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시래 영등포점 쌈에서 애벌레나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토시래 영등포점 쌈에서 애벌레나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애경
  • 조회수 : 168회
  • 작성일 : 12-06-20 12:09:27

본문

2012년6월15일 6시 ~6시30분 사이에 친구랑 보쌈을 시켜서 먹는데..
쌈에 매달려있는 애벌레를 발견했습니다..
벨을 눌렀고 여직원에게 얘기했더니 여직원이 애벌레를 가져갔습니다..
근데 그애벌레를 다른 남직원에게 던지면서 장난을 치더라고요.. 그떄부터 기분이 상하기시작했어요.
그리고 한참뒤에 남직원이 사이다를 가져오면서 죄송하다고 사이다 서비스라고하더라고요
그리고 교환해주겠다고 하는데 다른상추에도 애벌레집이 붙어있었습니다
얼마나 대충씻었으면  벌레도 안떨어지고 집도 그대로 있는건지..그리고 사이다먹고 떨어지라는건지
교환해주었고쌈은먹지않고 다먹고나왔습니다..
나가면서 사장에게 직원들의 태도와 벌레를얘기했더니 알고있다고했습니다.
제가 음식을 더먹으면서 사장이와서 사과를 하겠지하고기다렸는데 카운터에있으면서 죄송하다는말한마디하러오지도않다니. 기분정말상합니다.
그리고 24000원현금내는데  4천원돌려드리겠다고했어요
큰소리내지못한것에 후회되고.. 좋게말한것이 그냥무시당한거같아서 기분이너무안좋아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에서 식사를 하시던 중 쌈에서 발견된 애벌레에 기분이 많이 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식품 내에 이물질 발견되면 교환이나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부정, 불량식품에 대해서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 1399로 신고 할 수 있으며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452 기타 GS25 이명은 2026-05-03
1507430 생활가전 LG전자 김윤범 2026-05-02
1507429 식음료 노크직영점 주진모 2026-05-02
1507428 유통 쿠팡 김명애 2026-05-02
1507427 유통 코스트코

처리중

맨붕.
박태진 2026-05-02
1507426 기타 예림인테리어 문민수 2026-05-02
1507424 생활가전 TAEJUNGST 김대록 2026-05-02
1507422 자동차 쏘카 양소민 2026-05-02
150742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418 생활가전 LG전자 박판세 2026-05-02
1507417 생활가전 업체 임유경 2026-05-02
1507408 유통 이마트24 이형권 2026-05-02
1507407 생활용품 well247 조혜원 2026-05-02
1507406 유통 이마트24 이형권 2026-05-02
1507403 항공·여행 아고다 허지연 2026-05-02
1507402 유통 롯데하이마트 김수화 2026-05-02
1507401 유통 롱맨 365 남동환 2026-05-02
1507400 유통 롯데하이마트 김수화 2026-05-02
15073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394 기타 소비지고발 한화동 2026-05-02
1507389 통신 SK텔레콤 Hklee29 @naver.… 2026-05-02
1507388 통신 SK텔레콤 Hklee29 @naver.… 2026-05-02
1507387 통신 SK텔레콤 Hklee29 @naver.… 2026-05-02
1507383 항공·여행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6-05-02
1507382 항공·여행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2
1507381 서비스 한진택배 정선경 2026-05-02
1507380 유통 동원F&B 오은정 2026-05-02
1507379 기타 더스윙(SWING) 방종서 2026-05-02
1507378 생활용품 파로마가구 장현종 2026-05-02
1507377 생활용품 파로마가구 장현종 2026-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