후 10일안으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하자가 있는 경우 운반비는 가구점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가 계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처리를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605 생활가전 삼성공식파트너 보보 신수경 2026-06-16
1522604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트리니원조합단체 2026-06-16
1522603 생활가전 유니크시티 이명근 2026-06-16
1522600 유통 만화책, soopi, 그리고 recreation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598 건설 세경 김영복 2026-06-16
1522597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정환 2026-06-16
1522596 통신 SK텔레콤 김동국 2026-06-16
1522594 항공·여행 동아프리미엄 투어 정우주 님 김범철 2026-06-16
1522593 생활가전 NS홈쇼핑 홍은화 2026-06-16
1522592 생활용품 의류,동네멋쟁이 강희택 2026-06-16
1522587 기타 구글플레이 박성미 2026-06-16
1522586 유통 롯데마트 최유준 2026-06-16
1522585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신세계 보유 최민채 2026-06-16
1522583 기타 배관누수공사 홍지영 2026-06-16
1522581 기타 배달의민족(우아한형제들) 이도우 2026-06-16
1522579 유통 현대홈쇼핑 고혜주 2026-06-16
1522578 유통 무신사 신미진 2026-06-16
1522577 식음료 흥부곳간 (당근앱) 윤향아 2026-06-16
1522572 항공·여행 NOL(야놀자) 황수민 2026-06-16
1522569 기타 스마트파킹 김도 2026-06-16
1522567 건설 디자인도모 임충권 2026-06-16
1522563 금융 토스증권 김근수 2026-06-16
1522562 유통 Zerobody

처리중

하자제품
김세윤 2026-06-16
1522561 기타 헤스본 코리아 jiiiiiiiiiwz 2026-06-16
1522560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승찬 2026-06-16
152255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병철 2026-06-16
1522555 기타 요양병원 이서원 2026-06-16
1522549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처리중

고객대응
권미송 2026-06-16
1522546 생활용품 비즈브릭스 최민경 2026-06-16
1522545 식음료 NS홈쇼핑 이정범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