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위하지 않는 가좌 홈플러스에 대해서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을 위하지 않는 가좌 홈플러스에 대해서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고야
  • 조회수 : 1,012회
  • 작성일 : 11-12-12 15:12:11

본문

저는 고객을 생각하지 않고 배상은 커녕 반성의 기미도 없는
홈플러스에 의해서 현금 60만원과 모든 기록이 적힌 소중한 연락처 등을 잃었습니다.
12월4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인천 가좌지점 홈플러스에서
아들과 함께 아이 겨울용품을 샀습니다.
계산을 하려고 21번 계산대에서 현급으로 분명 계산을 다 마치고 돌아섰는데
직원의 실수로 인해서 돈을 안냈다는 부저가 계속해서 4~5번씩 울리는 통에
당황해서 정신이 혼미했고, 잠시 뒤에 21번 계산대 직원이 끌줄을 모르자
 옆 직원이 알려줘서 소리를 멈췄지만 카트에 가방을 실어놨었는데
카트를 보고있던 아들도 저도 정신이 혼미했기 때문에 그 순간에 가방을 도난당했습니다.
현금 60여만원과 수첩 등 귀중한 것들이 들어있는 가방을 잃었는데도
계산하는 과정만 사진이 찍혔지 손님에 대한 카메라 배당은 없었다며
본인 기업의 도난에만 신경을 쓰고 직원의 실수로 잃은 제 소중한 것들에 대한 배상과
사과도 없이 억울하면 경찰서 가서 고소하라고만 하면서 고객에대한 사후관리는 전혀 없었습니다.
책임을 지지 않고 고객을 위하지 않고 관리소홀에는 전혀 책임이 없다는 가좌 홈플러스를 보면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마트 물품 구매 후 계산과정에서 직원의 실수로 벨이 계속 울려 제보자님께서 정신이 없으신 틈에 가방을 도난당하시는 사고를 당하셨다니 정말 놀라시고 속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590 생활용품 퓨쳐스테리아 이광복 2026-04-22
1504589 유통 유튜브 문보민 2026-04-22
1504585 자동차 온니스튜디오 카마루 구판철 2026-04-22
150457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미라 2026-04-22
1504577 유통 유튜브 문보민 2026-04-22
1504576 건설 디자인 퀸즈 강노구 2026-04-22
1504569 생활용품 휴먼데일리 김덕우 2026-04-22
1504552 유통 네이버쇼핑 유중철 2026-04-22
1504547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용환 2026-04-22
1504535 기타 오렌지성형외과의원 정승원 2026-04-22
1504533 유통 콜렉티브 정연지 2026-04-22
1504531 식음료 인포벨홈쇼핑 서미애 2026-04-22
1504530 통신 듀오링고 조광훈 2026-04-22
1504529 기타 아고다 및 야!놀자 민경희 2026-04-22
1504528 유통 롯데홈쇼핑 윤명희 2026-04-22
1504527 식음료 백년농가 박재이 2026-04-22
1504526 자동차 컴인워시 이재관 2026-04-22
1504525 금융 NH농협생명 양양자 2026-04-22
1504523 기타 와이엠 채문석 2026-04-22
1504522 금융 한화손보 이수복 2026-04-22
1504520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김결이 2026-04-22
1504516 생활용품 모든오피스 이규희 2026-04-22
1504515 생활용품 모나코가구

처리중

환불않됨
이홍중 2026-04-22
1504514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처리중

허위광고
조세연 2026-04-22
1504513 생활용품 까탈릭 여경선 2026-04-22
1504512 기타 모이트리 곽은희 2026-04-22
15045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510 기타 안다르 신주연 2026-04-22
150450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규태 2026-04-22
1504508 금융 한국대부금융협회 윤규리 2026-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