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 ] LG유플러스의 불합리한 일처리 와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마영수
- 조회수 : 748회
- 작성일 : 13-01-25 12:04:40
본문
상기 상품중 텔레비전에 대한 불만 제기 사항입니다.
LG유플러스의 텔레비전의 품질에 서 영상부분은 이상은 없으나 음향 부분에서
끊김현상이 자주 발생(시설 첫날부터 발생함) 하여 A/S 를 요청한바
설치 당일날 설치 기사가 A/S를 한차례 하고 갔으나 끊김 현상은 계속 되었으며.
당 설치 기사는 이따가 다시 방문 한다고 하였으나 바쁜일로 하여 다른 지역에서
일하는 관계로 전문 A/S 기사를 보낸다고 했음,
그 다음날 A/S기사 3명이 한꺼번에 좀은 의외였음 A/S로 인해서 3명이 한꺼번에
아마도 여자가 있었다면 놀랬을거라 생각됨
A/S 기사도 설치 기사처럼 셋업 박스를 바꿔보던가 케이블을 바꿔 보던가 하는
조치를 취한다고...
내일 다시 올것임을 약속했으며 사전에 전화를 준다고 약속했었음,또한 연락후
집안에 사람이 없을시 우편함에 케이블을 넣어둘것이니 직접 교환을 해보라고...
하지만 전화연락도 없었으며 전 일보고 약속때문에 다시 집에 들어와 우편함을
몇차례 보곤 하였지만, 케이블은 없었음..
전화 연락도 없었음......
여기까지는 어제(01월 23일)
끊김 현상은 계속 됬습니다
답답함에 오늘 (01월24일)전 101 번호로 재 신청을 했습니다.
좀 화도 냈습니다.(심하진 않았지만)
상담원에게 미안 했습니다.
그 상담원 하는만,,전문 A/S기사를 보낸다고 합디다..
난 약속 지키지 않는 사람 필요 없음을 분명히 했으나, A/S기사로 온 사람은
어제 그 기사였습니다
각 각 다른 기사가 오후 16시경 한번 왔다가
케이블만 바꿔보고 안된다고 그냥 갔습니다.
101 에다가 또 전화 했습니다.
좀 있다가 보니 다른기사가 또 왔습니다.
셋업 박스 바꾸어 보고은 안된다고 역시 같은 대답..
점점더 약이 올라 갑니다.
그 기사하는말 "우리손에선 더이상 해결 방법이 없으니 본사에다가
연락 하세요" 합니다
첫번째 왔던 기사도 똑 같은 말을 하고 갔습니다.
그 기사들 실명을 거론치않겠습니다.
두번째 기사는 설치가 안된다는 TV 리스트를 보여주더구만요(단말기에 깨알같은
글씨로 기재 되있었음)
우리 TV는 구입한지 얼마되지 않은 신형이라서 모르고 설치 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저희집 TV구입한지 약 20일경됬습니다)
설치를 안되는 리스트를 가지고 다닐정도 라면 신형 TV에 대한 정보도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만...
암튼 그 과정에서 시간 낭비 스트레스 TV시청으로인한 스트레스 담당자들이라면
어찌 하겠습니까,? 묻고 싶군요...!!
그리고 이제와서 본사에(LG유플러스) 연락 해서 고객보고 직접 해결하라고...???
해지를 하던지,,,아니면 상품품 등급을 낮추라고,,
이런 어이없고 황당한 예기를 하는 LG유플러스를 고객 입장에서 전 어찌 해석해야
합니까..?
우리집에 LG유플러스 모바일 가입자가 3인입니다,,
전 10만원 요금제를 쓰고 있으며 우리 아이와 아이 엄마도 몇만원 짜리를 쓰고
있습니다.
고객이라면 고객 아닙니까.?
해서 LG유플러스에 상품을 또 신청해서 쓰려 하는데...
이런일이 있어서야 되겠습니까..?
운영자라면 고객입장에서 최선을 다 해서 해결해야 함이 우선일진데..
우리손에서 안되니 LG유플러스 본사와 연락해서 해결하라니..?
만약에 당신들이 나와 같을 일을 당했다면 어찌 하겠습니까..?
고객입장에서 일을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일 못하고 스트레스 받고 3년 약정이란(속칭 노예약정) 이런것으로 신청을
받았으면 끝까지 해결하는 성의를 보여주길 바랍니다..
전 어떻해서든 어떤 루트를 통해서라도 이 일에 대한 일련의 사실을 알릴것입니다.
너무 약오르고 본사와 해결하란 말에 화남을 풀어낼길이 없습니다..
2013,01,25
오늘도 2차례에 걸처 LG유플러스에 전화가 왔습니다.
결론은 해지 처리를 해준다, 그동안에 쓴 요금은 내라(일반 인터넷 전화 3~4 통화있어음)
컨텐츠 요금도 부과 한답니다.
또한 이달 30일이 지나면 사용 요금을부과 한다고 합니다.
이 무슨 일방적 언사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고객 또는 사용자 입장에서 받은 스트레스 그리고 A/S 기사들 온다고 해서 왔다갔다 일 못본
부분은 둘째 치고 일방적이장만 내세움니다.
저희가 받은 스트레스 및 일 못한 부분의 정신적 피해 보상은 가능하지 모르겠습니다.
보상은 생각치도 않았었지만.. LG유플러스 소비자보호팀장의 일방적 자기 입장을 내세우니
저희도 생각해볼 부분이라 생각 됩니다.
- 이전글불량 교환반품 거부및 소비자 막말 13.01.25
- 다음글부당한가맹거래에 관한 진정 13.01.2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