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의 횡포 중재가 가능할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더존의 횡포 중재가 가능할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만
  • 조회수 : 897회
  • 작성일 : 12-01-02 16:44:51

본문

더존이라는 프로그램에 대한 말은 많이 들었으리라 판단이 됩니다.

이번 2011.11월경, 더존 네오플러스II에 대한 업데이트를 중지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새로운 버전을 다시 살까하다가,
 거액을 지급하여 구입한 정식 프로그램이니, 업데이트 없이 사용해볼까 했습니다.

그러나, 업데이트만 없느것이 아니라 (일부)프로그램을 사용하수 없도록 조작을 한것입니다.
세상에 돈을 주고 팔았는데, 구입자의 재산인 프로그램은 사용할 수 있도록 조작하면 않되는거 아닙니까?

오늘 전화를 했더니, 본사와 연락후 연락한다고는 했습니다만, 아직이네요...
"유료로 매월 돈을 지급하여 업데이트를 할때만 프로그램을 사용할수 있는거라면,
  프로그램을 왜 판매하는건가요?"

"더존에서 네(소비자고발, 제3자)가 뭔데?"하면 어쩔 수 없으니, 소송을 해야되는겁니까?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회계프로그램 사용중 업데이트 해야지만, 사용이 가능하게 되어있어서 어이없으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합니다. 허위과장광고 해당 여부 심사청구는 법률상 이익이 있는 소비자도 할 수 있고, 소비자단체 등도 할 수 있으므로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입니다. 허위과장 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081 기타 군산명성카센터 차사랑 한정성 2026-04-23
1505080 항공·여행 기프티콘 박은영 2026-04-23
1505079 기타 한국릴리(유 ) 김성수 2026-04-23
1505078 생활용품 알럽미 박희연 2026-04-23
1505077 유통 TOEVR 이호정 2026-04-23
15050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3
1505075 서비스 NC소프트 박민우 2026-04-23
1505074 서비스 NC소프트 김세진 2026-04-23
1505073 식음료 와플대학 전영현 2026-04-23
1505072 서비스 넷마블 이상진 2026-04-23
1505071 유통 아리엘스타일 변가연 2026-04-23
1505070 기타 NOL(야놀자) 김민정 2026-04-23
1505069 금융 하나생명 엄명석 2026-04-23
1505068 기타 노블레스 수현 한희웅 2026-04-23
1505067 유통 쿠팡 박선희 2026-04-23
1505066 유통 쿠팡 김유나 2026-04-23
1505065 생활가전 퓨리얼 정수기 업체와 아띠아리 필터 회사 최근호 2026-04-23
1505064 생활용품 나이키 박종민 2026-04-23
150506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3
1505059 서비스 쓸고닦고청소 이윤민 2026-04-23
1505058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환불관련
송준호 2026-04-23
1505057 기타 크라운로또 권소리 2026-04-23
1505056 생활가전 Haatz 신광현 2026-04-23
1505055 유통 떠리몰 이송리 2026-04-23
1505054 유통 롯데홈쇼핑 김명현 2026-04-23
1505050 유통 쿠팡

처리중

감자
이미화 2026-04-23
1505047 휴대전화 오성아이엔씨 신미영 2026-04-23
1505044 유통 주식회사 넥스트립

처리중

a/s
김지예 2026-04-23
1505043 서비스 족보닷컴 장경회 2026-04-23
1505039 생활용품 Row 정재원 2026-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