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케이인터넷 직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스케이인터넷 직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유미
  • 조회수 : 172회
  • 작성일 : 12-06-05 07:53:47

본문

저는.. 지인 아닌 지인(신00)통해서 4월에 인터넷을 엘지에서 에스케이로 바꿔달라는 말에..

에스케이로 가게 되면.. sk통신 3명이면 인터넷이 공짜라는 말에..

한번 바꿔볼까라고 생각을 하다가..

아직 엘지 인터넷 위약금이 있기에.. 안바꾼다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위약금 모두 물어준다는 것입니다. 머하러.. 위약금까지 주면서 인터넷을 바꾸냐고 .. 좀더 있다가 바꾸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 지인아닌 지인이.. 자기 친구가 에스케이하고 있는데... 지금 하게 되면 그 친구한테 좋다고 하였습니다.

엘지인터넷 위약금이 19만원을 준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세상에 위약금만 주는 곳이 어디있습니까?

그래서 아니다.. 나는 별로 바꾸고 싶지 않다고 했더니만.. 사람 한번만 살려주는 셈 치고 해달라는 것입니다.

그러고선.. SK인터넷 직원과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 인터넷 티비도 한달만 써달라는 것입니다.

어이가 없어가지고 이런식으로 나오시면 전 그냥 쓰던거 쓰겠다고 했더니.. 모두 위약금 드리도록 할테니깐 .. 부탁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위약금도 주겠거니.. 제돈 나가는 일이 아니라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꼭 5월이 되기전에 4월30일까지 설치를 해주시면 .. 돈이 더 빨리 나간다는 것이였습니다.

아무것도 모른 저는 알았다고 하며.. 그럼 돈은 언제 주냐고 물어봤더니...

5월4일에 8만원이 입급이 되실 꺼고요 5월 말일에 나머지돈 14만원이 입금될꺼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엘지 위약금 19만원 에스케이 티비 위약금 3만원 총 22만원이예요

다른데서는 바로바로 입금을 시켜주는데.. 여기는 왜그러지 해서 지인에게.. 원래 돈을 이렇게 주냐고 물어봤더니..

그렇다는것 입니다.

그래서 제가 .. 알겠다고 .. 그럼 기다리겠다고 했더니..

SK인터넷직원이 고맙다고 하는것입니다.

그런데.. 5월4일이 되도록 전화한통없고.. 돈도 안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랬더니만.. 갑자기 자신이 날짜를 착오했다면서.. 5월 6일.. 7일.. 8일.. 이렇게 미루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안하다는 말도 안하고 당당하게 나오는 것입니다.

참.. 어이가 없어가지고 ..

5월8일에 8만원이 들어오고선..

이번에도 만약에 30일까지 입금이 안되시면.. 에스케이도 해지를 할 것이니깐.

에스케이 인터넷. 티비위약금하고 엘지 위약금 모두 달라고했더니.. 알았다고 하는것입니다.

전 녹음도 시켜놨다고 했더니.. 그런건 자기한테 상관없다면서 자신이 돈을 떼어먹는 사람도 아니라고 하며..

본사 핑계 회사 핑계를 되더군요..

그리고선.. 6월4일까지 연락이 없어서 전화를 했더니.. 돈이 들어왔다면서 9시까지 돈을 넣어준다는것입니다.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머 천안을 가서 바쁘니깐 양해를 해달라고해서요..

그런데.. 9시는 커녕 10시까지 전화한통없어서 10시 30분에 전화를 했더니 전화를 안받고.. 한 10시 50분에 전화가 와서

왜 자꾸 협박아닌 협박을 하는거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사실대로 애기한거고.. 지금 예의에 어긋난것은 그쪽이 아니냐고 했습니다.

저도 아이들을 가르치며.. 서비스업 아닌 서비스업에 있다고 하니깐.. 그래서 서비스업에 있어가지고 자신에게 그러냐고 도리어 머라고 하는것입니다.

그러면서.. 신00가 자신의 돈 48만원돈을 빌려갔는데..

그래서 괘씸해서 저한테도  돈을 더 안줬다는것입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그리고 6월5일 새벽 2시까지 넣어준다더니.. 지금까지 연락없고 돈도 안넣어주는것입니다.

정말.. 전.. 위약금 손해 보고싶지 않습니다.

또한 녹음 시킨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그냥 14만원을 에스케이 위약금으로 내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

참 어이가 없어서 말을 못했습니다.

지금 자신이 떼인돈은 중요하고 고객돈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입니까?

참.. 너무 어이가 없네요..

전화통화녹음한게 2건이 있는데요..

올리는 방법을 몰라서요..ㅠㅠ

최대한 빨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빠른.. 처리 부탁드립니다..

항상 민원을 위해서 처리해주시는 소비자 고발센터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존인터넷을 타사로 바꾸는 과정에서 위약금 대납을 해준다고 해놓고 개인적인 감정을 섞어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어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당초 개별 약정으로 위약금 대납 등을 조건으로 계약하였다면 이행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입니다. 이후에도 약정한 내용대로 계약이행이 되지 않을 경우 피해구제신청서 작성하고, 광고자료, 계약서(녹취록), 위약금청구서 등 관련 자료를 팩스 및 우편으로 송부하여 유관기관으로 피해구제 접수하기를 권고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81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김예솔 2026-04-30
1506814 생활용품 잔느 윤해린 2026-04-30
1506813 생활용품 솔드아웃

처리중

환불건 ㅜ
장윤슬 2026-04-30
1506812 기타 한국전력 동래지사 염윤호 2026-04-30
1506810 자동차 KG모빌리티 조영철 2026-04-30
1506797 통신 모나 김민정 2026-04-30
1506785 유통 유튜브 (하루가주얼리) 박소영 2026-04-30
1506747 자동차 현대캐피탈 김용구 2026-04-30
1506729 유통 T deal 서한석 2026-04-30
1506728 생활가전 가전판매장 최현민 2026-04-30
1506727 기타 (주)진한식품 김문영 2026-04-30
1506726 기타 더록시 강남점 김경빈 2026-04-30
1506725 항공·여행 제주항공 이민희 2026-04-30
15067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722 기타 아고다 박흥숙 2026-04-30
1506704 기타 타로월드 차상민 2026-04-29
1506692 생활가전 슬룸 김혜정 2026-04-29
1506691 항공·여행 아고다 마세영 2026-04-29
1506690 유통 브랜드마케팅 정미희 2026-04-29
1506689 식음료 율도인터네셔널 조은희 2026-04-29
1506688 생활용품 아담블링 전남희 2026-04-29
1506687 식음료 방배동 행복빵집 김진 2026-04-29
1506686 금융 스윙 교통카드 김철우 2026-04-29
1506685 생활용품 누벨라 정미리 2026-04-29
1506684 통신 KT 이현주 2026-04-29
1506683 통신 KT 이현주 2026-04-29
1506682 기타 기타 박찬이 2026-04-29
1506681 휴대전화 삼성전자 홍지훈 2026-04-29
1506680 서비스 입주청소 이윤경 2026-04-29
1506679 식음료 마켓컬리 최향 2026-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